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저널] 파주시자율방범기동순찰연합대는 지난 19일 적성면에 집결해 공조 순찰을 실시했다. 적성면 자율방범대 주도하에 연합대 임원과 읍면동 대원 60여명이 집결했고 순찰 시작 전 적성면장과 적성파출소장이 참석해 연합대 공조 순찰에 감사를 표했다. 연합대원들은 적성면
[금요저널] 파주시는 제16기 농업인대학 ‘허준약초전문가반’ 과정이 성황리에 마쳤다고 밝혔다. ‘허준약초전문가반’은 허준 한방산업 관광자원화 사업과 연계해 약용작물 분야의 전문농업인을 양성하기 위한 과정으로 지난해 큰 호응을 얻어 올해도 개설됐다. 4월 22일 오리엔
[금요저널] 파주시새마을부녀회는 20일 파주스타디움 주차장에서 김명자 부녀회장과 읍면동 부녀회장들이 참여한 가운데 자원재활용을 위한 ‘헌 옷 모으기’ 행사를 실시했다. 이번 행사는 헌 옷 등을 재활용해 자원낭비를 막고 수익금을 기부해 이웃사랑을 실천하자는 취지에서 마
[금요저널] 타지자체, 학교 및 시민단체 등 파주시 도시재생지원센터를 통해 관내 도시재생사업 사례를 답사하는 방문이 잇따르고 있다. 파주시 도시재생지원센터는 도시재생 사업 추진을 위해 행정과 주민을 연결하는 가교역할을 하고 있으며 도시재생 기반을 조성하고 주민역량 강
[금요저널] 파주시는 ‘시민중심 더 큰 파주’의 비전 실현과 파주시의 20년 후 미래모습을 만들어가기 위한 ‘2040 파주 도시기본계획’ 수립을 위해 ‘더 큰 파주 시민계획단’을 모집한다. 시민계획단에서는 ‘2040 파주 도시기본계획’의 수립과정에 직접 참여해 파주시
[금요저널] 파주시는 9월 23부터 25일까지 운정호수공원 놀이구름 옆 잔디광장에서 ‘도시농부의 꿈’이라는 주제로 제1회 파주시 도시농업박람회를 개최한다. 이번 도시농업박람회는 도시민들의 농업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실천 분위기를 확산하고자 마련했으며 21개 전시부스와
[금요저널] 제20회 파주시장기 게이트볼대회가 지난 20일 파주스타디움 내 게이트볼 전용구장에서 성황리에 개최했다. 파주시게이트볼협회 주관으로 진행된 이날 대회에는 김경일 파주시장을 비롯해 이성철 파주시의회 의장, 선수 및 관계자 등 150여명이 참석했다. 경기는 총
[금요저널] 파주시는 20일 시민 편의 증진과 시민중심의 민원서비스 소통창구 마련을 위한 파주시 민원콜센터 구축 설계용역 완료보고회를 개최했다. 파주시 민원콜센터 구축은 민선8기 김경일 시장의 공약사항으로 전화, 문자, 카톡 등 다양한 소통채널을 하나의 창구를 통해
[금요저널] 파주시는 9월 24일부터 10월 3일까지 통일동산 관광특구 일원에서 ‘2022 통일동산 관광특구 대축제’를 개최한다. 축제는 개막식과 탄현면 삼도품 축제를 시작으로 헤이리 판페스티벌 2부 스탬프투어 거리공연 전통건축수리기술진흥재단 전시관 및 아재당 개방
[금요저널] 글로벌 개척자. 청년들의 희망이 현실이 되는 ‘GP1934‘의 뜻이다. 금릉역 앞에 조성된 문화공간으로 19세부터 34세 청년들이 당찬 포부를 갖고 전 세계로 뻗어가도록 파주시에서 지원했다. 스터디룸을 비롯한 공간대여부터 맞춤형 교육, 청년 정책지원 등이
[금요저널] 대한민국 대표 포크 음악축제인 ‘제11회 2022 파주포크페스티벌’이 지난 17일 만 여명의 시민이 함께한 가운데 성황리에 개최됐다. ‘더 큰 파주, 포크로 평화를 노래하다’를 주제로 파주시가 주최하고 파주도시관광공사에서 주관한 이번 행사는 국내 정상급
[금요저널] 파주시 교하동 주민자치회는 오는 24일 교하 중앙공원에서 ‘교하 마을 잔치 한마당’ 행사를 개최한다. 이 행사는 지난 8월에 개최된 2022년도 제2회 교하동 주민총회에서 선정된 마을의제 사업 중 첫 번째 사업으로 지난해 성공적으로 진행된 ‘교하 중앙공원
[금요저널] 파주시 탄현도서관은 오는 21일부터 10월 12일까지 매주 수요일에 어린이 진로독서 프로그램인 ‘희곡 낭독 클럽: 돌 씹어 먹는 아이’를 운영한다. 탄현도서관은 어린이들이 다양한 문학 양식과 희곡 각색에 대한 이해를 바탕으로 자신의 이야기를 희곡으로 창작
[금요저널] 대한민국 대표 포크음악 축제인 ‘2022 파주포크페스티벌’이 지난 17일 임진각 평화누리 야외공연장에서 성황리 개최됐다. 올해로 11회째를 맞아 파주시 대표 가을축제로 자리매김한 ‘파주포크페스티벌’은 코로나19로 3년 만에 대면으로 진행돼 관객과 호흡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