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저널] 파주시는 11월 3일부터 6일까지 진행된 일본 사세보시와의 청소년 교류 프로그램, ‘2023 파주시-일본 사세보시 청소년 홈스테이’의 사세보시 일정이 성황리에 마쳤다고 밝혔다. 이번 교류 활동은 양 시 각 5명의 청소년이 참가했으며 취미와 관심사에 따라
[금요저널] 파주시는 지난 5일 파주시민회관 대공연장에서 350여명의 다문화가족을 비롯한 많은 가족들이 참여한 가운데 2023년 파주시 가족축제 '알콩달콩 한마당'을 성황리에 개최했다. 올해로 2회째를 맞은 ‘알콩달콩 한마당’은 파주시 가족센터 주관으로 건강한 가족문
[금요저널] 파주시는 6일 우수한 간호 인력 양성을 위해 두원공과대학 및 서영대학교와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파주시는 파주, 고양, 김포권 간호학과 부재로 인한 인재 유출을 방지하고 학생들의 직업 선택권을 보장하고자 이번 협약식을 계획했다. 간호학과는 매년 최고 경쟁률
[금요저널] 파주시는 교통혁신을 통해 시민들의 대중교통 불편을 해소하는 데 크게 기여한 노력을 인정받아 2023년 경기도 교통분야 시군 평가에서 비그룹에 속한 10개 시 가운데 최우수 기관으로 선정됐다고 밝혔다. ‘경기도 교통분야 평가’는 교통 분야 주요항목에 대한
[금요저널] 파주소방서는 화재위험이 증가하는 겨울철을 앞두고 시민과 함께하는 불조심 환경 조성을 위해 11월을 ‘불조심 강조의 달’로 지정해 운영한다고 밝혔다. 최근 5년간 북부소방재난본부 통계에 따르면 겨울철 화재는 평균 766건이 발생했으며 원인으로는 부주의로 인
[금요저널] 파주시 교하동 바르게살기위원회는 지난 2일 유휴농지를 활용해 직접 수확한 농작물로 담근 김장김치 50박스를 교하동의 어려운 이웃을 위해 기부했다. 교하동 바르게살기위원회는 매년 직접 수확한 감자와 김장김치 등을 기부하며 지역사회 소외된 주민들을 위한 따뜻
[금요저널] 파주시 법원읍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3일 문화소외계층 56여명과 함께 ‘법원사랑 함께하는 힐링문화체험’ 행사를 가졌다. 이번 행사는 경기 사회복지공동모금회 후원으로 저소득 및 함께할 가족이 없어 문화생활을 하는 데 어려움이 있는 어르신 등을 대상으로 아라뱃
[금요저널] 파주시는 지난 3일 운정행복센터 다목적홀에서 본청과 읍면동 및 관내 협력기관 사례관리 업무 담당자 등 50여명을 대상으로 3차 통합사례관리 슈퍼비전을 개최했다. 슈퍼비전은 이론적 지식과 경험이 풍부한 전문가의 자문을 통해 사례관리 실천 현장에서 실무자가
[금요저널] 파주시는 해병대파주시전우회와 해병대사령부 공동주관으로 ‘제71주년 장단·사천강 전투 전승기념식’을 11월 4일 파주 임진각 광장에서 개최했다. 이날 기념식은 참전용사 50여명을 비롯해 전우회 예비역 170여명과 해병대 현역, 파주시민 등 300여명이 참석
[금요저널] 파주시 청년정책협의체가 4일 장단면 비무장지대 일원에서 하반기 워크숍을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청년협의체가 청년창업 우수사례 탐방을 통해 정책수요자로서 효과적 정책 제안 능력을 기르기 위해 기획됐다. 먼저, 협의체 위원들은 비무장지대 내 임업의 새로운 성
[금요저널] 파주시 적성도서관은 11월 11일과 18일에 감악산 인문 산행 프로그램인 ‘느히가 감악산을 아느냐’를 진행한다. 이번 프로그램은 적성도서관이 국내 최고의 아웃도어 잡지인 ‘월간 사람과 산’과 성면 주민자치회와 손을 잡고 파주의 최고봉이자 대표 명산인 감악
[금요저널] 파주시는 샐러드, 샌드위치 등을 배달하는 음식점을 대상으로 11월 6일부터 10일까지 집중 점검을 실시한다. 이번 점검은 시장 규모가 지속적으로 증가하고 있는 배달 음식의 안전관리를 강화하기 위해 마련됐다. 올해 1분기에는 마라탕·양꼬치를, 2분기에는 쌀
[금요저널] 파주시는 2024년 지적재조사사업 대상지로 금촌, 향양, 장산, 덕은1지구를 선정했다고 밝혔다. 지적재조사사업은 토지 경계를 조사해 지적공부와 토지의 현실 경계를 일치시키는 것으로 토지분쟁 해소와 국토의 효율적 관리, 시민 재산권 보호를 목표로 하는 국가
[금요저널] 파주시는 11월 2일 김준식 위원장 주재로 파주시 지방세심의위원회를 개최하고 2024년 지방세 세입예산 추계안에 대해 심의 의결했다. 내년도 예산안에 대한 심의 의결은 올해 9월 ‘지방재정법 시행령’ 개정에 따라 처음 심의 안건으로 상정됐다. 2024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