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저널] 파주형 농업인 태양광 발전소 구축 등 3건의 사업이 ‘2023년 도민참여형 에너지자립 선도사업’으로 선정됐다. ‘에너지자립 선도사업’은 지속가능한 도민참여형 발전소 등 다양한 에너지신산업 사업모델을 발굴하고 지원하는 공모사업이다. 경기도는 지난 3월 20
[금요저널] 파주시는 이·미용산업 육성을 통해 뷰티서비스 산업 경쟁력 강화는 물론 지역경제 활성화에 큰 도움이 되는 제도를 마련할 예정이다. 파주시의회 이성철 의장이 대표발의하고 이익선, 이진아 의원이 공동발의한 ‘파주시 이·미용산업 활성화 및 지원에 관한 조례안’이
[금요저널] 파주시의회 이성철 의장이 2일 1회용품 사용 줄이기 실천을 다짐하는‘1회용품 제로 챌린지’에 동참했다. 1회용품 제로 챌린지는 기후 변화 문제의 심각성을 인식하고 탄소 중립을 실천하기 위해 1회용품 사용을 줄이고 다회용품 사용을 늘리는 범국민적 실천운동이
[금요저널] 파주도시관광공사는 지난 2일 제4기 시민감사관 위촉식을 개최했다. 공사는 지난 2020년부터 시민감사관 제도를 운영중에 있으며 이번에 위촉된 시민감사관은 공사의 사업 활성화에 따라 시민눈높이에 맞는 공정하고 투명한 감사 행정을 추진하고자 “회계,노무,건축
[금요저널] 파주사랑협의회는 5월 31일 파주읍행정복지센터에서 성매매집결지 폐쇄에 대한 지지 선언 및 서약을 진행했다. 파주사랑협의회는 파주읍 발전을 위해 파주읍이장협의회, 주민자치회, 체육회, 남녀새마을회, 기업인협의회, 농업경영인회, 농촌지도자회, 노인회, 파주농
[금요저널] 파주보건소는 8월까지 홀몸 어르신 등 취약계층 500명에게 폭염 예방 물품을 지원하며 방문건강관리 활동을 강화한다. 기상청에 따르면 올여름은 엘니뇨 영향 등으로 기온이 평년보다 높을 것으로 예상되며 이에 홀몸 어르신 등 건강 취약계층의 안전이 매우 우려되
[금요저널] 파주시 적성도서관은 지난 5월 문화체육관광부가 주최하고 한국출판문화산업진흥원이 주관하는 2023년 독서아카데미 공모사업에 선정됐다. 이번에 선정된 프로그램은 ‘선사시대로 떠나는 시간여행’으로 파주 선사유적의 과거와 미래를 주제로 오는 9월부터 10월까지
[금요저널] 파주시가 지역 특성 및 주민욕구를 반영한 보육정책 수립을 위해 1일 파주시청 영상회의실에서 중장기 보육발전계획 수립 연구용역 착수보고회를 개최했다. 이번 보고회는 김진기 파주시 부시장, 보육정책위원, 어린이집연합회 등 20명이 참석한 가운데 용역사인 ㈜대
[금요저널] 파주시는 1일 김태성 전 11사단장을 파주시 평화안보자문관으로 위촉했다. 평화안보자문관은 군부대 협의가 필요한 주요 시책 및 공공사업과 군사시설보호구역 해제 업무 등 각종 군 규제에 대해 자문을 수행하는 위촉직으로 임기는 2년이다. 김태성 평화안보자문관은
[금요저널] 파주시 재능나눔봉사단이 1일 금촌역에서 시민의 힘으로 성매매집결지를 폐쇄하겠다는 의지를 담아 성매매집결지 폐쇄 릴레이 캠페인을 시작했다. 이 캠페인은 시민과 아이들을 위해 안전한 파주를 만들고 물려주고자 하는 시민들이 모여, 연풍리 일원의 성매매집결지 폐
[금요저널] 파주시는 1일 ‘캠프하우즈 공원 운영 및 콘텐츠 기획 연구용역’ 착수보고회를 개최했다. 착수보고회는 김경일 파주시장과 관련 국·과장, 파주도시관광공사 관계자 등 2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캠프하우즈 근린공원의 현황과 유사 사례조사 공원 운영 콘텐츠 도출 방
[금요저널] 파주시는 1일 제28회 환경의 날을 기념해 수원시에 위치한 경기상상캠퍼스에서 열린 ‘제7회 경기도 환경대상 시상식’에서 기관단체 부문 우수상을 수상했다. ‘경기도 환경대상’은 환경의 날을 맞아 경기도가 환경보전과 지속 가능 발전에 기여한 개인과 기관에 수
[금요저널] 김경일 파주시장이 이동시장실을 열고 농업인과의 적극적인 소통 행보를 이어간다. 파주시는 6월 1일 파평면 소재 농기계임대사업소 북부지소에서 이동시장실을 열고 현장에서 농업인들과 소통했으며 농업인들과의 만남은 지난 2월 28일에 이어 두 번째다. 화목한 이
[금요저널] 파주시는 M7154번 노선이 국토교통부 대도시권광역교통위원회 광역버스 노선위원회 최종 심의에 따라 준공영제 전환이 확정됐다고 밝혔다. 광역급행 M7154 노선은 ’21년 6월 교하지구 및 운정지구 광역교통망 확충을 위해 개통했다. 하지만 코로나19 이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