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저널] 하남문화재단이 하남시에서 실시한 ‘2022년도 하남시 출연기관 경영실적평가’에서 S등급을 받아 2년 연속 최우수 기관에 선정됐다. 경영평가는 하남시가 출연기관 경영효율화와 지속적인 경영 개선, 책임경영체제 확립을 위해 매년 시행하고 있다. 평가는 외부 전
[금요저널] 하남 신장시장을 방문하는 시민들이 여름철 무더위를 피해 시원하게 장을 볼 수 있게 됐다. 이는 신장상권 기반조성사업의 일환으로 친환경 증발냉방장치 26개를 설치한 데 따른 것으로 민선 8기 하남시는 앞으로도 지속 성장가능한 환경 조성을 통해 전통시장의 경
[금요저널] ㈜메디미플러스에서 지난 18일 하남시에 1000만원 상당의 생활용품을 기탁했다고 밝혔다. 이날 기탁식에는 이현재 시장을 비롯해 ㈜메디미플러스 방오남 대표, 황성철 본부장 등이 참석했다. ㈜메디미플러스는 2006년 설립한 약국과 병원 전문 유통기업으로 20
[금요저널] 이현재 하남시장이 18일 하남 위례·감일 신도시 주민들을 만나 “신도시의 교통문제와 교육인프라를 개선할 수 있도록 생활SOC 확충에 힘쓰겠다”고 밝혔다. 이현재 시장은 이날 오후 하남 위례행정복지센터, 감일주민자치센터를 차례로 방문해 진행한 ‘주민과의 상
[금요저널] 하남라이온스클럽은 관내 취약계층에게 전달해 달라며 하남시미사강변종합사회복지관에 바람막이, 상의 2벌, 하의 1벌로 구성된 여름 아동의류 2,000세트를 전달했다. 이날 전달식에는 이철우 회장, 박경식 직전회장, 조석규 전회장, 강홍렬 전회장, 김봉황 전회
[금요저널] 하남시 감일동 지역사회복지 관련 5개 단체인 감일동주민자치회, 감일동통장협의회, 능성구씨직장공종중, 하남시감일종합사회복지관, 감일동행정복지센터가 7. 15. 오후 2시 감일동주민자치센터에서 ‘감일동 지역사회복지발전을 위한 유관단체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금요저널] 하남시는 18일부터 50세 이상 시민과 만 18세 이상 기저질환자 등 고위험군을 대상으로 코로나19 4차 예방접종을 확대 실시한다고 밝혔다. 4차 예방접종 확대 실시는 코로나19 재유행 우려에 따른 것으로 시는 성인 기저질환자 및 집단발생 위험이 큰 감염
[금요저널] 하남시청소년수련관은 지난 16일 2022 청소년자치기구 및 동아리 연합워크숍 ‘다가치하남’을 청소년수련관 뒤에 위치한 미사숲 공원에서 진행했다. 이번 행사는 하남시청소년의회를 비롯해 청소년수련관 청소년운영위원회, 1924서포터즈, 청소년기획단 등 6개의
[금요저널] ㈜엘파인은 공기청정기와 마스크가 결합된 스마트한 애키마스크 950개를 하남시미사강변종합사회복지관에 전달했다. ㈜엘파인은 2019년 하남에 소형가전 제조 Marketing Sales 설립하고 2020년에는 라이프 & 주방 소형가전 브랜드인 “QNA+”를 런
[금요저널] 하남시는 여름철 폭염에 대비해 어르신들 이용이 많은 신장근린1호공원 정자에 선풍기를 설치하는 등 쾌적한 쉼터로 조성하고 있다고 18일 밝혔다. 하남시청 앞에 위치한 신장근린1호공원은 아침부터 저녁까지 많은 어르신들이 장기나 바둑 등으로 시간을 보내는 인기
[금요저널] 3기 신도시 하남 교산지구의 광역교통 핵심사업인 지하철 3호선 하남연장사업이 속도를 내게 됐다. 관계기관에 따르면 3기 신도시 하남 교산지구 공공주택사업에 따른 광역교통개선대책 핵심사업인 3호선 연장사업이 18일 KDI의 공공기관 예비타당성조사를 통과한
[금요저널] 하남라이온스클럽은 14일 하남시 취약계층 아동을 위해 1억원 상당의 의류 3천200벌을 기탁했다고 밝혔다. 이날 기탁식에는 이현재 하남시장, 이철우 회장을 비롯해 송재환 11지역 부총재, 박경식·조석규·강홍렬·김봉황 전 회장, 박진선 총무 등이 참석했다.
[금요저널] 지난 14일 하남시사회복지협의회는 협의회 우수 운영 사례를 공유하고 특별사업 확대를 희망하는 협의회를 대상으로 진행하는 선진지 탐방 프로그램을 진행했다. 이날 방문한 인천시남동구사회복지협의회를 대상으로 현재 수행 중인 다양한 사업을 소개하고 두 기관의 교
[금요저널] 하남문화재단은 올 하반기를 맞이해 클래식, 뮤지컬, 연극, 전통연희 등 다양한 공연을 선보일 준비를 하고 있다. 재단의 하반기 특징은 예술성, 대중성, 그리고 공공성의 조화이다. 재단을 필두로 5개 기관이 공동제작한 유니버설 발레단의 ‘더 발레리나’가 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