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저널] 평택시립안중도서관은 2015년 시작해 올해로 십 년을 맞은 도서관 구술생애사업 ‘평택을 기억하다, 기록하다’를 추진한다. 올해 기록의 주제는 평택포구마을의 역사를 기록하는 ‘평택 어업의 기억 & 포구마을 고려인 이야기’이다. 시민이 주체적으로 지역의 삶과
[금요저널] 평택시는 지난 5일 농번기 농촌 인력난 및 인건비 상승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농가를 지원하고자 ‘2024년 농촌 일손돕기’에 나섰다. 해당 활동은 평택시 농업기술센터 농업정책과 공무원과 윤주섭 농협평택시지부장, 양상민 팽성농협 농촌인력중개센터장, 관내
[금요저널] 평택시는 지난 6월 4일 재가 의료급여 사업 시행을 위해 슈퍼비전 기관으로 선정된 전북특별자치도 익산시로 벤치마킹을 실시했다. 재가 의료급여 사업은 장기입원 필요성이 낮음에도 입원 중인 의료급여 수급권자의 퇴원 후 지역사회 정착과 삶의 질 향상을 돕기 위
[금요저널] 평택시가족센터는 지난 5일 평택시읍면동지역사회보장협의체와 지역사회 복지 증진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업무협약을 통해 상호협력 및 지원체계를 구축하고 △ 지역사회 복지 증진을 위한 인적·물적 자원 교류 △ 양 기관의 사업 홍보 협조 및 업무지지
[금요저널] 평택시 팽성읍에서는 주민들이 특별한 농사를 짓는다. 바로 주민들이 지역의 문화를 발굴하고 키워나가는 문화 농사이다. 생생 국가유산 사업을 통해 주민들은 한마음 한뜻으로 분주하게 움직이고 있다. 지역 주민들의 주도적 참여로 시작한 사업은 2015년부터 시작
[금요저널] 평택시청소년문화센터는 지난 1일 평택시청소년문화센터 청터놀터에서 제9회 평택시청소년정책토론회를 개최했다. 이날 토론회에서는 ‘전지적 청소년 시점’이라는 주제로 청소년이 바라보는 눈으로 시에 제안하고 싶은 다양한 분야의 주제에 대해 서로 토론하고 의견을 모
[금요저널] 평택시청소년문화센터는 지난 5월 25~26일 6월 1~2일 한·미 청소년 총 77명을 대상으로 1박2일 숙박형 초등캠프를 성공적으로 진행했다. 한미청소년교류캠프는 한국과 외국 청소년들이 서로의 문화를 이해하고 다양한 활동을 통해 협력과 소통의 기회를 제공
[금요저널] 평택시청소년문화센터에서 지난 1일부터 2일 2024 평택시중학교학생회장단모임 ‘평짱모 리더십캠프’를 성공적으로 마쳤다. 평택시중학교학생회장단모임 ‘평짱모 리더십캠프’는 관내 비전중학교 등 10개교 학생회장단들이 모여 리더십 교육활동과 공동체 레크리에이션활
[금요저널] 평택시는 지난 6일 평택호 현충탑에서 순국선열과 호국영령들을 추모하기 위해 제69 현충일 추념식을 거행했다. 이번 추념식에는 정장선 평택시장을 비롯해 유승영 평택시의회 의장, 9개 보훈단체장, 군부대 대표, 국·도·시의원, 기관·사회단체장, 국가유공자 및
[금요저널] 평택시는 지난 5일 함박산중앙공원에서 SK가스 우병재 ESG실장, SK임업 권용일 상무, 평택시장 등 2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SK행복숲정원 준공식을 개최했다. 2022년 SK가스, SK임업은 평택시와 도시숲 확충 및 도시녹화운동 활성화를 위한 업무협약을
평택시는 여름철 평균기온 상승과 폭염 발생 빈도가 증가할 것을 대비해 건강 취약계층 방문 건강관리를 위한 ‘폭염대응 방문건강관리 대응체계’를 강화한다고 5일 밝혔다. 여름철 ‘폭염주의보’는 일 최고 33℃ 이상 2일 지속 시
[금요저널] 평택을 효과적으로 홍보할 수 있는 다양한 문화예술 상품개발을 위한 ‘제2회 평택굿즈공모전’이 개최된다. 지난해에 이어 개최하는 ‘제2회 평택굿즈공모전’은 평택의 대표 전통사찰 ‘명법사’ 주지 화정 스님의 소중한 후원금으로 마련되며 후원자의 취지에 따라 평
[금요저널] 평택시 고덕면 새마을남녀협의회는 지난 4일 관내 소외계층을 위해 이웃 100여 가구를 대상으로 ‘사랑의 밑반찬 나눔’ 행사를 진행했다. 이번 행사는 새마을남녀협의회 회원이 손수 만든 계절김치와 불고기를 어려운 이웃들을 직접 방문해 전달하며 자원봉사의 의미
[금요저널] 평택시 청북읍 새마을부녀회는 5일 사랑의 반찬 나눔 봉사활동을 실시했다. ‘사랑의 반찬 나눔’은 취약계층에 직접 조리한 신선한 밑반찬을 지원해 결식 예방은 물론 맞춤형 복지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진행되는 행사로 조리가 끝난 후 홀몸노인, 장애인 등 취약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