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저널] 파주시는 청년들의 경제 불안을 해소하고 자립 역량 강화를 지원하기 위해 10월 10일부터 11월 29일까지 청년 맞춤형 1:1 전문 재무 상담 프로그램 ‘파주청년 머니핏’을 운영하고 있다. 이번 프로그램은 파주시를 생활권으로 둔 19세부터 39세 이하 청
[금요저널] 파주시는 지난 29일 전 직원을 대상으로 ‘2025년 장애 인식 및 직장 내 장애인 인식개선 교육’을 실시했다. 총 3차에 걸쳐 진행된 이번 교육은 장애에 대한 올바른 이해를 높이고 차별 없는 직장 문화를 조성하기 위해 마련됐다. 명경희 강사, 오규재 강
[금요저널] 파주시는 지난 28일 민원동 회의실에서 복지지원과 직원 32명을 대상으로 ‘반복민원 대응체계 구축 및 복지 민원 최소화를 위한 업무지침 개선 교육’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복지조사1팀장이 진행한 이번 교육은 복지 대상자의 증가로 발생하는 반복·유사 민원과
[금요저널] 파주시는 10월 30일부터 31일까지 파주지역자활센터의 인사·재무회계 관리 및 자활근로사업 운영 전반에 대해 지도점검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주요 점검 항목은 △시설 안전관리 △자활사업단 운영의 적정성 △회계 및 사업비 집행 현황 △참여자 관리 및 자립 지
[금요저널] 파주시는 고용노동부 공모사업으로 추진 중인 ‘2025년 청년도전 지원사업’의 중기 3기 수료식을 지난 28일 파주청년공간 지피1939에서 개최했다고 밝혔다. ‘청년도전 지원사업’은 구직을 단념한 청년에게 맞춤형 교육과 보상을 제공해 심리적 안정 회복과 사
[금요저널] 파주시는 지난 28일 민원동 회의실에서 파주시 폐현수막 새활용 사업 추진을 위해 파주시자원봉사센터와 업무 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날 협약식에는 박기정 건축주택국장, 장혜현 건축디자인과장을 비롯한 시 관계자와 나상배 파주시자원봉사센터장 등 20여명이
[금요저널] 파주시는 관내 중소기업 근로자의 주거 안정과 근무 여건 개선을 위해 ‘2025년 하반기 한국토지주택공사 임대주택 중소기업 기숙사 기관공급 사업’ 참여 기업을 모집한다고 밝혔다. 이번 사업은 한국토지주택공사 건설임대주택의 공가를 중소기업 근로자 숙소로 활용
[금요저널] 파주시는 지난 29일 문산행복센터 소공연장에서 ‘2025 파주시 사회적경제 포럼’을 성공적으로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파주시가 주최하고 ㈔파주시공유경제네트워크가 주관했으며 기본사회 실현을 위한 사회적경제의 역할과 지속 가능한 사회적가치 확산 전략
[금요저널] 파주시는 2025년 7월 1일 기준 개별공시지가를 10월 30일 결정·공시하고 11월 28일까지 토지 소유자와 이해관계인 등의 이의신청을 받는다고 밝혔다. 이번 개별공시지가는 2025년 1월 1일부터 6월 30일까지 토지이동이 발생한 2,923필지를 대상
[금요저널] 파주시는 통일동산 근린공원에 위치한 풍뎅이공원 공중화장실이 행정안전부와 화장실문화시민연대가 공동 주최한 ‘제27회 아름다운 화장실 대상 공모전’에 선정되어 특별상을 수상했다고 밝혔다. 이번 공모전은 전국 80개 화장실이 응모했으며 시설 정비 상태와 이용객
[금요저널] 파주시는 최근 운정지구 일대에서 발생한 탁수 사고의 재발을 방지하고 시민이 안심하고 마실 수 있는 깨끗한 수돗물을 공급하기 위해 강력한 개선 대책을 추진한다고 밝혔다. 시는 9~10월 두 차례 발생한 탁수 사고를 계기로 교하배수지를 중심으로 한 광역상수도
[금요저널] 파주시는 최초의 지역화폐 축제인 ‘2025년 제1회 파주페이 페스타’ 가 지난 25일 운정중앙공원에서 관람객 7,300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성황리에 마무리됐다고 밝혔다. 올해 처음 열린 ‘파주페이 페스타’는 지역화폐인 ‘파주페이’ 사용을 활성화하고 침체된
[금요저널] 파주시는 지난 28일 ‘파주시 교육발전위원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교육발전위원회는 위원장인 부시장을 비롯해 시도의원, 교육 분야 전문가, 학교장, 학부모 등 총 21명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파주시 교육경비 지원사업에 대한 심의, 새로운 보조사업 발굴, 교
[금요저널] 파주시의회 손성익 의원은 파주 시내버스 업체‘신성교통’의 경영난으로 촉발된 600번 노선 운행 중단위기가 임금 체불분 지급으로 우선 해소됐다고 밝혔다. 이에 따라 법원읍-강선마을을 연결하며 지난 8년간 시민들의 이용이 가장 많았던 대표 노선 600번의 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