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저널] 포천시가 종합청렴도 3등급 상승을 하는 우수한 성과를 낸 데 이어 전국 자치단체에서 청렴도 상승의 비결을 묻기 위한 발걸음이 이어지고 있다. 시는 지난해 다양하고 강력한 청렴시책을 발굴하고 운영해 지난 2023년 종합청렴도 평가에서 전년 대비 3등급이 상
[금요저널] 포천시과 포천문화관광재단은 ‘포천 산정호수 명성산 억새꽃 축제’가 2024년 경기관광축제에 선정됐다고 밝혔다. 경기관광축제는 지역축제 지원을 위해 매년 경기도에서 우수한 축제를 선발해 지원하는 사업으로 경기도 지역축제심의위원회의 평가, 전년도 축제 전문가
[금요저널] 영북면 새마을부녀회는 지난 1일 2일 이틀간 이웃들을 위한 설맞이 손만두 나눔 봉사를 펼쳤다. 영북면 새마을부녀회는 매년 지역 내 거동이 불편한 어르신 등 이웃에게 만두, 김치 등을 전달하며 지역에 나눔문화를 확산시켜 왔으며 이번 설에도 지역 내 취약계층
[금요저널] 신북면 새마을부녀회는 지난 2일 신북면 내 각 마을의 취약계층 이웃들이 행복한 설 연휴를 보낼 수 있도록 떡꾸러미 나눔 행사를 진행했다. 이날 신북면 각 마을의 부녀회장 20여명은 설 명절에 필요한 떡국떡, 밀가루, 설탕 등이 담긴 꾸러미를 포장해 홀몸
[금요저널] 포천시 일동면 방위협의회, 일동면 주민자치회, 일동면 여성예비군소대는 지난 2일 혹한기 훈련으로 고생하는 16기갑여단, 19보병여단을 방문해 위문금을 전달했다. 일동면 방위협의회, 일동면 주민자치회, 일동면 여성예비군소대는 혹한기 불철주야 국토 방위에 헌
[금요저널] 선단사랑봉사회는 지난 2일 설 명절을 맞이해 홀몸 어르신 및 저소득 결연세대를 위한 설맞이 사랑의 행복 나눔을 실천했다. 선단동 관내 기업과 단체의 후원을 받아 진행된 이날 행사에서 선단사랑봉사회 회원들은 가래떡과 밑반찬 등을 준비해 직접 차량으로 전달하
[금요저널] 포천시는 영농철을 앞두고 미세먼지 저감, 산불예방, 병해충 발생 저감 등을 위한 ‘2024년 영농부산물 안전처리 지원사업’을 추진한다. 이번 영농부산물 안전처리 지원사업은 관내에 거주하는 농업인 중 농업경영체 등록 농가를 대상으로 산림연접지, 고령층, 취
[금요저널] 포천시가 2023년 경기도 시군 농업인대학 운영평가에서 최우수상을 수상했다. 경기도 시군 농업인대학 운영평가는 우수 교육 기관을 선정해 교육의 성과를 창출하고 교육 추진 동기를 부여하고자 마련됐다. 평가는 1차 시군 자체평가, 2차 도원 역량평가, 3차
[금요저널] 포천시는 지난 3일 포천시청 2층 대회의실에서 포천미디어센터의 개관 1주년을 기념한 ‘숏폼 크리에이터 콘썰트 행사’를 개최했다. 이날 행사에는 유튜브 구독자 46만명, 틱톡 팔로워 110만명을 보유한 인기 크리에이터 ‘달쑤’를 초청했으며 포천시 홍보대사로
[금요저널] 포천시는 지난 2일 사실과 다른 보도기사에 대해 언론중재위원회의 정정보도 조정 절차를 마쳤다. 포천시는 지난 2024년 1월 11일 모 언론사에서 보도한 포천시장이 특정 예비후보를 지원하고 있다는 기사가 사실과 다름을 확인하고 올바른 사실만을 적시할 것을
[금요저널] 겨울방학을 맞아 내촌면 청소년지도협의회와 ㈜마마쿡이 ‘희망가득 찬 가정방문’ 사업을 실시했다. 사업은 지난 여름방학에 이어 겨울방학 동안 보호자의 돌봄 부재와 학교 급식 중단으로 결식 우려가 있는 청소년을 대상으로 마른반찬, 전, 김치류 등 총 네 가지
[금요저널] 포천시 내촌면 새마을부녀회는 지난 1일 어려운 이웃에게 떡을 나눠주는 ‘1% 사랑의 떡 나눔 행사’를 개최했다. 이번 ‘1% 사랑의 떡 나눔 행사’는 포천시 새마을지회의 후원으로 마련되어 도움의 손길이 필요한 60가구에 전달됐다. 한경숙 부녀회장은 “장기
[금요저널] 포천시 화현면방위협의회은 올해 1월 정례회의에서 심의 의결된 2024년 사업계획에 따라 지난 1일 설 명절을 맞아 137기보대대, 국군포천병원, 일동·이동·화현예비군면대, 화현의용소방대를 방문해 격려금을 전달했다. 방위협의회는 심의 의결된 사업계획에 따라
[금요저널] 포천시 일동면행정복지센터는 지난 2월 1일 손병철씨가 설명절을 맞아 이웃을 위해 써 달라며 쌀 100포를 포천종합사회복지관을 통해 기탁했다고 전했다. 이날 기탁자 손병철씨는 “누구나 죽으면 빈손으로 가는 거 자식들에게 덜 물려주고 어려우신 분들 도울 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