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저널] 파주시는 3월 10일 시립 주야간보호센터의 재건축 공사가 시작됨에 따라, 임시 건물로 옮겨 이용자에게 서비스를 제공한다고 밝혔다. 시립 주야간보호센터인 ‘파주시 은빛사랑채’는 1987년 완공되어 2024년까지 약 38년간 사용되어 왔으나, 노후된 데다 한
[금요저널] 파주시 금촌2동장은 지난 6일 금촌1·2·3동 자율방범연합대 3월 정기회의에 참석해 방범대원들을 격려하고 현장의 목소리를 청취했다. 이날 금촌2동장은 정기회의에 참석한 대원들에게 직접 준비한 간식을 전달하며 김세환 금촌2동 자율방범대장을 비롯한 모든 대원
[금요저널] 파주시 해솔도서관이 올해 ‘2025 초등 교과 연계 도서 목록 자료집’을 제작해 배부한다. 파주시 공공도서관 중 교육·가족 분야 특성화 도서관인 해솔도서관은 2022년부터 초등 교과 연계 도서 목록집을 제작해 왔으며 올해는 지난해보다 300부 늘려 1,0
[금요저널] 파주시정신건강복지센터는 산모 대상 우울증 예방교육 및 마음건강선별검사 등 ‘행복맘프로젝트’를 3월부터 운영하고 있다. 2021년 보건복지부 산후조리실태조사에 의하면 출산 후 우울감을 경험한 산모는 52.6%에 달한다. 산후우울증은 10~15%가 출산 후
[금요저널] 파주시와 민간위탁을 통해 자활근로사업을 추진 중인 파주지역자활센터가 올 3월 서영대학교와 협력해 ‘신규 자활사업 아이템 공모전’을 개최한다. 이번 공모전은 지난 2022년 체결한 자활센터-서영대 간 상호 업무 협약을 기반으로 서영대 사회복지행정학과 학부생
[금요저널] 파주시가 주관하는 2025년 사회적경제 창업아카데미이 3월 6일 금촌어울림센터 1층 교육장에서 개강식을 가졌다. 개강식에는 교육 참가자 30명과 윤경자 사단법인 파주시공유경제네트워크 이사장 등이 참석해 사회적경제의 의미와 역할에 대해 공유했다. 이어 교육
[금요저널] 파주시는 오는 20일까지 발달장애인 주간활동서비스 제공기관을 공개모집한다. 발달장애인 주간활동서비스 사업은 발달장애인이 낮 시간 동안 지역사회에서 의미 있는 활동을 하며 보람된 하루를 보낼 수 있도록 지원하는 사업으로 장애인의 자립생활 지원뿐만 아니라 가
[금요저널] 파주시는 6일 파주시 노인복지관에서 청렴 문화 정착·확산 및 상호 협력을 위해 파주시노인복지관과 민관 청렴복지 협의체 간담회를 개최했다. 이번 간담회에서는 협약기관 간 업무를 공유하고 반부패·청렴활동 추진 및 확산에 대한 상호 협조를 약속했다. 또한 ‘부
[금요저널] 파주시는 도로재비산먼지 등 고농도 미세먼지로 인한 주민들의 건강 피해를 최소화하기 위해 11월 말까지 살수차를 운영한다. 시는 매년 미세먼지 저감을 위한 살수차를 운영해 왔으며 살수차는 안개 물방울을 분사해 공기 중의 미세먼지를 흡착한 후 바닥으로 떨어뜨
[금요저널] 파주시는 농지 불법 성토 근절 및 시민들의 피해를 최소화하기 위해 농지 성토 현장에 대한 단속 활동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 최근 본격적인 농번기에 앞서 여느 때보다 농지 성토 작업이 많아짐에 따라 불법 성토 행위도 반복되어 시민들의 고충이 늘어나고 있다
[금요저널] 파주시가 지난 6일 농업과학교육관에서 파주시 농업 활성화 방안 모색을 위한 ‘농업경영인과 함께하는 이동시장실’을 개최했다. 146회째를 맞는 이동시장실은 시민들과의 소통을 위해 각 동네로 직접 찾아가는 시장실로 현장에서 시민들의 의견을 듣고 문제를 해결하
[금요저널] 파주시는 3월 6일 파주시노인복지관에서 파주시노인복지관 개관 20주년 맞이 기념행사를 개최했다. 이날 행사에는 김경일 파주시장을 비롯해 지역 국회의원, 파주시의회 의장, 파주시의원, 노인지회장, 이용자 등 200여명이 참석했다. 기념행사는 요들누나 동혜,
[금요저널] 파주시는 반성매매 교육을 실시하고 성매수 행위를 감시하는 전진기지로서의 역할을수행하는 성매매집결지 폐쇄 거점시설을 이달부터 본격적으로 운영한다. 거점시설은 공유재산 심의 등 각종 행정절차를 거쳐 작년 3월 집결지 내 핵심 건물을 매입한 후 9월에 새 단장
[금요저널] 파주시의회 최창호 의원은 지난 5일 파주시의회 1층 세미나실에서 ‘심학산, 이름 누가 바꿨나?’ 시민토론회를 개최했다. 최창호 의원은 지난 제254회 파주시의회 임시회 제1차 본회의에서 5분 자유발언을 통해 일제에 의해 창지개명된 ‘심학산’을 원래의 고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