파주에서 고병원성 조류인플루엔자(AI)가 발생했다. 올 가을 들어 처음으로, 최근 몇 년간 추이에 비해 이른 추세다. 13일 농림축산식품부에 따르면 파주시 소재 토종닭 3천100여마리를 기르는 농장에서 폐사체가 증가해, 지난 12일 방역당국에 신고가 접수됐다. 이에
[금요저널] 파주시는 지난 10일 파주시농업기술센터 회의실에서 ‘농촌공간 재구조화 및 재생 기본계획 수립’을 위한 착수보고회 및 행정협의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기본계획은 2024년 3월 시행된 ‘농촌공간 재구조화 및 재생지원에 관한 법률’에 따라 수립되는 법정
[금요저널] 파주시는 파주시진로체험지원센터가 한국직업능력연구원이 추진하는 ‘신산업 분야 진로체험 프로그램’의 시범운영 센터로 선정됐다고 밝혔다. 이번 사업은 교육부의 위탁을 받아 한국직업능력연구원에서 수행하는 것으로 △지능형 로봇 △디지털 헬스케어 △첨단 신소재 등
[금요저널] 파주시는 지난 11일 관내 초등학교 주변 및 번화가를 중심으로 ‘개학기 맞아 청소년 유해환경 민관 합동점검’을 실시했다. 이날 합동점검은 청소년 유해업소 접촉 및 탈선행위 예방을 위해 파주시와 파주경찰서 청소년유해환경감시단 3개 단체 등 30여명이 참여해
[금요저널] 파주시는 지난 11일 맥금동 소재 사회복지시설인 행복더하기 강당에서 파주시사회복지사협회와 함께 이동시장실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날 이동시장실에는 100여명의 사회복지사가 참여했으며 사회복지사들은 △복지포인트 지원 마련 △신규 사회복지사 복지제도 마련 △
[금요저널] 파주시가 인공지능 행정도시로의 도약을 위한 본격적인 준비작업에 착수했다. 시는 지난 11일 확대간부회의에서 2026년에 총 30.9억원의 시 예산을 투입하는 24가지의 인공지능 활용 사업 추진 계획안을 보고했다. 파주시는 '인공지능과 함께하는 시민중심 더
[금요저널] 파주시는 교통사고 사망자 수 30% 감축을 통한 ‘교통안전 선도도시’ 도약을 목표로 시민과 함께하는 ‘교통안전, 특별한 100일 프로젝트’를 추진 중이다. ‘100일 프로젝트’는 성숙한 교통문화 정착과 시민들의 교통안전 의식 제고를 위한 범시민 참여활동으
[금요저널] 파주시는 9월 11일 파주시청 대회의실에서 ‘파주시민축구단 프로리그 진출 추진 자문단 회의’를 열고 프로구단 전환을 위한 본격적인 준비에 들어갔다. 이번 회의에는 전직 프로축구단 관계자, 스포츠 학계 교수, 유소년 선수 육성 전문가, 법률 전문가, 언론
[금요저널] 파주시의회 손성익 의원은 지난 9월 1일 파주시의회 제258회 임시회 제1차 본회의 5분 자유발언을 통해 ‘리박스쿨’ 관련 역사 왜곡 도서에 대해 파주시의 공공도서관에 소장된 여부를 확인하고 그 결과를 투명하게 공개하고 열람·대출 제한을 제시했다. 현재
[금요저널] 파주시와 파주교육지원청이 공동 주최하고 파주시진로체험지원센터가 주관한 ‘2025 파주 진로교육박람회’ 가 9월 12일 두원공과대학교 파주캠퍼스에서 성공적으로 개최됐다. ‘신산업 미래 교육’을 주제로 열린 이번 박람회는 관내 초중고 학생과 교사 등 6,00
[금요저널] 파주시는 청년 거점 복합문화공간인 ‘파주시청년공간 지피1939’에서 오는 10월 진행 예정인 프로그램 참여자를 모집한다. ‘파주시청년공간 지피1939’는 파주에 거주하거나 재학·재직 중인 19세~39세 청년들을 위한 공간으로 금릉역 맞은편에 위치해 있다.
[금요저널] 파주시는 오는 9월부터 12월까지 4개월간 ‘야간 시간대 특화 아이돌봄 긴급돌봄’ 시범 사업을 운영한다. 이번 사업은 돌봄 공백이 가장 큰 밤 10시부터 다음날 오전 6시까지 아이돌봄 서비스를 집중 지원해 돌봄이 필요한 가정의 부담을 줄이는 데 목적이 있
[금요저널] 파주시 위탁기관인 파주시 어린이·사회복지급식관리지원센터는 오는 9월 15일부터 26일까지 어린이 요리교실 ‘웃음꽃이 활짝 핀 피자’를 운영한다. 이번 요리교실은 관내 22개소 어린이집의 1~2세 어린이 350명을 대상으로 진행되며 색깔 음식에 대한 식생활
[금요저널] 파주시는 지난 4일 정부서울청사에서 개최한 ‘제3차 황당규제 공모전’ 우수제안 시상식에서 우수상을 수상했다고 밝혔다. 이번 수상은 보육아동과 정태원 주무관이 제안한 ‘몸이 불편한 아동을 위한 아이돌봄서비스 지원 확대’ 제안이 선정됐다. 국무조정실에서 주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