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저널] 파주시는 공동주택에 설치돼 있는 전자태그 기반의 음식물쓰레기 종량기 72대를 교체한다. 전자태그 음식물쓰레기 종량기는 세대별로 부여받은 카드를 인식한 뒤 음식물쓰레기를 배출하면 배출자, 배출량 등을 중앙시스템으로 전송해 수수료를 부과하도록 하는 기기로 버
[금요저널] 파주시는 지난달 30일부터 2월 2일까지 파주시 청년공간 GP1934에서 제2기 청년정책협의체 분과별 첫 모임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청년정책협의체는 청년이 시정의 주인으로서 청년문제 논의 및 의제 확산, 정책발굴 및 제안 등 정책참여활동을 하는 기구다.
[금요저널] 파주시는 8일 청년·여성 등 시민의 목소리를 수렴해 시정에 반영하는 ‘청년·여성 일일명예시장’을 시행해 소통행정을 확대한다고 밝혔다. 명예시장의 주요 활동은 시정 정책제안 시장 주재 회의 참석 SNS, 언론 등 시정 홍보 시책사업 현장 방문 등이며 ‘시장
[금요저널] 파주시 운정3동 실버경찰대는 4일 ‘운정3동 민속놀이 한마당’의 일원으로 참여해 부럼 깨고 연 만들기 재능 기부 활동을 전개했다. 운정건강공원 일대에서 열린 ‘운정3동 민속놀이 한마당’은 정월대보름을 보다 즐겁게 익혀 이웃 간에 공감대를 형성하고 화목한
[금요저널] ‘파평면 경기행복마을관리소’가 지난 1일 파평면 행정복지센터에 개소하고 본격적인 운영에 들어갔다. 행복마을관리소는 1명의 사무원과 4명의 지킴이가 평일 오전 9시부터 오후 6시까지 근무하면서 간단한 집 수리, 공구 대여, 전등 설치 등 생활 밀착형 서비스
[금요저널] 파주시 운정3동 주민공동체협의회는 지난 4일 운정건강공원 내 광장에서 ‘2023 운정3동 민속놀이 한마당’을 개최했다. 이날 민속놀이 한마당에는 김경일 파주시장, 윤후덕 국회의원, 이용욱 도의원, 조성환 도의원, 손성익 시의원 및 관내 기관·단체 관계자와
[금요저널] 파주시 운정보건소는 스마트폰 앱을 통해 맞춤형 건강관리 서비스를 제공하는 모바일 헬스케어 사업 참여자 80명을 2월 7일부터 선착순으로 모집한다. 모바일 헬스케어는 스마트폰과 스마트워치를 통해 24주간 의사, 간호사, 영양사, 운동전문가의 1:1 맞춤형
[금요저널] 파주중앙도서관의 ‘기록하고 기억하고 기념하다’ 기획 전시가 시민들의 발길을 사로잡고 있다. 파주중앙도서관은 2019년부터 파주의 대표 주제를 기록하는 ‘주제별 기록화 사업’을 추진하고 있으며 기록활동가 양성과정을 거친 파주시민들이 직접 참여해 의미가 크다
[금요저널] 파주중앙도서관은 시민들의 이용 편의를 위해 도서관 내 이용자 컴퓨터를 교체하고 디비피아 전자저널 검색 서비스를 시행한다. 디지털기록관의 이용자 컴퓨터는 2015년에 구입해 처리 속도가 느리고 노후에 따른 오류와 고장으로 이용자들이 불편을 겪었다. 이에 중
[금요저널] 지난 3일 운정행복센터 대공연장에서 열린 파주필하모닉오케스트라 ‘2023 신년음악회’가 500여명의 관객을 동원하며 성황리에 막을 내렸다. ‘2023 신년음악회’는 파주시 주최, 한국음악협회 파주지부와 파주필하모닉오케스트라가 주관한 연주회로 예매 오픈과
[금요저널] 파주시는 취약계층의 자립을 돕기 위한 자활사업을 적극 추진하고 있다. 자활사업이란 근로능력이 있는 저소득 계층의 자립을 위한 사업으로 시는 2002년 최초로 지정받은 파주지역자활센터를 통해 사업단 운영, 상담, 자활기업 창업지원 등을 지원해오고 있다. 현
[금요저널] ‘2023 통일 연날리기 한마당’ 행사가 4일 파주시 임진각 평화누리에서 성황리에 개최했다. 통일 연날리기 한마당 행사는 파주시가 주최하고 파주문화원이 주관하는 행사로 전통놀이인 연날리기를 통해 남북의 통일과 평화에 대한 염원을 모으고 우리의 전통 민속을
[금요저널] 파주시는 음식점 위생수준을 향상하고 안전한 외식환경을 구축하기 위해 음식점 위생등급 지정업소에 종합청소비 지원 사업을 추진한다. ‘음식점 위생등급제’란, 음식점의 위생 상태를 평가하고 우수한 업소에 한해서 등급을 지정 함으로써 음식점 위생 수준을 향상하고
[금요저널] 파주시는 2월 1일부터 14일까지 성매매 집결지 내 건축물에 대해 일제조사를 실시하고 있다. 이는 지난달 26일 파주시, 파주경찰서 파주소방서가 성매매 집결지 폐쇄를 위한 업무협약에 따른 조치다. 이번 건축물 일제조사에서 확인한 바에 따르면, 일부 업소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