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저널] 포천시는 가산면 우금지구 75필지를 대상으로 지적재조사사업 조정금을 확정하고 지난 24일 토지소유자에게 조정 금액을 안내했다.이번 조정금은 지적공부 정리를 완료한 우금지구 297필지 가운데 면적이 증가하거나 감소한 토지를 대상으로 지적재조사위원회 심의·의
[금요저널] 포천시 더 큰 행복 포천시가족센터는 사춘기 자녀를 양육하는 양육자의 정서적 회복과 자기 돌봄을 지원하는 ‘부모 힐링 클래스’ 2기 참여자를 7월 15일까지 모집한다.이번 프로그램은 사춘기 자녀 양육 과정에서 겪는 스트레스와 정서적 부담을 완화하고 양육자
[금요저널] 포천시 송우중앙감리교회는 호국보훈의 달을 맞아 지난 23일 관내 음식점에서 ‘6·25 참전유공자 감사 오찬’을 개최했다.이번 행사에는 6·25 참전유공자 소흘읍분회 회원과 전몰군경 배우자 등 20여명이 참석해, 나라를 위해 헌신한 참전유공자의 노고를 격려
[금요저널] 포천시자살예방센터는 지난 23일 포천시종합자원봉사센터 앞에서 ‘2026년 자살예방 인식개선 캠페인 생명 온 더 블록’을 열었다.이번 캠페인은 포천시민에게 자살예방에 대한 올바른 인식을 확산하고 생명존중 문화를 조성하기 위해 마련했다.시민 약 150명이 참
[금요저널] 포천시 산채연구회는 지난 22일 포천시노인복지관 대강당에서 지역 어르신을 위한 ‘산채비빔밥’ 기부 행사를 열었다.이번 나눔 행사는 지난 5월 9일부터 10일까지 한탄강생태경관단지에서 열린 ‘2026 한탄강 산채 페스티벌’에서 산채 판매와 먹거리 부스를 운
[금요저널] 포천문화관광재단은 다문화 가족을 위한 문화예술교육 프로그램 ‘우리 집은 두 개의 언어를 씁니다’ 참여 가족을 7월 1일까지 모집한다.이 프로그램은 2026 생활밀착형 문화예술교육 지원사업 ‘가가호호’의 하나로 다문화 가족이 일상에서 쓰는 말과 억양, 생활
[금요저널] 포천시보건소가 일본뇌염 감염 예방을 위한 모기 방제와 시민 예방수칙 홍보를 강화하고 있다.일본뇌염은 바이러스에 감염된 모기에 물려 전파된다.초기에는 발열·두통·구토 등 가벼운 증상이 나타나지만 악화되면 고열·발작·경련·마비 등 중증으로 이어질 수 있다.이
[금요저널] 포천시는 포천여성새로일하기센터와 일하는 가정의 주거환경을 개선하고 가사 부담을 덜기 위해 ‘일하는 가정 주거공간 개선 지원사업’을 추진하고 있다고 24일 밝혔다.이 사업은 전문 정리수납 서비스를 제공해 쾌적한 주거환경을 조성하고 일·가정 양립을 지원한다.
[금요저널] 포천시 관인면 주민자치회는 지난 20일 관인문화체육센터에서 ‘제5회 관인면 문화5일장 주민화합 한마당’을 성황리에 개최했다.올해로 5회째를 맞은 이번 행사는 주민에게 문화예술을 누릴 기회를 제공하고 세대 간 소통과 유대감을 형성하기 위해 관인면 주민자치회
[금요저널] 포천시정신건강복지센터는 지난 22일 포천시평생학습센터에서 관내 청년층과 지역주민을 대상으로 ‘청년 마인드톡톡’정신건강 교육을 성황리에 마쳤다.이번 교육은 경기도 청년마인드톡톡 사업의 하나로 청년기에 겪기 쉬운 정신질환 위험을 줄이고 정신건강에 대한 이해를
[금요저널] 포천시장애인체육회는 지난 22일 포천종합운동장 보조구장에서 제3회 포천시장애인체육회장배 전국 어울림 게이트볼대회를 개최했다.이번 대회에는 전국 25개 시군에서 36개 팀이 참가해 열띤 경쟁을 펼쳤다.개회식은 포천시장애인게이트볼연맹 박제훈 회장의 개회 선언
[금요저널] 포천시 일동청소년문화의집 ‘모락모락 방과후아카데미’는 지난 20일 청소년 23명과 롯데월드에서 2차 주말체험활동을 운영했다.청소년들은 놀이기구와 퍼레이드, 야외공연을 직접 관람하고 체험하며 친구들과 행복한 시간을 보냈다.센터는 청소년의 건전한 놀이문화와
[금요저널] 대한적십자사봉사회 포천시협의회는 지난 20일 포천시 비즈니스센터에서 봉사회원을 대상으로 ‘2026년 재난대비 응급처치 교육’을 실시했다.교육에는 백영현 포천시장을 비롯한 주요 내빈과 봉사원 150여명이 참석했다.이날 참석자들은 각종 재난과 응급상황에서 신
[금요저널] 포천시 보건소는 ‘러브버그’로 불리는 붉은등우단털파리로 인한 시민 불편을 줄이기 위한 친환경 종합 방제 대책을 추진한다.여름철 대발생하는 러브버그는 사람을 물거나 질병을 옮기지 않으나, 특유의 외형과 떼 지어 다니는 습성 탓에 시민에게 혐오감과 불쾌감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