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저널] 올해 초 조직 개편으로 허가1·2·3과를 신설해 건축과 개발, 산지와 농지 관련 인허가 업무를 집중시킨 파주시가 1/4분기 인허가 업무 처리 실적을 분석한 결과, 개별 인허가 등 허가 처리기간이 단축된 것으로 나타났다. 시는 이를 기화로 앞으로 인·허가
[금요저널] 파주시 운정4동 새마을부녀회는 22일 새마을회관에서 밑반찬 총 50인분을 만들어 지역아동센터 등 어려운 이웃들을 후원했다. 운정4동 새마을부녀회는 홀몸 어르신, 저소득층, 한부모가정 등을 대상으로 밑반찬을 배달하며 안부를 확인했다. 반찬을 제공 받은 박O
[금요저널] 파주시 광탄면 장애인자립지원위원회는 위원, 참여인 및 가족들과 함께 20일 하루 일정으로 제부도 방문 행복한 만남을 추진했다. 광탄면 장애인자립지원위원회는 제부도에서 에일리언바이크와 케이블카 탑승체험과 전시회 관람등 행복한 시간을 가졌다. 평소 바깥나들이
[금요저널] 파주시 운정4동 실버경찰대는 20일 개최된 제1회 운정4동 행복어울림축제에서 교통 봉사 활동을 전개했다. 이날 봉사활동은 운정4동 행정복지센터 앞 주차장에서 진행된 마을 축제에 참여한 주민들에게 교통 통제 및 통행 안내를 하는 등 마을 축제의 원활한 진행
[금요저널] 파주시 운정5동 체육회가 지역 주민의 건강 증진과 생활 체육 활성화를 위해 5월 19일 창립총회를 개최하며 출범했다. 초대 체육회장에는 전 교하동 통장을 역임한 황창선씨가 선출됐다. 임원진으로는 명예회장에 신승화 운정5동장, 수석부회장에 신선자, 전무이사
[금요저널] 파주시 운정6동 가족파크골프대회가 지난 20일 심학산 파크골프장에서 성황리에 개최됐다. 운정6동 체육회가 주최·주관하고 팜스마트 GTX점이 후원한 이번 대회는 지난 1월 교하동에서 분동돼 신설된 운정6동 주민들의 소통과 화합을 위해 기획했으며 총 28개
[금요저널] 파주시 6급 이하 실무직 공무원들이 함께하는 혁신동아리 ‘트랙픽스’ 는 지난 22일 51만 파주시민의 ‘편리하고 쾌적한 교통문화 정착’을 목표로 본격적인 동아리 운영활동을 알리는 발대식을 가졌다. 이날 발대식은 파주시, 파주시의회, 파주경찰서 파주교육지원
[금요저널] 파주시는 지난 20일 운정체육공원에서 ‘가족 한마음 큰잔치’를 개최했다. 이날 오전10시부터 오후4시까지 진행된 행사는 파주시에 거주하는 영유아 자녀 가족이 참여하는 행사로 파주시육아종합지원센터가 주관했으며 사전 신청한 500가족 약 1,800명이 참여했
[금요저널] 파주시 적성도서관은 환경보호의 중요성을 알리기 위해 우리마을 지구학교를 운영하고 있다. 우리마을 지구학교는 적성 지역 내 학교·도서관·마을이 협력해 운영하는 양봉 체험과 연계한 생태 독서프로그램으로 지구의 날, 세계 꿀벌의 날, 환경의 날을 맞아 꿀벌을
[금요저널] 파주시는 2023년 통일교육주간을 맞아 5월 22일부터 6월 4일까지 헤이리예술마을 커뮤니티홀에서 평화·통일을 주제로 체험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이번 행사는 경인통일교육센터에서 주최하는 정전협정 70주년 기념 남북작가특별전 행사 ‘공감으로 하나되기, 예술
[금요저널] 파주시는 6월 2일부터 7월 3일까지 제25회 파주예술제를 개최한다. 파주시가 주최하고 한국예술문화단체총연합회 파주지회가 주관하는 예술축제는 ‘상상과 열정’을 주제로 파주 곳곳에서 시민들을 만난다. 이번 축제는 파주예총 9개 예술협회 600여 예술인들과
[금요저널] 파주시는 파주시 국도77호선 서울 방향에 위치한 “자유로 졸음쉼터” 개선 공사를 위해 6월 한 달 동안 임시 폐쇄한다. 자유로 졸음쉼터는 2014년에 조성되어 10년여 간 사용된 시설로 졸음쉼터 내 화장실은 정화조가 없는 오수저장탱크에 분뇨가 저장돼 악취
[금요저널] 파주시는 세계 생물다양성의 날을 맞아 파주시지속가능발전협의회에서 ‘파주깃대종’으로 수리부엉이, 금개구리, 뜸부기를 선정했다고 밝혔다. ‘깃대종’은 생태계의 종들 가운데 사람들이 중요하다는 인식하는 종을 의미하는 개념으로 이날 파주 깃대종 선정 결과를 발표
[금요저널] 파주시는 22일 50만 시민의 교통안전 상생방안을 마련하기 위해 파주시의회, 파주경찰서 파주교육지원청, 대한노인회 파주시지회와 교통안전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파주시는 교통사고 사망자수가 최근 3년간 증가하는 추세가 이어지고 있고 교통안전 평가에서 낮은 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