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저널] 파주시 어린이·사회복지급식관리지원센터에서는 지난 7월 8일부터 19일까지 어린이들의 편식을 예방하기 위한 ‘채소야 놀자’ 교육을 실시했다. 교육 기간 동안 48개 기관에서 457명이 참여했으며 학부모와 어린이는 28개 기관의 104명이, 어린이집은 20기
[금요저널] 파주시가 2024년 제1회 지방공무원 공개경쟁임용시험에서 경기도 지자체 중 처음으로 새로운 면접시험 평가 방식을 도입해 응시자의 ‘조직 적응력’ 평가에 집중한다고 밝혔다. 그동안 면접시험은 △사전에 실시하는 온라인 인성검사 △면접 당일 작성하는 사전조사서
[금요저널] 파주보건소는 시민들의 신체활동 증진을 위해 ‘2024년 하반기 건강한 동행, 함께하는 건강운동교실’ 참여자를 선착순으로 모집한다. 건강운동교실은 8월 19일부터 11월 29일까지 전문 운동강사의 지도로 주 2회·50분간 진행된다. 성인, 중장년, 어르신
[금요저널] 대한적십자사 봉사회 파주지구협의회가 지난 20일 금촌역 광장에서 어르신들을 대상으로 ‘사랑의 밥차’ 무료 급식 나눔을 펼쳤다. ‘사랑의 밥차’는 금촌역 옆 광장에서 매월 셋째 주 토요일 65세 이상 어르신 및 취약 계층들에게 무료로 급식을 나눠주는 행사다
[금요저널] 파주시는 봉일천 공릉장터길 교차로 3곳의 모퉁이 연석을 황색으로 도색해 주정차 금지구역에 대한 시인성을 강화하겠다고 밝혔다. 이번에 도색하는 지역은 프린스 아파트, 무궁화 아파트 등 건립된 지 30년이 넘은 공동주택들이 인접한 도로로 불법 주차 신고가 급
[금요저널] 파주시는 지난 17일 민생 안정과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 추진 중인 민생경제 5대 정책에 대한 상반기 실적 보고를 마쳤다. 이번 보고는 상반기 사업 추진현황과 지난 3월 개최했던 민생경제안정위원회 제안사항에 대한 추진 내용이 포함되어 그동안의 사업별 진행
[금요저널] 파주소방서는 2024년 4월부터 11월까지 8개월간 ‘Hidden Hero’ 만들기 프로젝트를 추진한다고 밝혔다. ‘Hidden Hero’ 만들기 프로젝트는 2023년 파주보건소가 GS25 편의점 20개 점포에 심장충격기 설치를 완료한 것을 기반으로 24
[금요저널] 파주시 금촌3동 주민자치회는 지난 19일 금촌3동 주민자치센터 3층 대회의실에서 ‘2024년 금촌3동 주민총회’를 개최했다. 이날 주민총회에는 금촌3동장과 지역구 의원을 비롯해 금촌3동 기관·단체장, 주민자치위원, 지역주민 등 100여명이 참석했다. 주민
[금요저널] 파주시가 7월 17일부터 19일까지 파주지역자활센터의 사업장을 중심으로 장마철 집중호우로 인한 피해 여부를 확인했다. 파주지역자활센터는 국민기초생활 수급자 및 차상위계층 주민 중에서 근로 능력이 있는 자에게 자립과 자활을 지원하는 곳으로 급식사업단을 포함
[금요저널] 파주시는 지난 11일 파주고용복지+센터타워 8층)에서 열린 ‘2024년 다문화 가족 특강’에서 다문화 가족 12명이 수료를 마쳤다고 밝혔다. 이번 프로그램은 파주시에 거주하는 다문화 구직자를 대상으로 진행됐으며 이력서 및 자기소개서 작성법과 다른 문화에
[금요저널] 파주시는 8월 5일까지 ‘2024 파주시 평생학습 축제’를 함께 만들어 갈 평생학습 기관·단체, 학습동아리를 모집한다. 올해로 13회를 맞는 ‘파주시 평생학습 축제’는 9월 6일부터 7일까지 두원공과대학교 파주캠퍼스에서 개최되며 ‘파주진로교육박람회’와 공
[금요저널] 파주시는 파주시민을 대상으로 7월 22일부터 11월 18일까지 주민등록지와 실거주지 일치 여부를 조사하는 ’2024년 주민등록 사실조사‘를 실시한다. 주민등록 사실조사는 정부 24앱을 통한 ’비대면-디지털 조사‘를 선행한 후, 비대면-디지털 조사에 참여하
[금요저널] 파주시는 달빛어린이병원에 로데오소아청소년과의원을 추가로 지정했다. 달빛어린이병원은 만 18세 이하 소아청소년 중 경증 어린이 환자에게 야간 또는 휴일에 응급실 이용 불편을 줄이고 신속한 의료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한 사업이다. 로데오소아청소년과의원은 평일 0
[금요저널] 파주시는 경기도, 한국철도공사와 협력해 2024년 임진강~도라산 구간 왕복열차 운영 및 디엠지 평화관광을 연계 추진하겠다고 밝혔다. 도라산역은 남북을 잇는 첫 번째 역인 동시에 민통선 안을 전철로 방문할 수 있는 유일한 곳이다. 그 유일함과 특별함 덕분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