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저널] 하남시청소년수련관 다목적홀에서 지난 25일 하남시 발달장애 청소년으로 이루어진 “하남 챌린져블 농구단” 창단식이 열렸다. 이날 창단식에는 조재영 하남시청소년수련관장, 김상호 하남시장애인체육회장, 민복기 하남시장애인복지관장, 김경학 성광학교 교장, 이희수
[금요저널] 하남시 감일동 통장단협의회는 지난 28일 폐건전지를 종량제봉투로 교환해주는 ‘폐가 되지 않는 건전지 수거 운동’을 스윗시티1단지에서 추진했다. 지난해 주민들의 큰 호응을 얻었던 폐건전지 수거 사업은 코로나19의 급격한 확산으로 올해 상반기에 잠시 중단했으
[금요저널] 하남시 춘궁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29일 하절기 저소득 가정을 위한 ‘사랑담은 행복반찬 나눔행사’를 했다고 밝혔다협의체 위원들은 이날 오이지를 만들고 김치통에 담아 햄 선물세트와 함께 저소득 가정과 독거 어르신 30가구에 전달하고 안부를 살폈다. 이정숙
[금요저널] 하남시는 코로나19 등으로 경제적 어려움을 겪는 소상공인 등에 대해 ‘2022년도 정기분 도로점용료’를 25% 감면해 부과한다고 30일 밝혔다. 도로점용료는 주로 상가 및 근린생활시설 건축물의 차량 진출입로 등을 대상으로 도로점용 허가를 받아 도로를 사용
[금요저널] 하남시청 남자핸드볼선수단은 지난 28일부터 30일까지 찾아가는 엘리트 핸드볼 교실을 운영했다. 국가대표가 포진한 하남시청 남자핸드볼선수단은 관내 동부초교, 남한중, 남한고교 운동부를 순회하며 핸드볼 꿈나무들에게는 꿈과 희망을, 대학 진학을 원하는 선수들에
[금요저널] 하남시는 지난 27일 어린이집 원아 100여명을 대상으로 ‘감자 캐기 체험 활동’을 가졌다고 밝혔다. 이번에 실시한 감자 캐기 체험은 시에서 운영 중인 초이 공공텃밭 내 자투리땅에서 키운 감자를 어린이집 8개소의 원아와 함께 수확하고 다양한 작물들을 관찰
[금요저널] 하남시안전체험장은 28일 ‘하남시안전체험장 자문위원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날 자문위원회에는 하남시청 안전정책과, 경기도광주하남교육지원청, 도로교통공단, 하남소방서 하남경찰서 등 5개 기관에서 분야별 총 10명의 전문가가 참여했다. 자문위원들은 회의에
[금요저널] 하남시가 오는 7월 1일부터 소액환급금 찾아주기 서비스를 통해 납세자 중심의 세정 운영을 적극 추진한다고 밝혔다. 지방세 미환급금은 자동차세 연납 후 소유권 이전, 국세 경정 등의 사유로 매년 발생하고 있다. 특히 소액환급금에 대한 무관심으로 3만원 미만
[금요저널] 하남시자원봉사센터는 지난 28일 감일동주민자치센터에서 교육생 36명이 참여한 가운데 ‘자원봉사 거점센터 활동가 양성교육’ 수료식을 가졌다. 자원봉사 거점센터 활동가 양성과정은 6월 21일부터 28일까지 3회차 교육으로 자원봉사 활동의 커뮤니케이션, 자원봉
[금요저널] 하남시는 노후주택의 급수관 교체 등 비용의 일부를 지원하는 ‘노후 상수도관 개량 지원사업’을 연중 실시하고 있다며 시민들의 신청을 바란다고 밝혔다. 하남시는 지난 2016년부터 노후 상수도 급수관 교체 및 갱생 공사 비용의 일부를 지원하고 있다. 올해는
[금요저널] 하남도시공사는 지난 27일 공사에서 운영하고 있는 각종 시설들의 활용 편의성 제고를 위해 시민 및 전문가의 의견을 반영하고자‘제4회 HUIC 시민행복추진단 회의’를 개최했다. 금번 회의는‘시민 삶의 질을 높이는 위·수탁 서비스 개선 방안’을 주제로 대행사
[금요저널] NH농협 하남시지부와 서부농협은 지난27일 하남시 관내에 거주하는 취약 돌봄대상 농업인을 찾아 생필품지원 등 취약농업인 지원사업을 실시했다. 이날 활동은 생활불편을 겪는 돌봄대상 농업인이‘농업인행복콜센터’로 상담을 통해 지원요청이 이루어졌으며‘NH농촌현장
[금요저널] 하남시는 맑고 깨끗한 수돗물 공급을 위해 지난 24일 상수도과 홍보관에서 올해 2분기 수돗물평가위원회 정기회의를 개최했다. 수돗물평가위원회는 ‘하남시 수돗물평가위원회 설치 조례’에 따라 운영한다. 수돗물 정기검사 실시 및 공표, 수도시설 관리 등에 대해
[금요저널] 하남시 미사도서관은 지난 16일부터 진행한 ‘미사 소사이어티 : 키워드로 알아보는 2022년 세계 트렌드’ 프로그램 중 ‘미래사회’ 분야에 이어 ‘치유사회’를 주제로 강연을 이어간다고 밝혔다. 미래사회 분야로는 마지막인 ‘가상현실 속 가상경제’에 대해 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