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저널] 사단법인 송탄관광특구연합회가 주최·주관하는 ‘송탄관광특구 한마음 대축제’가 오는 9일과 10일 양일간 평택시 송탄출장소 앞 관광특구로 일대에서 열린다. 올해로 12회째를 맞는 이번 송탄관광특구 한마음 대축제는 축제장 내 사진 촬영 구역 조성, 경품추첨 등
[금요저널] 평택시 위탁기관인 평택시북부청소년문화의집은 지난 5일 사랑꿈터지역아동센터와 지역 내 아동과 청소년들에게 다양한 문화 활동과 프로그램 활동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지역 청소년들에게 복합 문화 공간으로써 건전하고 올바른 성장을 위한 프로그램 운영을 진행
[금요저널] 평택 송탄시장은 오는 15일부터 10월 21일까지 총 8회에 걸쳐 송탄시장 구이축제를 개최한다. 본 행사는 중소벤처기업부와 소상공인시장진흥공단, 평택시에서 주최하고 송탄시장문화관광형시장 육성사업단이 송탄시장의 활성화를 위해 주관해 실시하는 특화프로그램으로
[금요저널] 평택북부장애인복지관에서는 지역사회 내 장애 및 장애인에 대한 편견을 감소하고 장애친화적인 지역사회를 구축하기 위해 ‘2023년도 장애인식개선 순회전시회’를 실시한다. 평택시청과 평택시 평택학습센터에 이어 진행되는 세번째 순회전시회 장소는 배다리도서관이며
[금요저널] 평택시 세교동 행정복지센터는 행복정원단과 함께 지난 5일에 세교도서관 부근에 1차 행복정원을 조성했다. 행복정원 조성사업은 누구나, 어디서나 일상 속 정원을 누릴 수 있도록 동네 자투리 공간을 활용해 정원을 조성하고 행복정원단을 중심으로 유지 관리하는 사
[금요저널] 평택시 원평동 행정복지센터는 지난 5일 사단법인 더 나눔과 함께 열악한 주거환경에서 거주하고 있는 ‘취약계층 가구의 주거환경 개선’을 실시했다. 이날 사단법인 더 나눔 회원 10여명은 집 안에 쌓여 있던 쓰레기, 부패한 음식물 등을 청소하고 물품을 정리했
[금요저널] 평택시 오성면 주민자치회와 오성면은 지난 5일 ‘제4회 오성면 주민총회’를 성황리에 개최했다고 밝혔다. 주민총회는 지역주민이면 누구나 참여해 마을의 필요한 사업이나 자치계획을 직접 결정하는 주민 공론의 장으로 사업 기획부터 결정까지 모든 과정을 포함한 주
[금요저널] 평택시는 안중도서관에서 36명의 어린이들이 모여 숙박형 프로그램인 ‘도서관에서의 하룻밤’을 지난 2일 진행했다고 밝혔다. 안중도서관 성인 자원봉사단 ‘책다울’이 진행한 해당 프로그램은 함께 소통하며 책 가까이에서 지역 초등학생에게 즐거운 추억을 선사하기
[금요저널] 평택시는 허리 및 어깨 통증을 호소하는 만 70세 미만 관내 시민 20명을 대상으로 ‘요통·오십견 예방 운동 프로그램’을 오는 10월 5일부터 11월 23일까지 매주 목요일 오후 3시 30분에 운영한다고 밝혔다. 해당 프로그램은 성인 80%가 요통을 경험
[금요저널] 평택시는 여름철 호우, 폭염 등 자연재난에 대비한 지원 사업을 완료했다고 6일 밝혔다. 이번 지원 사업은 반지하주택 침수 방지 시설 설치 폭염 피해 예방 물품 지원 무더위 그늘막 설치 등으로 이루어졌다. 먼저, 반지하주택 침수 방지 시설 설치는 과거 침수
[금요저널] 평택시가 평택 관내 초등학교에서 진행되는 ‘찾아가는 어린이 재난안전교육’ 하반기 일정을 지난 5일부터 재개했다고 밝혔다. 찾아가는 어린이 재난안전교육은 재난 사고에 취약한 어린이를 대상으로 재난 발생 시 적절한 안전 수칙에 따라 대처할 수 있도록 기획된
[금요저널] 평택시는 지난 4일 을지연습 결과보고회를 개최했다. 이번 보고회는 지난 8월 21일부터 24일까지 3박4일 동안 진행된 을지연습을 강평하고 각 충무계획의 문제점 및 개선사항을 발굴하기 위해 마련됐다. 정장선 시장은 “을지연습 동안 참여하신 모든 공직자와
[금요저널] 평택시는 내년도 재정을 긴축 운영할 방침이라고 5일 밝혔다. 이러한 방침은 2024년도 세입감소에 의한 것으로 지난해 대비 자체세입·지방교부세·조정교부금 등 1,000억원 이상 규모가 줄어들 것으로 예상하고 있다. 이에 평택시는 각 부서에 자체사업 재원을
[금요저널] 평택시문화재단은 오는 9월 6일 수요일부터 10월 1일 일요일까지 한국만화박물관 초대기획전시 ‘일상한컷 인스타툰’를 남부문화예술회관 전시실에서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전시는 우리에게 친숙한 만화가 당대의 미디어를 빠르게 흡수하며 변화하고 있는 지점에 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