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저널] 파주시 성매매집결지에서 지난해까지 성매매 업소로 운영되던 건물 소유자가 임대계약을 종료함에 따라 업소가 폐쇄되고 건물 소유자가 지난 26일 성매매집결지 폐쇄를 지지하며 더 이상 성매매 업소로 임대하지 않겠다는 자진 폐쇄 안내문을 건물 전면에 게시하는 등
[금요저널] 파주시는 25일 경기도가 시행하는 ‘2024년도 미니수소도시 조성사업’ 공모에 선정되어 도비 30억원을 확보하고 민간투자금 60억원을 유치하게 됐다고 밝혔다. 미니수소도시 조성사업은 경기도가 수소 관련 기반시설 설치를 지원하고 지자체는 지역 특성에 맞는
[금요저널] 파주시 법원읍 주민자치회는 26일 법원읍 주민자치센터에서 ‘2024년 제4회 법원읍 주민총회’를 개최했다. 이날 주민총회에는 김경일 파주시장, 이성철 파주시의회 의장과 지역구 시의원을 비롯해 법원읍 기관·단체장, 주민자치위원, 지역주민 등 100여명이 참
[금요저널] 파주시는 26일 비대면 영상회의로 개최된 전국대도시시장협의회 민선8기 제4차 정기회의에서 회원도시들의 승인을 받아 정식으로 가입이 확정됐다고 밝혔다. 시는 지난 2022년 5월 31일 인구 50만명을 넘어선 이후로 2년 연속 50만명 이상 인구를 유지해
[금요저널] 파주시는 유아숲체험원의 만족도 조사를 실시한 결과, 총 평균 94점으로 만족한다는 응답이 나왔다고 밝혔다. 시는 유아숲체험원 프로그램 이용자에게 더 나은 산림교육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프로그램 운영 기간 동안 매월 만족도 조사를 실시하기로 했다. 이번
[금요저널] 파주시는 지난 26일 디엠지 라운지에서 파주시로 귀농귀촌한 농업인 및 예비 농업인들 12명과 함께 ‘제96회 이동시장실’을 개최했다. ‘이동시장실’은 시민과 격의 없이 소통하고 시민의 작은 목소리라도 시정에 반영하려는 김경일 시장의 의지가 담긴 역점시책이
[금요저널] 파주시 금촌3동 통장협의회와 행복마을관리소는 25일 검산동 검산교 일대에 서식 중인 단풍잎 돼지풀과 가시박을 제거했다. 단풍잎 돼지풀, 가시박, 환삼덩굴 등 생태계 교란 야생식물은 번신력이 강해 적극적인 제거 작업이 요구된다. 이에 금촌3동은 지난 5월부
[금요저널] 파주시는 변화하는 도서관 현장에 신속하게 대응하고 작은도서관 활성화를 위한 근거조항을 마련하기 위해 ‘작은도서관 조례개정 공유회’를 6월 26일에 교하도서관에서 개최한다. 파주시에는 현재 83개의 작은도서관이 등록되어 있으며 지역주민들이 걸어서 만날 수
[금요저널] 파주 한울도서관이 문화체육관광부가 주관하고 한국문화예술위원회와 한국도서관협회에서 운영하는 ‘2024년 지혜학교’ 공모사업에 선정되어 ‘드라마로 철학하기’ 프로그램을 6월 26일부터 운영한다. 인공지능 시대, 인류에게 무기가 되는 것은 철학이라고 할 수 있
[금요저널] 파주시는 25일 율곡문화학당에서 파주문화원, 파주예총 파주지회, 출판도시문화재단, 헤이리 등 관내 문화예술인들을 대상으로 ‘축제 활성화 방안’에 관한 강연을 실시했다. 이번 강연은 문화기획자 류재현 감독을 초청해 진행됐다. 강사로 나선 류재현 감독은 서울
[금요저널] 파주시는 지난 21일 파주시농업기술센터 3층 회의실에서 ‘파주시 동물복지위원회’ 신임 위원을 위촉하고 1차 회의를 개최했다. 시는 ‘파주시 동물 보호 및 복지 조례’에 따라 학계, 법조계, 수의사, 민간단체 등 다양한 분야에서 활동하는 9명의 위원으로 ‘
[금요저널] 파주시 조리읍 실버경찰대는 지난 24일 ‘실버 희망 텃밭’에서 감자 20박스를 수확했다. 실버경찰대는 감자를 기르기 위해 지난 4월부터 ‘실버 희망 텃밭’에 모종을 심고 잡초를 제거하는 등 구슬땀을 흘려왔다. 이어 지난 24일 실버경찰대원 20여명이 참여
[금요저널] 파주시는 가람상가 주변을 단계별로 주정차금지구역으로 지정해 특별관리에 나서겠다고 밝혔다. 운정신도시 가람마을 상권 주변의 부족한 주차 공간을 해소하기 위해 2022년 ‘가람마을공원 공영주차장’이 신설됐으나, 주차장과의 거리, 유료 주차요금 등의 이유로 해
[금요저널] 파주시는 법원나들목에서 국지도 56호선으로 연결되는 시도33호선 일부 구간을 4차로로 확장한다고 밝혔다. 시는 수도권 제2외곽순환고속도로 일부 구간인 파주~양주 구간이 개통되면, 종점 구간인 법원나들목 교차로의 교통량 증가가 예상됨에 따라 연결도로를 확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