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저널] 평택시 비전2동 주민자치회에서는 2023년 주민참여예산 제안사업으로 진행된 ‘역사문화체험 및 예쁜 길 찾기’를 주민들의 적극적인 참여와 함께 성공적으로 마무리했다. 비전동의 탄생과 발전 등 주민들이 평소에 알 수 없었던 평택의 역사와 문화유산에 대해 새롭
[금요저널] 평택시 청북읍 소재 단체인 청북경제단체협의회에서는 지난 19일 청북읍 행정복지센터를 찾아 장학금 3백만원을 전달했다. 노진환 회장은 “자라나는 모든 아동이 우리 지역사회의 큰 희망이라고 생각한다”며 “이 장학금이 학생들의 교육비로 잘 쓰여서 알찬 열매를
[금요저널] 평택시 비전도서관이 오는 3월 21일 목요일 저녁 7시 ‘오늘 딱 하루만 잘 살아 볼까?’ 김중혁 작가 강연을 비대면으로 진행한다. 비전도서관 야간인문학 강연 ‘인문학의 숲’은 시민들에게 문학, 예술, 사회, 철학 등 분야별 인문 강연을 제공해 인문학을
[금요저널] 평택시농업기술센터는 지난 19일 양봉연구회에서 회원 55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4년 연시총회를 개최해 일부 정관을 개정하고 2024년 연구회 운영계획을 수립했다고 밝혔다. 또한 최근 전국적으로 원인을 알 수 없는 월동 꿀벌의 대규모 폐사·실종으로 양봉농
[금요저널] 평택시 보건소는 지난 15일과 17일 시민단체와 함께하는 ‘금연 구역 특별 야간 지도 점검 및 캠페인’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점검은 평택역, 도시공원, 소사벌 상가 등 청소년 흡연 취약지역과 민원 다발지역을 중심으로 이루어졌으며 금연 구역 표지판 설
[금요저널] 평택시는 지난 19일 2024년 민방위 집합교육 전문강사 12명을 선발해 위촉했다고 밝혔다. 평택시는 작년 12월 강사 공개모집 후 1월 서류 심사 및 강의평가 등 절차를 거쳐 민방위제도·화생방·화재·지진·응급처치 등 6개 분야의 강사 12명을 최종 선발
[금요저널] 평택시는 청년 창업자들의 아이디어 제품 개발 및 시장 진출을 지원하기 위해 ‘청년 창업자를 위한 크라우드 펀딩 지원사업’을 오는 3월 20일까지 공모한다고 밝혔다. 지원 대상은 공고일 기준 평택시에 주민등록하였거나, 사업자등록한 19세 이상 39세 이하
[금요저널] 평택시 청북읍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지난 16일 읍 소재지 및 청북신도시 일대에서 복지 사각지대 취약계층 발굴을 위한 캠페인을 진행했다. 이번 캠페인에는 14명의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이 참여한 가운데 상가 및 아파트 관리사무소와 공원을 돌며 주민들에게 위
[금요저널] 평택시는 오는 3월 4일부터 25일까지 농업기술센터 3층 정보화교육장에서 ‘2024년 농업인 정보화교육 제2기’를 추진한다. 이번 교육은 관내 농업인 및 교육 희망자를 대상으로 하며 날씨 확인, 인터넷 쇼핑, 정부24 및 국세청 홈택스 활용, 이메일 활용
[금요저널] 평택시는 농업인의 소득증대와 경영안정을 위한 경기도 농업농촌진흥기금 융자지원 신청을 오는 29일까지 읍면동을 통해 받는다고 밝혔다. 경기도 농업농촌진흥기금은 농어업 경영자금과 농어업 생산유통시설자금을 저리로 융자 지원하는 사업으로 구성된다. 먼저 농어업
[금요저널] NH농협 평택시지부는 지난 15일 책가방 150세트를 평택행복나눔본부에 전달했다. 이날 전달식에 참석한 NH농협 평택시지부 윤주섭 지부장은 “새 학기를 맞아 도움이 필요한 청소년들에게 책가방 세트를 전달하게 됐다”고 전했으며 “새 가방으로 친구들과 즐거운
[금요저널] 협진참사랑이 지난 6일 이웃돕기 성금 300만원을 평택행복나눔본부에 기부했다. 협진참사랑은 협진여객 근로자들로 구성된 나눔 단체로 협진여객은 평택시 용이동에 본사를 두고 운수사업을 운영하고 있다. 이날 전달식에 참석한 협진참사랑 정구철 회장은 “가정형편이
[금요저널] 평택시청소년문화센터는 ‘2024 찾아가는 청소년 인권학교’ 참가단체를 2월 20일부터 3월 2일까지 모집한다고 밝혔다. 찾아가는 청소년 인권학교는 청소년들이 인권을 존중하고 인권 감수성을 함양할 수 있도록 기획된 체험형 프로그램으로 2019년부터 추진돼
반도체 공정용 진공펌프 제조 기술을 중국으로 유출한 일당이 무더기로 재판에 넘겨졌다. 수원지검 평택지청 형사3부(부장검사 이지연)는 16일 산업기술보호법위반과 부정경쟁방지법위반(영업비밀국외누설) 등 혐의로 반도체 공정용 진공펌프 제조회사의 전직 연구원 A씨와 전직 차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