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저널] 평택도시공사는 31일 지역 주민과 함께 부락산 둘레길 일대에서 플로깅 활동을 통한 환경 정화 봉사활동에 참여했다고 밝혔다. 플로깅은 줍는다는 의미의 스웨덴어 ‘플로카우프’와 영어‘조깅’의 합성어로 걷거나 달리면서 주변의 쓰레기를 줍는 환경정화 운동이다.
[금요저널] 평택시 비전1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지난 29일 어려운 이웃을 위한 ‘사랑의 알타리 김치 나누기’ 사업을 실시했다. 이번 행사는 비전1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들이 식사를 챙기기 어려운 홀몸어르신에게 제철김치를 직접 담가 지원하는 사업으로 지난 6월 열무
[금요저널] 평택시 고덕면 바르게살기위원회와 고덕면 자원봉사나눔센터는 지난 30일 관내 어르신들을 모시고 따뜻한 삼계탕 대접 및 간식꾸러미를 나눠드리며 큰 즐거움과 행복을 선사했다고 밝혔다. 이날 ‘어르신을 위한 행복한 나눔’은 올해 처음으로 실시된 사업으로 고덕면
[금요저널] 평택시 통복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지난 28일 2팀으로 나누어 통복시장 주변 승강장 및 벤치 주변에 버려진 담배꽁초 등 각종 쓰레기를 수거하고 어려운 이웃을 돕기 위한 복지사각지대 발굴 캠페인을 실시했다. 통복시장을 방문하는 시민들에게 깨끗하고 쾌적한 환
[금요저널] 평택시 청북읍에 소재한 ㈜금강방화문은 지난 10월 28일 청북읍 행정복지센터를 방문해 직접 농사지은 백미 100포를 기탁했다. 백은기 대표는 “겨울이 다가오는 이 때 주위의 어려운 이웃들이 따뜻한 밥 한 끼로 추운 겨울을 이겨내는 데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
[금요저널] 평택시는 미세먼지가 많은 열악한 환경을 개선하고자 지속적으로 노력한 결과 도시숲 분야에서 전국의 위상을 떨치고 있다. 평택시 바람길숲은 2022년 대한민국 조경대상 ‘농림축산식품부 장관상 수상’에 이어 2022년 10월 녹색도시 우수사례 공모전에서 ‘전국
[금요저널] 평택시 통복동은 지난 27일 통복동 새마을부녀회와 주민 10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제초 작업을 진행했다고 밝혔다. 이날 작업은 통복시장 로터리부터 기계공고 사거리 등 관내 주요 인도변 중 예초기를 사용해 작업하기 어려운 도로 위의 잡초를 제거하기 위해 진행
[금요저널] 평택박물관 건립사업이 행정안전부 지방재정 중앙투자심사를 통과해 사업 추진에 탄력을 받게 됐다. 평택시는 평택박물관 건립사업이 최근 행정안전부 중앙투자심사를 조건부로 통과했다고 밝혔다. 중앙투자심사는 지방자치단체 주요 투자사업의 타당성을 사전에 검증해 무분
[금요저널] 평택시 문화예술과 박물관팀은 지난 28일 오후 4시, 평택문화원 대동관에서 ‘강당산 CPX훈련장의 역사문화적 가치와 활용방안’이라는 주제의 ‘제2회 평택박물관 포럼’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날 포럼에는 평택학연구소 박성복 소장을 비롯한 50여명의 시민과
[금요저널] 평택시자원봉사센터는 자원봉사 수요처 관리자를 대상으로 지난 21일 28일 두 차례에 걸쳐 평택시자원봉사센터 3층 교육장에서 ‘2022년 수요처 신규 관리자 교육’을 개최했다. 자원봉사 수요처란, 지역사회에서 자원봉사자에게 업무적인 도움을 받고자 하는 비영
[금요저널] 평택시는 지난 26일 진행된 교육부 ‘정기4차 중앙투자심사’에서 화양지구 내 신설 요청한 3개 학교 설립이 모두 승인된 것을 환영한다고 밝혔다. 교육부 중앙투자심사 통과에 따라 현재 개발이 활발하게 진행되고 있는 화양지구 내 3개 학교 설립이 적기에 추진
[금요저널] 평택시가 주최하고 평택시국제교류재단이 주관한 2022 세계문화주간이 지난 27일 크로아티아문화주간을 끝으로 성황리에 마무리됐다고 평택시는 밝혔다. ‘평택에서 즐기는 세계여행’을 주제로 진행된 세계문화주간은 9월 폴란드를 시작으로 10월에 우즈베키스탄, 크
[금요저널] 평택시자원봉사센터는 지난 29일 탄소중립 생활 실천을 위한 ‘안녕캠페인’ 및 1365자원봉사포털 홍보를 진행했다. 이날 캠페인은 이충레포츠공원 내 평택시평생학습박람회 행사장 홍보 부스에서 성인 자원봉사자 12명과 함께 진행됐다. 행사에 참여한 100여명의
[금요저널] 평택시 바르게살기운동 비전1동 권혁태 위원은 지난 27일 저소득 가구에게 반려 식물을 전달했다. 이날 나눔 행사는 비전1동 관내 저소득 노인, 장애인 등 100가구를 대상으로 초보자도 쉽게 키울 수 있는 반려 식물을 직접 전달하며 안부도 살피는 시간을 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