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저널] 파주시의회 이익선 의원은 14일 제250회 임시회 제1차 본회의에서 5분 자유발언을 통해 파주쌀 ‘파주미소’, ‘한수위’브랜드 홍보 강화로 쌀소비 촉진 활성화를 위한 정책을 제안했다. 먼저 이 의원은 “쌀값이 지속적으로 하락해 18만원 대 벽이 무너졌고
[금요저널] 지난 12일 운정1동체육회 주관으로 열린 '2024년 운정1·2동 한마음 체육대회'가 주민들의 큰 호응 속에 성공적으로 마무리됐다. 이날 행사에는 김경일 파주시장, 박대성 파주시의회 의장, 김종훈 파주시 체육회장이 참석해 축하와 격려의 메시지를 전했다.
[금요저널] 파주시 광탄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지난 10일 관내 거동이 불편한 저소득 어르신들에게 보행보조기 11대와 지팡이 14개를 전달했다. 이번 행사는 상반기에 실시한 ‘함께 걸어요, 어르신보행기·지팡이 지원사업‘에 대한 지역주민의 호응과 만족도가 높아 추가로
[금요저널] 파주시 광탄면 실버경찰대는 지난 11일 가을맞이 버스정류장 대청소를 실시했다. 이날 대청소는 이용 인구가 많은 신산리 등 광탄면 번화가 일대 정류장 6곳을 중심으로 진행됐으며 20명의 실버경찰대원이 참여해 버스정류장 내 불법 광고물 제거, 담배꽁초와 쓰레
[금요저널] 파주시 운정3동 주민공동체협의회와 청소년지도위원회는 지난 9일 이웃 나눔을 실천하기 위해 고구마를 수확했다. 주민공동체협의회와 청소년지도위원회 회원들은 밭 갈기 및 비료 주기 작업을 시작으로 지난 5월 고구마를 심었다. 이후 5개월여의 지속적인 관리와 정
[금요저널] 파주시 문산읍 실버경찰대는 10일 문산노을길 대청소를 실시했다. 문산읍은 문산노을길을 방문하는 주민들에게 깨끗한 문산읍의 이미지를 제공하기 위해 2024년 실버경찰대 특수시책으로 ‘깨끗한 문산노을길 만들기’를 추진하고 있다. 이번 활동은 문산노을길 광장과
[금요저널] 파주시 교하도서관은 10월 15일 관내 작은도서관 운영자들의 역량 강화를 위한 ‘작은도서관 독서동아리 리더교육’을 진행한다. 시민과 보다 가까운 곳에서 밀착형 독서문화확산의 역할을 하고 있는 작은도서관은 독서동아리와 함께 독서공동체의 일선을 담당하고 있다
[금요저널] 파주시 운정3동 주민자치회가 주최·주관하는 소리천 힐링 걷기대회가 지난 12일 지역주민 3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성황리에 마쳤다. 지난 5월부터 개최해 온 ‘소리천 힐링 걷기대회’는 가족과 이웃의 화합을 다지고 건강을 지킬 수 있는 대회로 총 9회째다.
[금요저널] 파주시 위탁기관인 파주시 어린이·사회복지급식관리지원센터는 지난 10일 관내 어린이 급식소 종사자를 대상으로 ‘몸과 마음의 원래의 상태, 비 유어셀프’ 집합 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교육은 어린이 급식소 종사자가 몸과 마음의 상태를 확인해 스스로를 돌본 다음
[금요저널] 파주시는 지난 10일 파주출판도시 아시아출판문화정보센터에서 '107회 산업단지 이동시장실'을 개최했다. 이번 이동시장실은 출판문화, 탄현, 문발1·2, 축현, 신촌, 오산 등 총 9개 남부권 산업단지 소속 약 24명의 입주기업협의회 및 조합 관계자와 함께
[금요저널] 파주시는 지적공부 측량 기준이 되는 좌표를 ‘지역좌표계’에서 국제표준의 ‘세계측지계’ 좌표로 변환함에 따라 지적측량의 오차 범위가 크게 줄어들 것으로 예상한다고 밝혔다. 세계측지계란 세계에서 공통으로 이용할 수 있도록 위치 기준이 되는 측지계를 말하며 좌
[금요저널] '예술을 품은 운정보건소' 네번째 전시회가 11월 말까지 파주 운정보건소에서 진행된다. ‘예술을 품은 운정보건소’는 신축 운정보건소 내 유휴공간인 복도 벽면을 화랑으로 활용해 시민에게는 일상생활 속 문화예술 체험의 기회를, 전시공간이 부족한 예술인에게는
[금요저널] 파주시는 깨끗하고 안전한 지하수 사용 및 관리를 위해 수질검사 대상 360개소에 정기 수질검사 안내문을 일제히 발송하고 홍보에 나섰다. 지하수개발·이용자는 현행 지하수법 규정에 따라 생활용, 공업용, 농업용 등 용도별 양수능력에 따라 수질검사 전문기관에
[금요저널] 파주시가 복지서비스 상담을 위해 시청을 방문하는 시민들을 위해 파주시청 복지동 1층 복지지원과 사무실 내에 상담 공간을 마련했다. 시는 복지 수요 급증과 기본소득 추진 등 여건 다변화에 따라 각종 사회복지서비스를 제공받기 위해 시청을 방문하는 시민이 지속