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저널] 포천시는 경기도가 주관한 2024년 ‘경기도 위기이웃 발굴 및 민관협력 우수 시·군 평가’에서 장려상을 받았다. 경기도 위기이웃 발굴 및 민관협력 우수 시·군 평가는 경기도 31개 시군을 대상으로 위기이웃 발굴 활성화와 민관협력 강화를 목표로 매년 실시되
[금요저널] 포천시가 개편된 포천시 평생학습포털을 오는 12일 공식 오픈한다. 포천시는 평생교육 관련 기관의 다양한 교육 콘텐츠와 정보를 한곳에서 통합 제공하기 위해 포천시 평생학습포털을 개편했다. 강사은행에 등록된 강사 정보를 정보화해 강사와 기관을 효율적으로 연계
[금요저널] 포천시는 지난 10일 2024년 국도비 예산에 대한 담당 국별 보고로 집행 상황 점검을 마쳤다. 이번 국도비 집행 보고는 기존의 보고 형식과 다르게 각 국별 면담 형식으로 진행됐다. 백영현 포천시장과 담당 국·과장들은 세부 사업별 추진 사항과 현장 여건을
[금요저널] 포천시는 7,220개 농가에 2024년 1차 기본형 공익직불금 108억원을 지급했다고 11일 밝혔다. 지급은 정보 변동이 없는 7,220개 농가에 우선적으로 이뤄졌다. 대상자 승계 등의 변동 사항이 있는 294개 농가는 검토 후 이달 말까지 추가 지급할
[금요저널] 포천시는 포천쌀 1톤이 미국 샌프란시스코로 수출됐다. 이번 수출은 지난 1월 미국 애틀란타로의 첫 수출에 이은 두 번째 성과다. 포천시는 경기미가 전라, 충청권 쌀보다 상대적으로 단가가 높음에도 불구하고 8월부터 수차례 단가 협상 등을 시도해 수출을 성사
[금요저널] 포천시 신북면 행정복지센터는 박성환 신북면 방위협의회 위원장이 지난 9일 10kg 쌀 30포를 기탁했다고 전했다. 박성환 위원장은 지난 2012년부터 지역사회에 나눔 문화를 확산하고 관내 취약계층 이웃을 돕기 위한 기부를 이어오고 있다. 박성환 위원장은
[금요저널] 포천시4-H연맹은 지난 9일 농한기를 맞아 농작업 안전 및 근골격계 질환 예방 관리를 위한 역량 강화 교육을 진행했다고 밝혔다. 이번 교육은 농업인들의 건강한 농업을 돕고 농작업 중 흔히 겪는 근골격계 질환을 예방하기 위해 마련했다. 교육 내용은 △농작업
[금요저널] 포천시 영중면은 지난 9일 영중면 양문3리 주민 원봉희 씨가 취약계층 이웃을 돕기 위한 성금 100만원을 기탁했다고 전했다. 5년 전 고향 영중면으로 돌아온 원봉희 씨는 매년 겨울철 어려움을 겪고 있는 이웃을 돕기 위한 나눔을 실천하고 있다. 이번에 기탁
[금요저널] 포천시 영북면은 지난 9일 연말을 맞아 ㈜형제건설과 ㈜포우천개발이 성금과 물품을 기탁했다고 전했다. 이날 ㈜형제건설은 성금 100만원을, ㈜포우천개발은 쌀 100kg을 기탁하며 취약계층 이웃을 위한 나눔을 실천했다. 김화숙 대표는 “연말을 맞아 이웃에게
[금요저널] 포천시정신건강복지센터는 지난 9일 지현초등학교에서 포천교육지원청과 공동으로 2024년 찾아가는 아동·청소년 지역사회 심리지원 서비스 ‘톡투미 프로젝트’를 진행했다. 이번 프로젝트는 사회복지 서비스 사각지대에 놓인 아동과 청소년의 정신건강 증진을 돕기 위한
[금요저널] 포천시 관인면은 지난 9일 ㈜형제건설과 ㈜포우천개발이 경기사회복지공동모금회를 통해 10kg 쌀 30포를 기탁했다고 전했다. ㈜형제건설과 ㈜포우천개발은 신북면, 가산면, 창수면, 화현면에 이어 관인면에도 나눔을 실천했다. 기탁된 쌀은 관인면 취약계층 이웃에
[금요저널] 포천시 선단동은 지난 9일 선단동 소재 금강건축이 10kg 쌀 100포를 기부했다고 전했다. 이번에 기부된 쌀은 선단동 내 복지사각지대에 놓인 이웃들에게 전달될 예정이다. 채수정 대표는 “추워진 날씨 속 지역 내 소외된 이웃에게 조금이라도 도움이 되고자
[금요저널] 영중면 새마을남녀협의회는 지난 9일 영평1리 마을회관인 희망愛찬에서 소외계층을 위한 ‘따뜻한 겨울나기 사랑의 고추장 나눔 행사’를 진행했다고 전했다. 새마을남녀협의회 회원들은 정성스럽게 담근 고추장을 관내 홀몸 어르신과 장애인 등 소외계층 200여 가구에
[금요저널] 포천시가 일부 언론에 보도된 ‘임영웅 홍보대사 해촉 검토’ 와 관련된 보도가 사실과 다르다고 밝혔다. 포천시는 홍보대사 임영웅의 해촉과 관련된 검토는 이뤄진 적 없으며 포천시가 해촉을 검토하겠다는 내용의 기사는 오보라고 전했다. 또한, 해당 언론사에 사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