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저널] 파주시는 여름철 폭염이 계속되고 있는 가운데 식중독 예방을 위한 위생 점검과 예방 수칙 홍보를 강화하고 있다. 최근 5년 간 경기도 식중독 발생 현황 분석 결과에 따르면, 여름철 식중독이 가장 많이 발생한 시설은 음식점, 원인균은 살모넬라로 철저한 관리가
[금요저널] 파주시는 오는 20일 스마트팜 아두이노 실습 교육을 운영한다고 밝혔다. 아두이노란 복잡한 전자공학 지식 없이 쉽게 하드웨어와 소프트웨어를 활용해 다양한 제품을 만들 수 있도록 고안된 공개자료 전자플랫폼으로 센서와 장치를 연결해서 원하는 명령을 내릴 수 있
[금요저널] 파주시는 관내 유해화학물질을 취급하는 중소기업 사업장의 화학사고를 예방하기 위해 오는 8월 12일까지 ‘2026년도 유해화학물질 안전시설 설치·개선 지원사업 수요조사’를 실시한다. 유해화학물질 안전시설 설치·개선 지원사업은 관내 유해화학물질을 취급하는 중
[금요저널] 파주시는 지난 7일 운정행복센터 대공연장에서 경기도아동돌봄파주센터 주관으로 제3회 대시민 참여 행사 ‘온 가족이 행복한 돌봄 ‘다함께돌봄 ON 페스타’‘를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지역사회와 시민이 함께 아동돌봄의 중요성을 나누고 다함께돌봄센터의 역할과 운
[금요저널] 파주시는 지난 7일 시청 영상회의실에서 파주시 전문시민감사관 위촉식을 열고 다양한 분야에서 전문성을 갖춘 시민 4명에게 위촉장을 수여했다. 전문시민감사관은 토목, 건축, 정보통신, 사회복지, 보건 등 다양한 분야에서 실무 경험과 전문지식을 갖춘 시민들로
[금요저널] 파주시는 지난 7일 ‘100만 파주’를 대비한 분야별 중장기 교통대책을 마련하기 위해 추진 중인 ‘파주시 종합교통체계 수립 용역’의 중간보고회를 개최했다. 이번 용역은 국가교통 정책과 비전을 수립하는 국책연구기관인 한국교통연구원이 함께하고 있으며 인공지능
[금요저널] 파주시가 남과 북을 가로질러 달리는 마라톤대회 개최 추진을 공식화함으로써 지방정부 차원의 남북 화합과 협력을 위한 행보가 본격적으로 시작됐다. 김경일 파주시장은 지난 8월 7일 통일부를 방문해 ‘파주~개성 디엠지 국제평화마라톤대회’ 개최를 위한 북한주민접
[금요저널] 파주시는 ‘디엠지 평화의 길 테마노선’을 올 9월 4일부터 운영 재개한다. 올해 ‘디엠지 평화의 길 테마노선’은 4월 18일부터 운영을 시작했으나, 혹서기와 장마철 안전사고 예방을 위해 7~8월에는 프로그램 운영을 임시 중단하고 해당기간 재정비를 거쳐 9
[금요저널] 파주시민의 정신건강 증진을 위해 파주시에서 위탁·운영하는 파주시정신건강복지센터는 등록 성인 대상으로 8월 7일부터 4주간 ‘인지행동치료 프로그램’을 운정보건소에서 운영한다. 미국 의학협회 의학 학술지)에 발표된 연구에 따르면, 평균 연령 58세 성인 77
[금요저널] 파주시청소년수련관 청소년방과후아카데미 ‘빛누리’는 지난 6일 파주소방서에서 청소년 소방안전교육 및 직업체험 활동을 진행했다. ‘빛누리’는 최근 ‘한국119청소년단’에 가입해 청소년 안전의식 함양을 위한 다양한 활동을 진행하고 있다. 총 40명의 청소년들이
[금요저널] 파주시는 8월 20일까지 국비 100%로 지원되는 ‘2025년 저탄소 농업프로그램’ 시범사업의 하반기 참여 신청을 받는다. ‘저탄소 농업프로그램’은 농업 과정에서 발생하는 탄소 배출량을 줄이기 위해 다양한 실천 활동에 활동비를 지원하는 사업이며 하반기 대
[금요저널] 파주시는 지난 7월 31일 ㈜홍씨랑으로부터 냉면 5,200인분 포장 제품을 기탁 받아 관내 취약계층에게 전달했다고 밝혔다. 이번에 기부된 냉면은 면과 육수가 각각 개별 포장되어 실생활에서 쉽게 조리해서 먹을 수 있는 제품으로 관내 푸드뱅크, 종합복지관,
[금요저널] 파주시는 친환경농업 확산과 지속 가능한 농업환경 조성을 위해 2025년 친환경 농업직불금 추가 신청을 8월 1일부터 9월 30일까지 접수한다고 밝혔다. 이번 추가 신청은 2025년도에 친환경 인증을 받은 신규 벼 재배 농가를 대상으로 하며 신청 농지는 2
[금요저널] 파주시는 지난 6일 파주시의 미래 교통 혁신을 위한 ‘파주시 모빌리티 개선계획 수립 용역’ 추진 보고회를 개최했다. 이날 보고회에는 김경일 파주시장, 용역 수행사 등이 참석해 ‘사람과 지역을 잇는 따뜻한 교통 혁신’ 이라는 비전을 목표로 △자율주행자동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