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저널] 파주시 금촌1동은 지난 21일 금촌천 교량 주변에 거치된 화분 198개에 사피니아를 심어 지역 주민들을 위한 봄맞이 꽃길을 조성했다. 많은 시민들이 이용하는 금촌천 보행교를 대상으로 한 이번 꽃길 조성은, 삭막한 도심에 화사함을 더하며 주민들로 해금 일상
[금요저널] 파주시는 식품업체 자체 위생관리 역량을 높이고 식품 관련 법령 위반 사례 재발을 막기 위해 오는 5월부터 6월까지 소규모 식품업체들을 대상으로 1:1맞춤상담 및 기술자문 서비스를 무상 지원하기로 했다. 이번 사업의 궁극적 목표는 시민들에게 안심 먹거리를
[금요저널] 파주시가 경기도 함께하는 '장애인 평생교육 지원사업'을 본격적으로 추진한다. 장애인평생교육 지원사업은 장애인들에게 평생학습 기회를 보장해 당당한 사회의 일원으로 자립할 수 있도록 돕는다는 취지로 2012년부터 추진해온 사업으로 학력 보완, 문해, 직업능력
[금요저널] 파주시는 23일 파주시청소년재단과 청렴한 조직문화 확산을 위한 화합의 장을 마련하고자 ‘시장님과 함께하는 청렴 소통 간담회’를 개최했다. 김경일 파주시장과 파주시 공무원 및 파주시청소년재단 직원 30여명이 참석한 이번 청렴 소통 간담회는 파주시의 청렴시책
[금요저널] 파주시가 시민의 생애주기별 평생학습 실현을 위해 ‘2025년 평생교육이용권 지원사업’을 본격 추진한다. 평생교육이용권은 사회·경제적 여건에 따른 평생교육 참여 격차를 완화하고 삶의 질 개선을 위해 평생학습 교육비를 지원하는 제도로 파주시에 주민등록을 둔
[금요저널] 파주시는 지난 18일 파주읍 연풍리 문화거리에 마을공유식당 ‘연풍정원’을 공식 개관했다고 밝혔다. 공유 식당 ‘연풍정원’은 2017년부터 2022년까지 추진한 ‘용주골 창조문화밸리 조성 프로젝트’ 와 취약지역 생활여건 개선사업인 ‘연풍새뜰마을사업’을 통해
[금요저널] 파주시가 시민들의 쾌적한 생활환경을 조성하고 청결한 도로 관리를 위해 주민 의견을 우선해 반영하는 ‘수요 맞춤형 노면 청소 계획’을 수립해 본격 추진에 나섰다. 노면 청소는 전문 장비를 이용해 도로에 쌓인 쓰레기 등을 제거하는 청소 작업으로 이번 ‘수요
[금요저널] 파주시는 이번 달 중순부터 1회용품이 많이 사용되는 장례식장에 다회용기 사용을 적극 지원하기로 했다. 장례식장은 현행 자원재활용법령에 따라 조리·세척을 위한 시설이 없다는 이유로 1회용품 사용이 허용되지만, 다량의 폐기물 배출로 환경오염을 부추기고 있다는
[금요저널] 파주시 파주보건소가 23일 질병관리청 주최로 열린 ‘세계예방접종 주간 기념 국제 심포지엄’에서 2025년 국가예방접종사업 우수기관으로 선정돼 질병관리청장 표창을 수상했다. 전국의 모든 시군구 보건소를 대상으로 해마다 이루어지는 국가예방접종사업 우수기관 유
[금요저널] 파주시는 공장설립 인허가 자료의 디지털 전환을 목표로 이달부터 관련 전산화 작업에 본격 착수했다고 밝혔다. 이번 전산화 사업은 1980년부터 축적된 약 1만 권 20만 장의 종이 문서를 전산화해 안전하게 보존하고 민원 서비스의 품질을 높이기 위해 추진됐다
[금요저널] 파주시는 지난 17일 수도권광역급행철도 A노선의 파주 출발역인 운정중앙역 역사 내 공중화장실에 대한 일제 현장점검을 실시했다. 이날 점검에는 파주시와 지티엑스 에이 북부 민자노선 구간 운영사로서 운정중앙역 관리를 맡고 있는 지티엑스에이운영가 함께했다. 지
[금요저널] 파주시와 파주시통합공무원노동조합은 21일과 22일 양일간 공무원노조 임원과 대의원을 비롯한 노사 양측 4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관내 가람나무펜션에서 노사화합 공동연수회를 개최했다. 이번 공동연수회는 노동조합 교육, 교양강좌, 현장학습 등 교육프로그램과
[금요저널] 파주시 법원읍 실버경찰대는 지난 21일 관내 버스승강장에 대한 청결 활동을 실시했다. 이날 청결활동은 시가지 내 버스 승강장을 중심으로 진행했으며 실버경찰대원 15명이 참여해 승강장 청소 및 낙엽 제거, 불법 광고물 정비, 담배꽁초와 쓰레기 수거 등을 실
[금요저널] 파주시 관내 절대주정차금지구역 내 주정차 위반 사례가 가파른 증가 추세를 보이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파주시는 최근 일상 속 위험요인 관련 민원접수 창구인 ‘안전신문고’ 앱을 통해 접수된 주민 신고 현황을 분석해본 결과, 절대주정차금지구역 내 주정차 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