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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요저널] 평택시 팽성읍 행정복지센터는 13일 ‘깨끗한 우리 마을 다 함께 캠페인’을 추진하겠다고 밝혔다.해당 캠페인은 관내 주민들과 학생들이 함께 힘을 모아 깨끗한 마을 환경을 조성하고 아이들에게는 환경 보호의 중요성과 봉사의 기쁨을 일깨워 주기 위한 것으로 이번 3월부터 시작된다.어른들과 아이들이 팻말을 들고 팽성읍 관내를 돌면서 홍보하며 지역주민들의 무단투기에 대한 인식을 개선하는 것을 목적으로 한다.특히 오는 24일에는 어린이들을 대상으로 한 무단투기 관련 교육도 진행할 예정으로 앞으로 팽성읍의 미래인 아이들에게 올바른 쓰레기 배출 방법과 환경의 중요성에 대한 인식을 심어줄 계획이다.이근영 팽성읍장은 “팽성읍민이 앞으로 깨끗한 환경 속에서 생활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며 “다양한 홍보와 청소 활동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금요저널] 평택시 팽성읍 새마을남녀지도자는 지난 12일 새봄을 맞아 쾌적하고 깨끗한 대중교통 환경 조성을 위해 팽성읍 관내 버스 승강장에서 환경정화 활동과 일제 대청소를 진행했다.이날 새마을 회원 20여명은 버스 승강장 내부의 유리 파편, 먼지, 이물질을 제거하고 주변에 버려진 생활 쓰레기를 수거하는 등 깨끗한 대중교통 이용 환경 조성에 힘썼다.팽성읍 새마을지도자협의회 강형병 회장과 부녀회 박성애 회장은 “주민들이 더 쾌적한 시설을 이용할 수 있도록 앞으로도 버스 승강장은 물론 마을 전반의 환경 개선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이근영 팽성읍장은 “바쁜 일정 속에서도 마을을 위해 청소 활동에 적극 참여하신 회원 여러분께 감사드린다”며 “쾌적하고 살기 좋은 팽성읍을 만들기 위해 지속적인 협조를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금요저널] 평택시는 분뇨 수집․운반 서비스의 안정적인 운영을 위해 분뇨 수집․운반 수수료를 2026년 3월 1일부터 20% 인상한다고 밝혔다.이번 수수료 인상은 지속적인 유류비와 인건비 상승, 수집․운반 차량의 유지․관리 비용 증가, 관련법 제도 강화에 따른 운영비 부담 확대 등을 종합적으로 고려해 결정됐다.평택시는 시민 부담을 최소화하기 위해 2012년 이후 한차례도 수수료를 인상하지 않았으나, 현행 요금 체계로는 안정적인 서비스 제공에 한계가 있다고 판단해 불가피하게 조정을 추진하게 됐다고 설명했다.이번 조정으로 확보되는 재원은 분뇨 수집․운반 차량의 안전관리 강화와 작업환경 개선, 서비스품질 향상 등에 활용될 예정이다.시 관계자는 “이번 수수료 인상은 안정적인 분뇨처리와 시민 생활환경 보호를 위한 불가피한 조치”며 “앞으로도 합리적인 요금 운영과 서비스 개선을 통해 시민 불편을 최소화하겠다”고 밝혔다.한편 인상된 수집․운반 수수료는 평택시 관내 수집․운반 서비스 이용자를 대상으로 적용된다.
by 최홍석 경기도 총괄본부장[금요저널] 평택시는 2월은 실내 생활이 늘고 환기 부족으로 독감·호흡기세포융합바이러스·노로바이러스 등 감염병이 유행할 수 있다며 시민들에게 개인위생 수칙 준수를 당부했다.독감은 고열, 기침, 인후통과 함께 두통·근육통·피로감이 갑자기 나타날 수 있다.충분한 휴식과 수분 섭취가 도움이 되며 영유아·고령자·만성질환자·임신부 등 고위험군이거나 증상이 심하면 조기 진료가 필요하다.가장 효과적인 예방법은 인플루엔자 예방접종과 손 씻기, 기침 예절이다.호흡기세포융합바이러스는 영유아에게 흔한 호흡기 감염으로 콧물·기침·발열, 수유량 감소, 쌕쌕거림 등이 나타날 수 있다.특히 미숙아, 6개월 미만 영아, 기저질환 또는 면역 저하 아동은 더 나빠질 수 있어, 숨이 가쁘거나 잘 먹지 못하는 경우 의료기관 방문이 권고된다.손 씻기와 장난감·식기 소독, 환기가 중요하다.노로바이러스는 구토·설사를 유발하는 전염력 강한 감염증으로 손·음식·오염된 환경을 통해 퍼질 수 있다.치료약은 없으며 탈수 예방을 위한 수분 섭취가 가장 중요하다.화장실 사용 후 손 씻기, 음식 충분히 익혀 먹기, 구토물 오염 부위는 장갑·마스크 착용 후 염소계 소독제로 소독하고 가능하면 회복 후 48시간은 등원·등교·출근을 미루는 것이 권장된다.평택시 송탄보건소 관계자는 “비누로 30초 이상 손 씻기, 기침 예절, 실내 환기, 증상 시 휴식 등 기본 수칙이 감염 확산을 줄이는 가장 확실한 방법”이라고 강조했다.이어 “특히 발열·기침이나 구토·설사 증상이 있으면 등교·출근을 미루고 증상이 심하거나 고위험군은 조기에 진료를 받는 것이 안전하다”고 당부했다.
by 최홍석 경기도 총괄본부장[금요저널] 평택시 송탄보건소는 지역 주민의 자가 혈당 관리 능력 향상을 위해 연속혈당측정기를 활용한 당뇨병 자가관리 프로그램 ‘나의 혈당, 스마트케어24’를 운영할 예정이다.당뇨병은 유병자 중 당화혈색소 6.5% 미만 조절률이 성별·연령별 모두 변화 없이 2011년 이후 25% 수준으로 정체되어있을 정도로 관리가 어려워 지속적인 자가관리가 필수적이며 당뇨병 환자들의 건강 행태 개선 유도를 위한 사회적 지원이 필요하다.이에 본 프로그램은 연속혈당측정기를 활용해 24시간 혈당 변화 데이터를 기반으로 개인별 생활 습관 개선 교육과 1:1 맞춤형 상담을 지원하는 것이 특징이다.모집 인원은 총 20명으로 모집 기준은 △30세 이상 ~ 75세 미만 △스마트폰 사용 가능 △당화혈색소 7.0% 이상 △8개월 동안 보건소 10회 방문이 가능한 대상자이며 2월 9일부터 13일까지 전화로 신청할 수 있다.송탄보건소장은 “이번 프로그램은 숫자로만 알던 혈당이 아닌 내 생활과 연결된 혈당을 이해하는 계기가 될 것”이라며 주민들의 적극적인 참여를 당부했다.
by 최홍석 경기도 총괄본부장[금요저널] 평택시국제교류재단은 고려인 등 재외동포가 밀집해 있는 포승지역의 외국인지원 강화를 위해 외국인 상담센터 포승읍 지점을 개소하고 9일부터 본격적인 상담 서비스를 시작한다.외국인 상담센터 포승지점은 포승노동자복지회관 2층에 있으며 포승지역 내 외국인 주민들이 더 편리하게 상담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도록 접근성을 높였다.특히 러시아어 사용 비중이 높은 지역 특성을 반영해 러시아어 상담이 가능한 외국인 상담사를 배치해 실질적인 상담 지원을 제공할 예정이다.상담은 매주 2회/4시간 운영되며 무료로 진행된다.체류·노무·생활 전반에 관한 고충 상담은 물론, 지역사회 적응과 관련한 다양한 문의에 대해 맞춤형 서비스를 받을 수 있다.평택시국제교류재단은 “포승지역은 고려인 등 재외동포와 외국인 노동자가 집중된 지역으로 언어와 정보 접근의 어려움이 큰 곳”이라며 “이번 포승점 개소를 통해 외국인 주민들이 더 안정적으로 지역사회에 정착할 수 있도록 지속적인 상담과 지원을 이어가겠다”고 밝혔다.
by 최홍석 경기도 총괄본부장평택시가 맞벌이로 양육에 어려움을 겪는 가정을 지원하려고 이달부터 ‘가족돌봄수당 지원사업’을 벌인다. 5일 시에 따르면 생후 24개 월 이상 36개 월 이하 아동이 있는 중위소득 150% 이하 가정이 사업 대상이다. 부모 양육 공백을 메우고자 조부모를 비롯한 4촌 이내 친인척, 이웃 주민이 월 40시간 이상 돌봄을 제공한 경우 수당을 지급한다. 단, 아이돌봄서비스 지원 대상자는 제외한다. 지원 금액은 돌봄 아동 수에 따라 월 1명 30만 원, 2명 45만 원, 3명 60만 원까지 지원한다. 돌봄 조력자는 아동 안전과 아동 학대 예방 교육을 이수해야 하고, ‘알림톡’으로 돌봄 활동을 등록해야 한다. 이달부터 달마다 1~15일 아동 부모가 ‘경기민원24’에서 신청하면 된다. 시 관계자는 “가족돌봄수당 지원사업이 지역사회 돌봄 체계를 강화하고, 양육 공백이 발생한 가정의 부담을 완화하는 데 도움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아이 키우기 좋은 환경을 조성하도록 노력하겠다”고 했다.
by 이승섭 연합취재본부[금요저널] 평택시 희망복지지원단은 지난 5일 장애 및 경계성 지능 등으로 돌봄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아동 가구의 체계적인 지원방안을 논의하고자 ‘2026년 제1차 민관 통합사례회의’를 개최했다.이번 회의는 평택시 희망복지지원단 주관으로 평택북부장애인복지관, 평택시가족센터, 평택장애인가족센터, 현일초등학교, 합정종합사회복지관, 안중소규모요양시설, 포승읍 맞춤형복지팀 등 7개 기관 관계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다.주요 안건은 아동의 일상생활 적응 돕기와 더불어 보호자의 양육 역량 강화를 위한 서비스 연계 방안이었다.특히 아동의 특성에 맞는 적절한 양육과 돌봄이 이루어질 수 있도록 전문 기관을 통한 부모 교육 및 상담 프로그램을 병행 지원하기로 협의했다.또한, 학교와 전문 복지기관 실무자들은 아동의 발달 단계에 맞춘 일상 돌봄과 함께 가정 내에서도 일관성 있는 지도가 가능하도록 보호자 코칭 체계를 구축하는 실질적인 이행 계획을 도출했고 아동과 부모가 모두 안정적인 환경에서 생활할 수 있도록 기관별 전문 자원을 통합적으로 투입할 계획이다.시 관계자는 “아동의 변화를 위해서는 보호자의 양육 환경개선과 교육이 병행되어야 한다”며 “앞으로도 공공과 민간의 긴밀한 협력을 통해 아동의 성장뿐만 아니라 가족 전체의 기능 회복을 돕는 맞춤형 복지 서비스를 지속적으로 제공하겠다”고 밝혔다.평택시 희망복지지원단은 이번 회의에서 결정된 부모 교육 및 돌봄 서비스가 현장에서 차질 없이 시행될 수 있도록 지속적인 모니터링을 실시할 예정이다.
by 최홍석 경기도 총괄본부장[금요저널] 평택시 안중보건지소는 시민들의 건강관리 능력을 높이고 심뇌혈관질환 합병증 발생을 예방하기 위해 지난 5일부터 ‘고혈압․당뇨병 표준화 교육’을 운영하고 있다고 밝혔다.심뇌혈관질환은 암을 제외한 만성질환 중 사망률이 가장 높은 질환으로 선행 질환인 고혈압과 당뇨병을 초기에 적절히 관리하면 뇌졸중, 심근경색 등 치명적인 합병증을 효과적으로 예방할 수 있다.이에 안중보건지소는 지역 주민의 만성질환 관리 수준을 높이기 위해 체계적인 교육 프로그램을 마련했다.이번 교육은 경기도 광역교육센터의 표준화된 교육 자료를 기반으로 운영되며 간호사․영양사․운동처방사 등 3명의 전문 인력이 팀을 구성해 질환에 대한 이해부터 식이요법, 운동요법까지 통합적인 교육 서비스를 제공한다.특히 지난 5일 시작된 1차 교육에서는 참가자들이 직접 혈압을 측정해보는 실습과 함께 개인별 측정 수치에 따른 맞춤형 상담이 진행되어 참여자들로부터 큰 호응을 얻었다.안중보건지소는 향후 교육 전후 평가를 통해 참가자들의 건강 지표 변화를 지속적으로 점검할 계획이다.안중보건지소 관계자는 “만성질환은 꾸준한 자기관리가 무엇보다 중요”하다며 “이번 표준화 교육으로 시민들이 자신의 건강 상태를 정확히 이해하고 올바른 생활 습관을 실천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전했다.이번 교육은 고혈압과 당뇨병 환자뿐만 아니라 만성질환 관리에 관심 있는 시민이라면 누구나 참여할 수 있으며 신청 및 문의는 안중보건지소 3층 건강상담실 방문 또는 전화로 하면 된다.
by 최홍석 경기도 총괄본부장[금요저널] 평택시 고덕면 행정복지센터는 설 명절을 앞두고 지역사회와 국민이 함께 국토를 깨끗하게 정비하는 대대적인 국민 참여 운동인 ‘우리동네 새단장’환경 정화 활동을 지난 5일 전개했다.이번 대청소에는 고덕면 주민을 비롯해 지역 내 단체와 민간기업이 참여해 깨끗한 고덕면을 만드는 데 기여했다.고덕면은 설 연휴를 앞두고 방문객과 귀성객이 증가할 것으로 예상되는 지역을 중심으로 환경 정화 활동을 진행했으며 특히 고덕 나들목과 첨단대로 일대에서 집중적으로 쓰레기를 수거했다.대청소에는 고덕면 내 10여 개 단체와 삼성 및 에어포스트 임직원 70여명이 참여해 약 1㎞ 구간을 정리하며 주민들에게 쾌적한 생활환경을 제공하고 깨끗한 고덕면 이미지 조성에 기여했다.고덕면 윤을숙 면장은 “바쁜 일정에도 설 연휴를 맞아, ‘우리동네 새단장’을 위해 고덕면 주민과 지역단체, 민간기업이 마음을 모아, 쾌적한 환경 속에서 명절을 보낼 수 있도록 대청소에 참여하신 모든 분께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고덕면의 정기적인 환경정비 활동과 주민 참여 캠페인을 통해 쾌적한 지역 환경 조성에 힘쓰겠다”고 밝혔다.
by 최홍석 경기도 총괄본부장[금요저널] 평택시 원평동 새마을부녀회는 지난 5일 설 명절을 맞아 새마을부녀회 회원 20여명이 참여해 관내 취약계층 50가구에 정성스럽게 준비한 쌀 10㎏과 떡국떡을 전달햇다.원평동 새마을부녀회에서는 관내 취약계층이 풍성하고 행복한 새해를 맞이할 수 있도록 매년 이웃들에게 쌀과 떡국떡을 전달하며 이웃사랑을 실천하고 있다.원평동 새마을부녀회 심기숙 회장은 “어려운 이웃들에게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어 보람을 느끼며 이번 설에는 더 많은 이웃분이 즐거운 명절 보내시길 바란다”고 소감을 밝혔다.김재신 원평동장은 “매년 나눔 행사로 이웃사랑에 대한 실천을 몸소 보여주시는 원평동 새마을부녀회원님들께 깊이 감사드리며 앞으로도 따뜻한 지역사회를 만들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감사의 마음을 전했다.
by 최홍석 경기도 총괄본부장[금요저널] 민족 고유의 명절 설을 앞두고 평택시 중앙동 새마을남녀지도자협의회는 지난 5일 지역사회 이웃과 온정을 나누기 위한 ‘설맞이 사랑나눔 만두빚기’행사를 개최했다.이날 행사에는 새마을남녀지도자협의회 회원들과 지역 주민이 함께 참여해 정성껏 준비한 재료로 만두를 빚으며 명절 음식에 담긴 가족의 정과 이웃사랑의 의미를 함께 나누는 시간을 가졌다.이날 빚은 만두는 관내 취약계층, 홀몸 어르신 등 도움이 필요한 이웃들에게 전달됐으며 단순한 물품 지원을 넘어 명절을 함께 맞이한다는 공동체적 의미를 더했다.한정헌 새마을지도자회장은 “이웃들과 따뜻한 마음을 나누는 것이 무엇보다 중요하다고 생각한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나눔 활동을 통해 더불어 사는 공동체 문화를 만들어 가겠다”고 말했다.김재숙 새마을부녀회장은 “회원 모두가 한마음으로 준비한 만두가 이웃들에게 따뜻한 설 명절의 정을 전할 수 있기를 바란다”는 소망을 전했다.허명경 중앙동장은 “설 명절을 앞두고 지역을 위해 나눔을 실천하신 새마을지도자협의회 회원들과 주민들께 감사드리며 이러한 따뜻한 활동이 지역사회에 큰 힘이 되고 있다. 앞으로도 지역 주민들과 함께 더욱 협력하고 나누는 공동체를 만들어 가겠다”고 전했다.중앙동 새마을남녀지도자협의회는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긴밀히 협력해 명절 나눔 행사, 취약계층 지원, 생활밀착형 봉사활동 등 다양한 나눔 실천을 지속해 나갈 계획이다.특히 주민과 함께하는 참여형 활동을 통해 이웃 간 소통을 강화하고 모두가 함께하는 따뜻한 지역 공동체 조성에 앞장설 방침이다.
by 최홍석 경기도 총괄본부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