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저널] 파주시는 오는 14일까지 ‘2024년 음식문화개선 어린이 포스터 공모전 우수작 전시회’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시는 음식문화 개선 및 좋은 식단 실천에 대한 시민의 관심을 높이고자 전시회를 마련했으며 전시회에서는 건강하고 올바른 음식문화를 도모하기 위해 관
[금요저널] 파주시는 오는 19일부터 22일까지 대학입시를 앞둔 학생과 학부모를 대상으로 4회에 걸쳐 2025학년도 대입 대비 진학설명회를 개최한다. 2025학년도 대입 대비 진학설명회는 △수시전형 △체육계열 △미술계열 △의학계열 등 지역 내 학생, 학부모, 교사에게
[금요저널] 파주시는 고물가로 인한 주거비 부담이 더 커진 청년들의 주거비 부담 완화를 위해 6월 3일부터 28일까지 청년 월세 지원 사업 하반기 참여자 60명을 모집한다. 이 사업은 청년들의 주거 안정과 경제적 자립 도모를 위해 일정 소득 기준 이하인 청년에 대한
[금요저널] 파주시는 광고주 인식 부족 및 신고 소홀 등으로 불법 간판이 설치되는 경우가 없도록, 연말까지 ‘옥외광고물 사전경유제’를 시범 운영한다고 밝혔다. ‘옥외광고물 사전경유제’는 관련 종사자들이 간판을 설치할 경우, 담당 부서를 경유해 합법적인 간판 설치 사항
[금요저널] 파주시는 지난 3일 시청 접견실에서 ‘통일동산 관광특구·디엠지평화관광 연계·활성화를 위한 업무협약식’을 개최했다. 이날 협약식에는 김경일 파주시장과 안상훈 ㈜장단콩웰빙마루 대표, 이백현 파주디엠지곤돌라 대표, 양수경 오두산통일전망대 통일관장이 참석했다.
[금요저널] 파주시는 9월 21일부터 22일까지 임진각에서 열리는 ‘제1회 기업박람회’를 위한 준비에 본격적으로 착수했다. 시는 지난 3일 축제추진위원회 위촉식을 갖고 1차 총회를 개최했다. 이날 행사에 참석한 김경일 파주시장은 박종찬 파주상공회의소 회장을 비롯해 김
[금요저널] 김경일 파주시장은 6월 3일 금촌다목적체육관에서 파주시 생활체육 활성화를 위한 이동시장실을 열었다. 관내 등록스포츠클럽 대표, 그 외에도 자생적으로 활발하게 활동 중인 스포츠 클럽 회원들을 만나 자유로운 의견 교환의 시간을 가졌다. 파주시는 지난 5월 9
[금요저널] 파주시 중앙도서관은 2024년 3월부터 실시하고 있는 ‘파주시 민간기록물 수집 공모전’을 통해 임진왜란 시기 활약한 박진장군의 기록물 등 80여 점을 수집했다고 밝혔다. 박진 장군은 적성 출신으로 일반인들에게는 잘 알려지지 않았으나 임진왜란 밀양성 전투,
[금요저널] 지난달 31일 파평면 장파리 일원에 ‘파주 콘텐츠월드 일반산업단지’가 조성됨에 따라 파주 지역 경제 활성화에 청신호가 켜졌다. 파주 북부지역 성장의 중점 역할을 하게 될 파주 콘텐츠월드 일반산업단지는 총면적 595천㎡ 규모로 조성된 산업단지로 2021년
[금요저널] 파주소방서는 지난 30일 세종컨벤션센터에서 개최된 ‘제13회 전국 일반인 심폐소생술 경연대회’ 대학·일반 부문에서 경기북부 대표로 출전한 ‘챡챡 지지직’ 팀이 소방청장상을 수상했다고 밝혔다. 전국 일반인 심폐소생술 경연대회는 지난달 29일~30일간 정부세
[금요저널] 파주 운정1동 통장협의회가 5월 30일 디엠지 일원에서 통장과 각 단체장 등 25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2024년 통장협의회 공동연수’를 개최했다. 이번 공동연수는 통장의 업무역량 강화 및 단체 간 소통과 화합을 도모하기 위해 마련됐으며 특히 파주시의 대
[금요저널] 파주시 파주읍 주민자치회가 5월 31일 경기도청에서 열린 ‘2024년 경기도 주민자치 우수사례 경연대회’에서 ‘일상생활 레벨업 스마트폰 도우미’를 주제로 ‘장려상’을 수상했다. 파주읍 주민자치회는 ‘2024년 파주시 주민자치 경연대회’에서 대상으로 선정되
[금요저널] 파주시 해솔도서관은 6월부터 파주지역의 어린이들을 위한 인문 독서 프로그램 ‘책과 함께 성장하는 우리’를 파주시 교육지원청과 협력해 운영한다. 이번 프로그램은 파주시 교육지원청 주력 사업인 ‘공유학교’의 일환으로 공유학교는 지역사회와의 협력을 기반으로 다
[금요저널] 파주시에서 운영하는 파주시정신건강복지센터는 5월 31일 금릉역 앞 중앙광장에서 ‘마음돌봄챌린지‘ 행사를 개최했다. 우울, 불안 등 정신건강 문제가 일상생활에 지장을 주고 있음에도 불구하고 그중 58.3%가 병원 방문 및 정신질환 관련 상담 경험이 없는 것