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저널] 평택시는 25일 언론 브리핑을 통해 최근 미분양 주택 현황과 대응 방안을 발표하며 현재 미분양 상황이 지나치게 우려할 수준이 아니며 점진적으로 해소될 것이라고 밝혔다. 시는 “최근 미분양 세대수가 증가한 것은 2024년 4분기에 6개 단지에서 약 5,90
[금요저널] 평택시 포승건강생활지원센터에서 지난 21일 포승건강생활지원센터 2층 교육실에서 ‘포승시네마’ 가 성황리에 마무리됐다. 포승시네마는 친숙한 매체인 영화를 통해 정서적 치유와 소통의 기회를 제공하는 프로그램으로 이번에는 서부지역 아동 40명을 대상으로 겨울방
[금요저널] 평택시 안중보건지소에서는 관내 주민을 대상으로 치매 조기발견 및 예방관리를 위한 ‘찾아가는 치매조기검진’ 사업을 운영한다고 밝혔다. 이번 사업은 안중보건지소 방문이 어려운 어르신을 대상으로 전문 인력이 직접 경로당을 방문해 치매조기발견을 위한 인지선별검사
[금요저널] 평택시는 2024년 2월 ‘금연도시 평택’ 선포 이후, 지역사회 금연환경 조성과 시민들의 금연 인식을 높이고 담배연기 없는 건강도시 구현을 위해 노력하고 있다. 평택시는 읍면동의 통리장 및 주민자치위원을 대상으로 2월 월례회의에서 간접흡연의 위험성, 금연
[금요저널] 평택시는 24일 통합방위 종합상황실에서 이영태 민간위원장 등 위원 29명이 모여 2025년 제1회 지역사회보장 대표협의체 회의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회의에서는 2024년 63개의 지역사회보장계획에 대한 평가와 결과를 보고받았으며 이 중 우수사업으로 선정된
[금요저널] 평택시는 2월 25일 청소년문화센터 1층 대강당에서 시장을 비롯한 각 분야별 위원회 위원 및 관계자 1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도시관련 위원회 통합 간담회’를 성공적으로 개최했다. 이번 간담회는 도시주택국이 주최해 평택시가 추진하는 인구 100만 특례시
[금요저널] 평택행복나눔본부는 지난 18일 지파운데이션 현물 지원사업에 참여해 관내 시설기관에 폼클렌저 40박스, 콜라겐 음료수 448박스를 배분했다. 평택행복나눔본부는 지파운데이션과 정기물품 배분협약을 맺어 지파운데이션 후원물품을 수령 받아 물품이 필요한 관내 시설
[금요저널] 평택시 서정동 행정복지센터는 지난 24일 서정동 통장협의회와 행정복지센터 직원 등 약 45명이 참여해 주요도로변, 점촌 공원, 주택가 골목길의 쓰레기를 수거하고 불법 광고물 제거 및 재활용 분리수거 활동 등 환경개선을 위한 새봄맞이 환경정화 활동을 실시했
[금요저널] 평택시 고덕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에서는 지난 21일 신안인스빌 아파트 내 경로당에서 고덕동 자원봉사나눔센터와 함께 ‘대보름 만두 만들기’ 나눔 협업 행사를 진행했다. 이날 직접 빚은 김치만두 100박스는 주민 안전과 환경관리를 위해 애쓰시는 관내 경찰서 소
[금요저널] 평택시는 연간 최대 120만원의 간병비를 지원하는 ‘경기도 간병SOS 프로젝트’를 새롭게 시행한다. 경기도와 함께하는 이번 사업은 관내 65세 이상 노인 중 기초생활수급자 또는 차상위계층이 2025년 이후 상해나 질병 등의 이유로 병원급 의료기관 이상에
[금요저널] 평택시가 개학기를 맞아 학생들의 안전한 통학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학교 주변의 불법광고물 정비를 실시한다고 밝혔다. 이번 정비 활동은 평택시 관내 초·중·고등학교 인근의 주요 통학로를 중심으로 실시된다. 주요 단속 대상은 △음란·퇴폐적인 유해광고물 △보행
[금요저널] 평택시 서정동 청소년지도위원회는 지난 24일 관내 지장초를 방문해 학교발전기금 2백만원을 전달하며 학생들의 더 나은 교육환경 조성을 위한 지원에 나섰다. 이번 기금은 지역사회 청소년들이 건강한 성장과 교육 발전을 위해 마련됐으며 지장초등학교의 교육프로
[금요저널] 평택시 송북동 통장협의회에서는 지난 21일 적십자 특별회비를 대한적십자사 송탄지구협의회에 전달했다. 이번 전달식은 윤경숙 송북동장, 연성희 송북동 통장협의회 회장, 이광은 대한적십자사 송탄지구협의회 회장 등 관계자 1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다. 적십
[금요저널] 평택시는 고덕국제학교 유치를 위해 해외 4개 학교와 본격적인 협상에 들어갔다고 25일 밝혔다. 국제학교 유치를 위해 시는 지난해 5월 예비협상대상자를 공개 모집했으며 지난해 12월까지 총 17개 외국학교법인으로부터 국제학교 설립·운영계획서를 제출받은 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