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저널] 파주시는 미세먼지로부터 시민의 건강을 보호하고 쾌적한 대기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2026년 미세먼지 저감 종합대책’을 수립·추진한다.파주시, 시민 건강보호 위한 미세먼지 저감 종합대책 마련 이번 종합대책은 △배출원 감축 △시민 건강 보호 △신속한 정보 제
[금요저널] 파주시는 기후변화로 인한 이상저온 피해를 줄이고 과수 농가의 안정적인 생산 기반을 마련하기 위해 ‘ 과수 냉해 예방시설 지원사업’을 추진한다.이번 사업은 기후변화로 잦아지고 있는 봄철 냉해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기 위해 과수 냉해 예방시설 설치를 지원하는 것
[금요저널] 파주시는 노후 슬레이트 주택에 대한 시민건강 피해를 예방하고 쾌적한 생활환경을 조성하고자 2026년 슬레이트 철거 및 지붕개량 사업을 실시한다.이번 사업은 슬레이트 지붕재 또는 벽체를 사용한 건축물을 대상으로 해체·처리 및 지붕개량을 지원하는 사업이다.철
[금요저널] 파주시는 수자원의 효율적인 활용과 기후변화 위기 대응을 위해 ‘2026년 빗물이용시설 설치비 지원사업’신청자를 오는 2월 2일부터 27일까지 모집한다.지원 대상으로 선정될 경우, 설치비의 최대 90%까지 보조금이 지원된다.‘빗물이용시설 설치비 지원사업’은
[금요저널] 파주시는 관내 기업의 구인난 해소와 시민 취업 지원 강화를 위해 ‘일자리발굴단’을 구성하고 2월 2일부터 본격적인 운영에 들어간다.‘일자리발굴단’은 기업 현장을 직접 방문해 실제 구인 수요를 발굴하고 채용 조건과 직무 내용을 구체화해 기업에는 필요한 인력
[금요저널] 파주시는 다가오는 설 명절을 맞아 추가 충전금 혜택을 받을 수 있는 충전 한도를 기존 70만원에서 100만원으로 상향한다.2월 한 달간 100만원을 충전할 경우, 연중 상시 지급되는 10% 인센티브가 적용돼 추가 충전금 10만원이 더해진 총 110만원을
[금요저널] 파주시가 2026년을 맞아 사각지대 위기청소년을 조기 발굴하고 지원하기 위해 ‘청소년 안전망’운영을 대폭 강화한다.‘청소년안전망’이란 지역사회 및 청소년 관련 기관이 위기 상황에 처한 청소년을 발굴하고 보호·상담·치료를 지원해 건강하게 성장하도록 돕는 청
[금요저널] 파주시는 올해부터 기존 ‘지방세 실무협의회’의 명칭을 ‘지방세 리체크협의회’로 변경하고 이를 분기별 1회 정례적으로 운영한다.새롭게 개편된 ‘지방세 리체크협의회’는 오는 2월 3일 첫 시행된다.‘지방세 리체크협의회’는 지방세 비과세·감면, 감액·환급 등
[금요저널] 파주시는 ‘환경친화적 자동차의 요건 등에 관한 규정’개정에 따라 친환경차 충전 방해 행위에 대한 과태료 부과 기준이 변경된다고 밝혔다.해당 기준은 약 6개월의 계도기간을 거쳐 오는 2월 5일부터 시행되며 시는 시민 혼란을 최소화하고 제도의 안정적인 정착을
[금요저널] 파주시는 2026년 설 연휴 기간 동안 환경미화원의 휴무를 보장하고 안정적인 생활 쓰레기 수거체계를 운영하기 위해 일부 기간 생활 쓰레기 수거를 중단한다.시에 따르면 오는 2월 14일부터 17일까지는 생활폐기물 배출이 금지되며 2월 18일부터 배출이 가능
[금요저널] 파주시 문산도서관은 한국과학창의재단 ‘디지털새싹’교육지원 사업으로 운영한 지적·자폐성 장애아동 대상 인공지능 교육 프로그램 ‘우리가 만드는 도서관 속 작은 기상청’을 성공적으로 마무리했다.이번 프로그램은 지난 21일부터 29일까지 총 4차시로 진행됐으며
[금요저널] 파주시가 시민들의 건강한 여가 활동과 가족 간 소통 확대를 위해 운영 중인 ‘가족 물놀이장’이 지난 25일 운정다목적체육관에서 큰 호응을 얻었다.이날 행사에는 약 200명의 아이들과 부모들이 방문해 따뜻한 실내에서 물놀이를 즐기며 주말 여가를 만끽했다.운
[금요저널] 파주시 교하동 행정복지센터 직원들이 자발적인 참여를 바탕으로 청렴문화 확산에 나섰다.교하동은 지난 27일 직원들이 ‘청탁금지법’에 대한 이해를 높이기 위해 간담회를 개최한 데 이어 ‘청탁금지법’오엑스 문제 풀이 행사를 진행했다.이번 행사는 직원들이 청탁금
[금요저널] 파주시는 농로 및 마을 공유지 등에 무단으로 방치된 농업기계로 인해 발생하는 경관 훼손, 폐유 및 유해 물질 유출에 따른 환경오염, 보행자 및 농작업자 안전사고 유발 문제를 근본적으로 해소하기 위해 2026년 3월 31일까지 ‘무단 방치 농기계 일제정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