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저널] 평택시 국제교류재단은 평택시 다문화 학생의 정착지원을 위해 지난 9월 26일 다문화 특별학급 지정 학교인 평택 도곡초등학교와 상호협력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평택 도곡초등학교에서 개최된 MOU 서명식에서는 평택시 국제교류재단 이사장인 최원용 평택시 부시장과
[금요저널] 평택시가 오는 16일까지 아동의 참여권 증진 및 안정적인 아동친화도시 조성을 위해 ‘제3기 평택시 아동참여위원회’ 위원을 공개 모집한다. 아동참여위원회는 평택시가 운영 중인 참여형 민관 협력 정책 기구 중 하나로 관내 아동을 대표해 목소리를 내고 아동의
[금요저널] 평택시는 지난 4일 평택시의회 간담회에서 대한무역투자진흥공사와 공동으로 중소기업의 디지털 무역 수출지원을 위한 디지털 무역종합지원센터 구축 계획을 사전 설명했다. KOTRA는 우리 기업의 수출진흥과 외국인 투자 유치 등 국가 경제발전을 위해 1962년 설
[금요저널] 평택시 송북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지난 9월 27일 민족의 대명절 추석을 맞아 소외된 이웃에게 정성을 담은 행복바구니 50개를 전달했다. 행복바구니에는 즉석밥, 사골곰탕, 미역국, 전복죽 등을 정성껏 담아 백미와 함께 관내 저소득 이웃 50가구에 직접 전
[금요저널] 평택시 푸른도시사업소 공원과는 시민의 자발적 참여를 통해 공원을 함께 가꾸어갈 2024년 평택시 공원시민위원회를 10월 10일부터 31일까지 모집한다고 밝혔다. 모집인원은 권역별 각 30명으로 총 90명을 선착순 모집한다. 공원을 사랑하는 평택시민 누구나
[금요저널] 평택시 팽성읍 자원봉사 나눔센터는 지난 9월 26일 ‘2023년 추석맞이 나박김치 및 떡 나눔 봉사’를 개최해 추석 명절을 맞이해 저소득 가구에 전달했다. 이날 팽성읍 자원봉사 나눔센터 위원들은 가족과 명절을 보내기 어려운 저소득 50가구에 정성스레 준비
[금요저널] 평택시는 지난 9월 24일 죽백동에 있는 마트킹 평택점에서 슈퍼오닝 농산물 및 평택 로컬푸드 농산물 입점을 기념해 농산물 시식행사를 진행했다고 밝혔다. 시는 슈퍼오닝 및 로컬푸드 농산물 등 소비 확대를 위해 대형마트 내에 별도 코너를 마련해 판로 개척을
[금요저널] 다가오는 추석 명절을 맞아 관내 업체들로부터 따뜻한 손길이 이어지고 있어 훈훈함을 주고 있다. 평택시 서탄면 사리에 있는 엄상궁에서 명절 음식 꾸러미를, 제일장례시장에서 생필품 선물 꾸러미를 어렵고 소외된 이웃에게 전해달라며 서탄면 행정복지센터에 전달했다
[금요저널] 평택시와 여성가족부가 주최하고 평택시청소년재단 안중청소년문화의집이 주관하는 평택시서부청소년어울림마당 ‘웰컴투민속촌’이 지난 9월 23일 포승읍 도곡근린공원에서 청소년과 시민 500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성황리 마무리됐다. 청소년행사기획동아리 ‘늘봄’이 기획
[금요저널] 평택시가족센터 배드민턴 동아리 ‘라켓 위드 평택’팀이 지난 9월 24일 개최된 제3회 평택 아시안컵 배드민턴 부문에서 우승했다. 평택 아시안컵은 평택 관내 거주 중인 외국인, 다문화가족을 대상으로 열리는 종합 스포츠 경기대회로 평택외국인복지센터가 주관하고
[금요저널] 평택시에서 위탁받아 흥사단 평택안성지부가 운영하는 원평청소년문화의집은 지난 9월 23일 다가오는 추석을 맞이해 초등학생 10명을 대상으로 ‘수제도장 만들기’ 문화 체험 프로그램을 진행했다. 이번 프로그램에서 학생들은 도장의 역사와 한국 전통 전각기법에 대
[금요저널] 평택시는 지난 9월 25일 제4기 평택시 청년네트워크의 주관으로 평택시 ‘알기쉬운 노동법 ‘몰라서 찾지 못한 내 권리’’ 강의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알기쉬운 노동법 ‘몰라서 찾지 못한 내 권리’’는 평택시에서 일하는 청년들을 대상으로 청년들이 노동법 지
[금요저널] 평택시는 오는 17일부터 26일까지 관내 19~39세 청년 20명을 대상으로 콘텐츠 창작자 창업 지원 교육을 진행한다고 밝혔다. 이번 교육은 콘텐츠 창작자로 창업하고자 하는 청년들을 대상으로 창업 행정 실무, 지식재산권, 타겟팅 전략, 아이디어 발굴 및
평택항만공사는 최근 평택항 홍보관에서 베트남 산업무역부(MOIT) 대외무역국 방한 대표단을 대상으로 평택항 설명회를 개최했다고 3일 밝혔다. 이번 설명회는 평택항 운영 현황, 화물유치 지원사업 등 항만 활성화 정책을 소개하고, 양 기관의 네트워크 강화를 통한 평택항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