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저널] 평택시는 지난 24일 경기도사회복지사협회에서 개최하는‘제20회 경기도사회복지사 대회’에서 우수 기초자치단체상인 ‘경기사회복지대상’을 수상했다. 평택시는 공공 및 민관 협력을 통해 시민의 복지증진에 노력하고 사회복지사의 처우 향상과 권익지원을 위해 기여한
[금요저널] 평택시자원봉사센터는 지난 22일부터 23일 전라남도 신안군, 목포시 일대에서 ‘2024년 2000시간 우수자원봉사자 워크숍’을 개최했다. 이번 워크숍은 누적 2000시간 이상 자원봉사활동에 참여하며 평택시를 위해 헌신적으로 애써주신 우수자원봉사자를 위한
[금요저널] 평택시 노사민정협의회가 23년도부터 실시 해온 현장 실습 전 직업계고 청소년 대상 교육을 확대해 금년도에는 국제대학교 학생 100여명을 대상으로 지난 23일 찾아가는 ‘맞춤형 취업·노동법’ 교육 기회를 마련했다. 이번 교육은 성공적인 취업을 위한 퍼스널
[금요저널] 평택시 문화예술과는 지난 24일 평택 남부문화예술회관 3층 세미나실에서 ‘제19회 평택박물관 포럼’을 개최했다. 이번 자리는 문화예술과에서 최근 진행 중인 ‘도시역사아카이브’ 사업의 필요성과 당위성을 인식하고 향후 추진 과정에서의 방향과 목적을 정립, 이
[금요저널] 경기도 평택시는 악성 민원인으로부터 직원을 보호하기 위해 시 홈페이지 내 업무 담당자 이름을 비공개로 전환하고 각 부서 사무실 앞에 게시된 직원 배치도에서 사진을 삭제 처리키로 결정했다고 27일 밝혔다. 최근 무분별한 공직자 신상 유포로 공직자가 사망에
지난 24일 오후 5시, 평택시청 대회의실에서 진행된 ‘평택항신생매립지되찾기운동사’ 출판기념식에서 김기수 평택항수호범시민운동본부 기획실장이 경과보고를 하고 있다. 사진=임강유기자 평택항수호범시민운동본부는 지난 24일 오후 5시, 평택시청 대회의실
시는 오는 31일까지 평택사랑상품권을 사용하는 시민들의 불편함을 예방하고, 평택사랑상품권의 건전한 유통 환경 조성을 위해 ‘2024년 상반기 부정 유통 일제 단속’을 실시한다고 24일 밝혔다. 24일 시에 따르면, 시는 효율적인 단속을 위해 시민
[금요저널] 평택시는 안전하고 원활한 예방접종을 위해 오는 6월 3일부터 국가예방접종 및 코로나19 예방접종 위탁의료기관 105개소를 대상으로 현장 방문 점검을 진행한다고 밝혔다. 이번 점검은 국가예방접종사업 및 코로나19 예방접종 지침에 따라, 예방접종 업무를 위탁
[금요저널] 평택시는 지난 23일 평택항에서 ‘2024년 재난대응 안전한국훈련’을 실시했다. 이번 훈련은 경기도 긴급구조종합훈련과 중부지방해양경찰청의 수난대비기본훈련의 합동훈련으로 진행됐으며 평택·송탄소방서 평택해양경찰서 평택지방해양수산청, 한강유역환경청, 해양환경공
[금요저널] 평택시는 도일동 폐기물재활용시설 건축불허가관련 행정소송에서 지난 23일 승소했다고 밝혔다. 평택시는 해당 주변지역에 환경오염·생태계파괴·위해발생 우려 및 평택시 도시계획조례 개발행위허가 기준에 따라 2022년 6월 24일에 불허가 처리한 바 있다. 이에
[금요저널] 평택시와 사회적협동조합 평택지역자활센터는 지난 23일 평택지역자활센터 교육실에서 본청, 출장소, 읍·면·동 자활사업 담당 공무원과 지역자활센터, 자활기업 등 자활사업 관련 종사자를 대상으로 민관 합동 연찬회를 개최해 큰 호응을 얻었다. 평택지역자활센터 이
[금요저널] 평택시는 평택사랑상품권을 사용하는 시민들의 불편함을 예방하고 평택사랑상품권의 건전한 유통 환경 조성을 위해 2024년 상반기 부정 유통 일제 단속을 오는 31일까지 실시한다고 밝혔다. 효율적인 단속을 위해 평택시는 시민신고센터를 운영하고 가맹점 이상 거래
[금요저널] 평택시 고덕동에 있는 시립어린이집 3개소가 지난 22일 성금 270만 2천 원을 고덕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에 기부했다. 성금은 지난 2일 진행한 나눔 바자회의 수익금으로 조성됐다. 나눔 바자회는 시립고덕LH2단지어린이집, 시립자연앤자이어린이집, 시립파밀리에
[금요저널] 평택시 세교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지난 23일 세교동 취약계층 30가구를 대상으로 열무김치와 반찬을 전달했다. 이날 행사는 위원님들이 직접 발굴한 홀몸노인, 한부모 등 복지 사각지대 가구들을 선정해 직접 만든 김치와 반찬을 배달하며 안부를 물었다. 세교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