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저널] 파주시는 4월 30일까지 2024년 기본형 공익직접지불금 신청을 받는다. 공익 직불제는 농업활동을 통해 환경보전, 농촌공동체 유지, 먹거리 안전 등 공익 증진을 위해 일정 자격을 갖추고 준수사항을 이행하는 농업인에게 직불금을 지급하는 제도다. 올해부터 일
[금요저널] 파주시자율방범연합대는 14일 광탄면 행정복지센터에 집결해 공동으로 지역을 순찰했다. 이번 순찰은 광탄면 자율방범대 주도하에 연합대 임원과 읍면동 대원 60여명이 집결했고 순찰 시작 전 광탄면장과 광탄파출소장이 참석해 연합대 공조 순찰에 감사를 표했다. 연
[금요저널] 파주 금촌3동 행복마을관리소가 올해 활동을 개시하며 주민 생활밀착형 공공서비스를 제공에 나선다. 21년 첫 개소 이래로 올해 4년째를 맞는 금촌3동 행복마을관리소는 주민들을 위한 생활 공구 대여, 간단 집수리 등 생활밀착형 공공서비스를 제공하며 금촌3동의
[금요저널] 파주 광탄면은 14일 광탄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 베이커리 카페 필무드와 취약계층에게 나눔을 실천하기 위한 협약식을 개최했다. 이날 협약에 따라 베이커리 카페 필무드는 카페에서 현금처럼 이용할 수 있는 5만원 상당의 쿠폰을 매월 6가구에게 지원하기로 했으며
[금요저널] 파주 운정보건소는 우리나라 주요 사망원인인 심뇌혈관질환 예방·관리를 위해 올해부터 대사증후군 관리하기 위한 ‘건강클리닉’을 운영한다. 대사증후군이란 대표적인 생활습관병으로 복부비만과 높은 혈압, 높은 공복혈당, 높은 중성지방, 낮은 고밀도 콜레스테롤 혈증
[금요저널] 파주시는 소나무재선충병 등 예찰·방제와 산림자원 보호를 위해 산림병해충 예찰방제단이 본격적인 활동에 돌입했다고 밝혔다. 시는 정밀예찰과 적기방제를 위해 지난 2월 산림병해충 예찰방제단 근무자 4명을 모집했다. 선발된 예찰방제단은 10월까지 시료채취 및 검
[금요저널] 파주의 대표 관광으로 꼽히는 ‘파주 디엠지 평화관광’이 관광객 1천만명 돌파를 앞두고 있다. 파주시에 따르면, 디엠지 평화관광은 2002년 첫 개장 이후 2023년까지 누적 방문객이 총 961만명을 넘어섰다. 연 최대 수입은 30억원에 달하며 방문객 수도
[금요저널] 파주시는 기초생활수급자, 저소득 모부자가정, 장애인·노인·아동 복지시설 등 취약계층에 일반용 종량제봉투를 무료로 배부한다. ‘파주시 폐기물관리 조례’에 따라 1인 가구는 매월 60리터, 다인가구는 매월 120리터, 복지시설은 전월말 수용인원을 기준으로 1
[금요저널] 파주도시관광공사가 환경부에서 주관하는 ‘제5차 미세먼지 계절관리제 시행’과 관련해 파주시 미세먼지 집중관리 도로로 선정된 2개 구간의 도로청소를 올해 3월까지 실시한다고 밝혔다. 공사는 집중관리 도로로 선정된 2개 구간 내 회전교차로 등의 청소취약 지역
[금요저널] 파주시는 14일 해군 율곡이이함과 기관 간 우호 및 유대를 강화하고 율곡의 고장 파주 인식 기회를 확대하기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날 파주시청 접견실에서 진행된 협약식에는 김경일 파주시장과 김봉진 함장이 참석했다. 이번 협약은 임진왜란 발발 이전 선
[금요저널] 파주시 광탄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홀몸 어르신과 지원이 필요한 중장년 1인 위기가구에 주기적으로 안부 확인을 하며 복지 욕구를 파악하는 안부 확인 사업을 연말까지 실시한다. 이번 사업은 고독사 예방 및 제도권 밖 촘촘한 인적 안전망을 형성하는 것을 목표로
[금요저널] 파주시 광탄면 새마을부녀회는 지난 8일 설을 맞아 정성과 마음을 담은 명절 음식을 만들어 홀로 사는 저소득 어르신들에게 나눔 행사를 진행했다. 새마을부녀회 회원들은 이른 아침부터 정성스럽게 만두, 불고기, 동태전 등 설 음식을 만들었으며 이날 만들어진 음
[금요저널] 파주시는 멧돼지, 고라니 등 야생동물에 의한 농작물 피해를 예방하기 위해 야생동물 피해예방사업을 추진한다. 야생동물 피해예방사업은 야생동물로부터 농작물을 보호하기 위해 농경지 주변에 철망울타리 또는 전기·태양광목책기를 설치하는 농가에 보조금을 지급하는 사
[금요저널] 파주시 운정보건소는 운정·교하지역 임산부와 영유아를 위한 ‘아이맘 행복교실’을 올해부터 확대 운영한다. 운정보건소는 ‘아이맘 행복교실’이 올해부터 대면 수업으로 전환되면서 높은 참여율이 예상됨에 따라 기존 3개에서 8개로 프로그램 구성을 대폭 확대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