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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요저널] 하남시는 '시장 직속 기업 총괄 프로젝트 매니징'체계를 기반으로 기업 친화 행정을 강화하며 기업 일자리 도시로의 도약을 본격화하고 있다.13일 하남시에 따르면 이현재 시장은 최근 관내 주요 기업 및 건축 공사 현장을 방문해 기업 운영 현황을 확인하고 현장의 애로사항을 청취하는 등 현장 중심의 프로젝트 매니징을 실시했다.이번 현장 방문은 기업 프로젝트의 유치부터 투자 실행, 정착 지원까지 전 과정을 전략적으로 관리하는 시스템의 일환으로 진행됐다.시는 기업 관계자와의 소통을 통해 파악된 애로사항을 관련 부서 통합회의를 거쳐 신속히 해결 방안을 모색하는 등 기업이 체감할 수 있는 행정 지원을 추진 중이다.건축 인허가 과정부터 준공 이후 실제 사업 개시 단계까지 전 과정을 직접 관리하는 철저한 프로젝트 매니징을 이어가고 있다는 설명이다.주요 방문지인 연세하남병원은 지하 5층~지상 10층, 210병상 규모의 종합병원으로 2027년 하반기 준공 및 2028년 상반기 개원을 목표로 공사가 진행 중이다.전문의 27명을 포함해 총 303명의 의료진이 상주할 예정이며 내과, 외과, 소아청소년과 등 6개 센터를 운영한다.세브란스 의료진 중심으로 구성될 것으로 알려진 연세하남병원은 응급의료 시설 등 필수 의료 인프라 확충에 따라 그간 대형 병원 부족으로 불편을 겪었던 인근 주민들에게 고품질의 의료 서비스를 제공하며 지역 내 의료 공백을 해소할 것으로 기대된다.시는 병원 전면 연결녹지 내 보행통로 개설과 버스정류장 위치 변경 등 시민 접근성 향상을 위한 건의 사항을 적극적으로 검토해 개선 방안을 마련한다는 방침이다.성원애드피아와 연세하남병원의 유치는 하남시의 도시 기능을 한 단계 끌어올리는 복합적인 효과를 가져올 전망이다.함께 방문한 성원애드피아는 국내 탑3 종합 인쇄 플랫폼 기업으로 지난해 10월 풍산동에 하남 신사옥을 착공해 2027년 9월 준공을 목표로 하고 있다.2024년 기준 매출액 1075억원 규모의 중견기업으로 신사옥 건립 시 약 260여명의 고용 창출이 기대된다.성원애드피아 입주는 단순한 기업 이전을 넘어 랜드마크 건축물 건립과 함께 협력사 유입과 유동 인구 증가를 유도하며 지역 내 양질의 일자리를 대거 창출할 것으로 기대된다.시는 신사옥 후면 경관녹지 개발 등 기업 측의 요청 사항에 대해 관계 부서와 세부 검토 및 협의를 진행할 예정이다.하남시의 이러한 기업 중심 행정은 실질적인 성과로 이어지고 있다.최근 4년간 13개 기업을 유치하며 누적 투자유치액 1조 원을 달성했으며 약 2500개의 신규 일자리 창출이 예상된다.시는 기업과의 지속적인 소통과 맞춤형 행정 지원을 통해 기업 만족도를 높이고 이것이 다시 추가 투자와 기업 유치로 이어지는 선순환 구조를 구축하고 있다.향후 하남시는 1조 원 투자 성과를 바탕으로 2030년까지 투자액 10조 원 달성을 목표로 하는 '10조 투자 시대'를 열어갈 계획이다.이를 위해 K-컬처 콤플렉스, 캠프콜번 개발, 창우동 도시개발사업 등 대형 프로젝트를 본격적으로 추진해 지역 산업 및 경제 지형을 확장해 나갈 예정이다.이현재 시장은 "전략적 투자 유치와 기업 친화 행정을 통해 첨단 산업과 양질의 일자리가 풍부한 도시를 실현하겠다"고 밝혔다.
[금요저널] 하남시는 3월 12일 이글루코퍼레이션과 본사 이전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AI 특화도시 조성을 위한 협력 기반을 공식화했다.이번 협약은 기업 인프라가 상대적으로 부족했던 위례신도시 지역에 들어서는 첫 번째 중견기업 본사 사례라는 점에서 지역 가치를 높이는 중대한 변곡점이 될 것으로 보인다.이글루코퍼레이션은 국내 정보보안 시장을 이끌어 온 대표 기업으로 안랩 등과 함께 '대한민국 5대 보안 솔루션 기업'으로 꼽히는 회사다.공공기관과 금융기관, 대기업 등 다양한 분야에서 사이버 보안을 책임져 온 기업으로 우리 일상과 사회의 디지털 안전을 지키는 기술을 개발해 왔다.특히 인공지능 기술이 조직 전반에 내재화된 인공지능 전환 흐름을 주도하며 보안 산업 전반에 AI 기술을 구체화하는 원천기술을 보유하고 있다.이를 바탕으로 자율형 보안운영센터 구축에 최적화된 솔루션과 서비스를 제공해 기업의 비즈니스 환경과 업무 방식의 혁신을 가속화하고 있다.2029년 본사 및 연구소 이전을 완료하면 300명 이상의 전문 인력이 하남시에 상주하게 된다.하남시는 이 같은 우량 기업이 낯선 환경에서도 안정적으로 안착할 수 있도록 행정 지원의 패러다임을 완전히 바꾼다.그 핵심인 지자체 최초 '기업 매니저'제도는 기업 유치부터 정착까지 전 과정을 책임지는 파격적인 시스템이다.기존의 PM 제도를 대폭 강화해 교통과 건축 등 각 분야 전담 직원을 배치하고 기업이 겪을 수 있는 모든 행정 절차를 원스톱으로 해결해 불필요한 규제와 시간을 대폭 줄여준다는 방침이다.이러한 밀착 지원은 하남시가 구상하는 거대 AI 생태계 조성의 든든한 밑거름이 될 전망이다.이번 이전은 하남시에 들어설 3조 원 규모의 교산 AI 혁신 클러스터 조성 사업과 연계되어 향후 AI 산업 생태계 형성과 첨단기업 집적 효과를 더욱 가속화할 것으로 기대된다.공격적인 기업 유치 행보는 이미 구체적인 수치로도 증명되고 있다.하남시는 지난 4년간 이글루코퍼레이션을 포함해 총 13개의 유망 기업을 끌어들이며 누적 투자액 1조 원 돌파라는 금자탑을 쌓았다.이를 통해 약 2500개의 일자리 창출이 가시화됐으며 AI 테크 분야 선도 기업들이 몰려들면서 청년들이 선호하는 고급 기술 인력 중심의 고용 시장도 활발하게 열리고 있다.협약식에 참석한 이득춘 이글루코퍼레이션 대표는 "창립 27년 차를 맞이해 본사 이전을 두고 깊은 고민이 있었으나, 이현재 시장께서 직접 진행한 시정 비전 프레젠테이션을 듣고 하남이 최선의 선택이라는 확신을 얻었다"고 밝혔다.그러면서 "하남 위례신도시는 서울이나 진배없는 훌륭한 입지를 갖추고 있다"며 "해외 수출을 지향하는 우리 기업에 위치는 매우 중요한 요소인 만큼 하남에서의 성장이 다른 IT 기업들의 진출을 이끄는 기폭제가 될 것"이라고 강조했다.이현재 시장은 "기업이 안정적으로 성장할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하는 것이 곧 시민의 삶의 질을 높이고 도시의 경쟁력을 키우는 핵심"이라며 "이번 이글루코퍼레이션 본사 이전이 하남시의 첨단 산업 생태계를 보다 견고히 하는 중요한 계기가 되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이어 "기업 매니저 제도를 통해 현장의 어려움을 선제적으로 살피고 교산 AI 클러스터와 연계해 하남을 대한민국 AI 산업을 대표하는 도시로 만들어 가기 위한 행정적 지원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시는 앞으로도 현장 맞춤형 지원 시스템을 강화해 첨단 산업과 양질의 일자리가 선순환하는 지속 가능한 경제 도시를 실현해 나갈 계획이다.
[금요저널] 하남문화재단은 지난 9월 17일부터 10월 10일까지 열린 ‘2022하남이성산성문화제-이성산성 빌리지’가 성황리에 개최됐다고 밝혔다. 축제는 9월 17일 이성산성 메타버스와 이성산성 보물 탐험대를 시작으로 10월 1일~2일 오프라인 이성산성 빌리지를 운영해 약 25,000여명의 관람객을 모았다. 축제 기간 중 상시 운영된 온라인 이성산성 빌리지는 가상 공간에 이성산성 건물지와 역사 정보를 배치해 관람객들에게 큰 호응을 얻었다. 11가지 출토 유물을 수집하는 이벤트에는 약 6천건의 누적 접속량을 기록해 단기간 참여도가 높게 나타났다. 이성산성 보물 탐험대는 9월 17일~18일 양일간 총 4회 운영됐으며 약 200여명의 가족객들이 참가했다. 이성산성 역사 해설과 함께 자연물을 이용한 프로그램들이 곳곳에서 진행되어 체험객들의 만족도가 높았다. 오프라인 이성산성 빌리지는 10월 1일~2일 양일간 하남유니온파크 광장에서 진행됐으며 약 2,000여명이 행사장을 찾았다. 이성산성 체험마을을 주제로 열린 행사에는 이성산성과 관련된 만들기 체험과 AR기술을 활용한 유물발굴체험, 출토유물 도예체험, 14개 공방의 마켓, 상주단체 벼랑끝날다의 저글링 체험, 전통무예 체험 등 풍성한 프로그램들이 운영됐다. 축하 공연으로는 출토유물 요고를 주제로 한 경기도무용단의 요고무 공연과 전통무예 시범이 열려 관객들에게 큰 즐거움을 선사했다. 하남문화재단 관계자는 “이성산성문화제를 통해 하남시 대표 문화재인 이성산성에 대한 애정과 관심이 점점 높아지고 있다 앞으로도 많은 시민들이 참여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by 최홍석 경기도 총괄본부장[금요저널] 하남시는 경기도가 주관하는 2022년 전통시장 활성화 사업 유공 기관으로 선정돼 경기도지사 표창을 받았다고 12일 밝혔다. 경기도는 도내 31개 시·군을 대상으로 지역경제 활성화에 대한 기여와 도정 발전의 공헌도 등을 종합해 전통시장 활성화 우수기관으로 하남시와 오산시를 선정해 시상했다. 하남시는 이번 평가에서 덕풍전통시장 전 구간에 대한 차 없는 거리 시범 운영과 주차장 증축, 신장전통시장 비가림 시설 및 아케이드 내 증발냉방장치 설치 등의 시설현대화에서 높은 평가를 받았다. 또 하남수산물전통시장 인정등록, 신장전통시장·석바대 상점가와 장리단길 등의 230여개 점포를 신장상권 진흥구역으로 지정해 상권 활성화를 지원하는 등 다양한 사업을 추진한 점도 높게 평가됐다. 시는 이번 수상에 이어 전통시장 활성화를 위해 석바대 상점가 특화먹거리 활성화 및 점포환경 개선 신장상권 진흥구역 내 도로환경 개선 신장전통시장 온라인 장보기 전통시장 ‘공영주차장 자동결제 시스템’구축사업 등을 추진중이다. 또 내년 2∼3월 추진을 목표로 관내 기업-공공기관-아파트 단지와 전통시장 및 상점가의 상생구매 협약 체결을 적극 유도해 나갈 계획이라고 전했다. 시 관계자는 “전통시장 고객 유입 확대를 위해 2024년까지 37억원을 투입해 신장전통시장과 석바대 상점가에 ‘전통시장 고객지원센터’를 신설할 계획”이라며 “하남수산물전통시장에는 시장 내 CCTV 32개소를 설치하고 2024년 목표로 86면 규모의 주차장 조성을 추진하고 있다”고 밝혔다.
by 최홍석 경기도 총괄본부장[금요저널] 이현재 하남시장이 11일 취임 100일을 기념해 복지 사각지대에 놓인 이웃을 돕는 ‘사랑의 밥차’ 배식 봉사에 나섰다. 이번 봉사는 평소 ‘봉사는 최고의 소통’이라는 철학을 바탕으로 2011년부터 매주 초등학교 교통봉사와 어르신 도시락 배달 봉사 등 다양한 봉사를 해온 이 시장의 강력한 시민 소통 의지가 반영됐다. 이 시장은 취임사를 통해 “모든 시민이 지역, 세대, 정치세력을 넘어 다양한 의견을 듣고 공감하며 해결방안을 찾아 하남의 도약을 이룰 것”이라고 밝힌 바 있다. 이처럼 화합·통합의 힘으로 모든 시민이 행복한 하남시를 만들기 위해 달려온 민선 8기 이현재호의 지난 100일을 조명해본다. 민선 8기, 아이와 학생이 살기 좋은 하남을 만든다. 민선 8기 출범 이후, 하남시는 9월 22일 조선일보가 주최한 ‘아이가 행복이다 어워즈’ 아동 보육 부문 정책대상과 10월 7일 교육부가 주최한 ‘대한민국 평생학습대상’에서 1등상인 국무총리상을 수상했다. 이는 평소 아이와 청소년이 행복한 보육·교육 환경을 만들어야 한다는 이현재 시장의 미래 비전이 높게 평가받았기 때문이다. 이현재 시장은 취임 직후 제1호 결재로 ‘과밀학급 방지 전담팀’을 설치해 지난 9월 한홀중학교 신설을 위한 광주하남교육지원청의 교육환경평가를 완료했다. 도시관리계획 결정 변경안을 이달 7일 입안해 현재 주민공람 중으로 도시계획위원회 심의를 거쳐 올해 안에 도시관리계획을 변경하고 내년 1월 교육부 중앙투자심사를 거쳐 2025년 내 개교를 목표로 하고 있다. 학교시설 개선과 함께 명문대 진학을 높이는 프로그램도 새롭게 추진한다. 국내 유명대학 견학 프로그램을 추진해 9월 미사강변고 학생 40명, 고려대를 방문 및 체험활동 10월 감일고 학생 80명, 고려대 방문 11월 덕풍중 등 5개교 학생 912명, 서울대 및 이화여대 등 5개 유명대학 방문 예정 중에 있다. 또 2023년에는 대기업 진로 체험을 통해 학생들의 꿈을 키우는 진로·진학 프로그램을 제공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아동이 행복한 도시를 조성하기 위해 어린이회관과 전문적 외국어 교육이 제공될 어린이도서관을 건립해 하남시의 미래를 빛낼 수 있는 글로벌 인재 양성 인프라도 구축 중이다. 어린이회관은 170억원을 투입해 특화형 어린이 놀이 및 체험시설이 들어선다. 지난 7월 용역, 9월 우수 시설을 벤치마킹했으며 2025년 전국 최고 어린이 문화시설로 탄생할 예정이다. 이와 함께 어린이도서관도 2025년까지 준공해 세계로 뻗어나가는 하남시의 미래 인재를 하남시 내에서 양성할 수 있게 될 전망이다. 시는 이달 말 주민설명회를 열어 주민들이 원하는 시설을 반영한 어린이회관과 어린이도서관을 건설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민선 8기, 소통으로 화합과 통합 이끈다. 이 시장은 취임 직후부터 시민 의견을 시정에 빠르게 적용하는 시민 소통 시스템 구축에 집중했다. 우선 시민과 직접 소통하는 시스템을 운영하고 있다. 취임 직후 ‘14개 동 주민 상견례 간담회’를 통해 접수한 민원 247건 중 222건 해결에 착수했고 ‘열린 시장실’을 통해 받은 민원 26건 중 24건에 대해서도 해결방안을 검토하고 있다. 시민과 함께 정책을 만드는 시스템도 구축했다. 9월 정책모니터링단을 출범해 시민이 직접 시정 감시와 정책을 모니터링하고 있으며 9월부터 분기마다 개최하는 ‘시민참여 열린 주간 회의’를 통해 시정 현안에 대한 시민 평가와 의견을 현장에서 직접 수렴하고 대안을 함께 마련하고 있다. 시민을 위한 행정서비스 개선에도 나선다. 행정서비스의 질 향상을 위해 동장, 과장, 팀장 등이 도로·교통·홍수방재시설·도시환경 등 분야에서 일본, 싱가폴 등 선진국 벤치마킹을 통해 업무역량 강화 및 행정서비스 질을 높인다는 복안이다. 이를 위해 1차로 오는 11월부터 12월까지 24명이 선진국 견학 예정이다. 시민 소통을 기반으로 시민들로부터 큰 호응도 얻고 있다. 민선 8기 하남시는 100일 동안 구축한 시민 소통 시스템을 기반으로 기반시설 보수, 생활환경 개선 등 시민이 직접 호소하는 불편을 신속히 해결하며 시민들로부터 큰 호응을 얻고 있다. 먼저 도로·보도·하수관로와 같은 시민 생활과 밀접히 연관된 시설을 개선하고 있다. 시민들의 안전한 통행권 확보를 위해 3회 추경에 9억 9천만원을 편성해 원도심의 노후한 보도를 비롯해, 신도시 주민들이 불편하게 이용하고 있는 보도 총 13개소 공사를 완료했다. 이와 함께 총사업비 954억원을 투입해 하루 2만3천톤의 하수 용량을 처리하는 공공하수처리시설 증설사업으로 모든 하남시민이 신뢰하는 하수시설을 완성할 예정이다. 공공보건 시설이 부족한 위례·감일지구에는 맞춤형 보건정책을 즉시 제공하고 있다. 위례지구는 10월 초 위례 보건센터가 개소했고 감일에는 지난 9월 민간의료진 명예보건소장을 위촉했다. 전 권역을 오가는 ‘하남시 건강 버스’도 확대 운영하고 있으며 2023년 완공되는 감일 공공 복합청사에는 건강생활지원센터가 들어선다. 또한 시민 생활불편민원의 신속한 해결을 위한 원스톱 통합민원처리시스템을 올해 3회 추경에 예산을 반영해 10월 중 사업자 선정과 동시에 사업착수 보고회 및 중간보고회를 거쳐 내년도 1월에 시행·운영할 예정이다. 민선 8기 공약 신속한 이행으로 균형발전과 민생 개선 이끈다. 100일간 구성한 시스템을 바탕으로 ‘균형발전 완성 및 민생 개선’을 완성하는 공약사업을 차질 없이 이행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민선 8기 공약사업은 ‘미래 발전 동력 확보, 시민 소통 강화, 모든 시민이 삶을 만족하는 도시 조성’으로 대표된다. 민선 8기 대표 공약인 마블시티, K-pop 공연장 등이 들어설 ‘K-스타월드’ 를 성공적으로 완성하기 위해 이현재 시장은 국토부 1차관, 원희룡 국토부 장관, 한덕수 국무총리 면담을 통해 K-스타월드 지원을 요청했으며 오는 11월 3일에는 국회에서 K-스타월드 토론회 개최를, 김동연 경기도지사를 만나 정부 차원의 규제완화와 용역 예산 지원을 요청할 예정이다. 또한 이를 위한 투자유치단을 출범했고 김병수 전 국토교통부 중앙토지수용위원회 상임위원을 민간부문 단장으로 위촉했으며 한만희 전 국토부 제1차관 등 산업부, 국토부 출신 주요 인사 18명으로 구성한 투자유치단은 K-스타월드 추진과 함께, 교육연구단지 유치 등 자족도시 구축을 위한 다양한 투자유치사업을 적극 모색해 하남시의 미래 발전 동력 확보를 지원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시민 소통 강화도 지속 추진한다. 취임 직후 추진한 열린 시장실과 함께, 이달 12일부터 시장이 직접 시민을 찾아가 민원을 상담하는 ‘이동 시장실’을 운영하고 동에서 직접 민원을 받아, 부서에서 즉시 처리하고 통보하는 지자체 최초 ‘민원 원스톱서비스 시스템’ 도 도입한다. 10월 중 ‘시민참여혁신위원회’ 도 구성해 분야별 최고 전문가와 권역별 주민들이 함께 모여 정책 사업을 제안하고 주요 현안 해결 방안을 모색하는 싱크탱크 역할을 담당할 예정이다. 어르신까지 모든 연령층이 만족하는 공약사업도 다채롭게 추진된다. 2023년부터 어린이 안전을 지키는 학교보안관과 하남형 스쿨존 사업을 추진하는 한편 청년이 스스로 정책에 참여하는 명예시장 도입과 청년일자리과를 지방자치단체 최초로 신설해 하남시 청년 일자리를 시에서 책임지는 정책사업을 추진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하남시 발전에 기여한 어르신을 위한 정책도 추진해 공공일자리를 확대하고 2024년까지 제2노인복지관을 신설해 즐겁게 하남시에 인생을 즐길 수 있는 환경도 만들 계획이라고 전했다. 이현재 하남시장은 “100일 동안 하남시 전 권역을 다니며 시민의 얘기를 듣고 적은 얘기가 수첩에 빼곡하다”고 소회를 밝히며 “하남시의 도약을 위한 마지막 봉사라 얘기하며 시장직에 나섰다. 오늘 진행한 밥차 봉사뿐 아니라 시의 작고 큰 현안을 시장이 앞서 해결하는 것까지 저에게 주어진 최고의 봉사 기회”며 “앞으로 시민이 체감할 수 있는 하남시의 도약을 실현하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by 최홍석 경기도 총괄본부장[금요저널] 하남시가 국내 평생학습분야 최고의 권위를 자랑하는 ‘대한민국 평생학습대상’에서 전국 1위로 ‘대상’을 차지했다. 시는 7일 교육부가 주최한 ‘제19회 대한민국 평생학습대상’에서 하남시가 평생학습사업 우수 지방자치단체로 최고상인 대상을 받았다고 밝혔다. 대한민국 평생학습대상은 사회 각계각층의 평생학습문화 우수사례를 발굴하고 확산하기 위해 정부가 실시하는 행사다. 7일 서울 aT센터에서 열린 시상식에는 이현재 시장을 비롯해 각 부문별 수상 지자체, 평생교육기관 및 개인 등 100여명이 참석해 수상을 축하했다. 이현재 시장은 “하남시는 민선 8기를 맞아 시민을 위해 ‘공감·소통·신뢰행정’ 구현에 노력하고 있는데, 취임 100일을 즈음해 대한민국 평생학습대상에서 우수한 성과를 인정받아 기쁘다”며 “시민과 소통하는 평생학습 환경을 조성해 누구도 소외받지 않고 언제 어디서나 즐길 수 있는 학습생태계를 만들어 나가겠다”고 수상 소감을 밝혔다. 하남시는 ‘우.문.현.답’을 전략목표로 A-B-C 하남형 평생학습 모델을 구축하고 찾아가는 1:1 시민 맞춤형 학습컨설팅 부서 및 기관 간 칸막이 없는 협업행정 권역별 평생학습센터 지정 운영 하남형 학습도시 성과지표개발 등의 성과와 사업방향성을 제시해 높은 평가를 받았다. 특히 민선8기 핵심 시정 방향인 시민 중심의 소통행정과 현장의 목소리를 반영한 평생학습도시 모델을 제시한 것이 대외적으로 인정을 받았다. ‘A-B-C 하남형 평생학습 모델’은 도시 전체의 평생학습체계를 재구성하고 현황 분석을 통한 컨설팅과 현장의 목소리를 적극 반영해 하남만의 네트워킹을 강화해 나가는 것으로 미래의 평생학습이 나아가야 할 방향을 제시했다는데 큰 의의가 있다. 이현재 시장은‘살고싶은 도시 도약하는 하남’을 민선8기 시정 슬로건으로 삼고 교육특구 하남 조성과 민원 현장의 목소리를 듣는 소통행정을 위해 학교장 간담회, 열린 시장실 등을 운영하며 광폭행보를 이어가고 있다. 이에 시는 평생교육사업 역시 수요자 중심 1:1 맞춤형 컨설팅 강화 권역별 평생학습센터 확대 운영을 통한 지역별 균형감 유지 시민-기관 협업사업 확대로 시민이 원하는 평생학습을 중점 추진해나갈 예정이다. 한편 하남시는 평생교육 네트워크 강화를 위해 향후 관내 평생교육기관 모두를 아우르는 다양한 협력사업과 함께 권역별 학습센터를 중심으로 찾아가는 컨설팅 및 특화사업을 중점 추진해 나갈 예정이다.
by 최홍석 경기도 총괄본부장[금요저널] 지난 7일 하남시미사강변종합사회복지관과 하남경제신문은 지역사회 취약계층 어르신 50명을 대상으로 ‘찾아가는 청춘 사진관’사업을 진행했다. 찾아가는 청춘사진관은 ‘가장 젊은 오늘을 기억하자’라는 부제로 하남시미사강변종합사회복지관과 하남경제신문이 주최하고 코리아한복모델협회와 가호스튜디오가 주관해 아리따운 날에에서 한복 10벌, 동부신협에서 돋보기 50개, 신사거리 상인회에서 장바구니 50개를 후원해 진행된 사업으로 민간의 협업으로 추진되어 더욱 뜻깊은 사업이었다. 이날 행사에는 강성삼 하남시의회 의장과 이창근 국민의힘 하남당협위원회 위원장이 참석해 관내 취약계층 어르신들을 위한 민간의 협업으로 진행된 사업의 2회, 3회 추진을 부탁하며 찾아가는 청춘사진관을 빛내줬다. 청담에 위치하고 하남에도 지점이 있는 가호스튜디오에서 박재범 대표가 직접 사진촬영과 보정, 인화까지 지원했으며 코리아한복모델협회의 서채린 회장과 모델들이 직접 어르신들의 이미용을 지원해 어르신들께 가장 젊은 오늘을 선물하고자 함께 협업했다. 오늘 찾아가는 청춘사진관에서 사진을 촬영한 이어르신은 “아직 사진을 안 찍어둬서 사진관에 한번 가야지 생각했는데 이렇게 찾아와줘서 고맙다”며 “고운 한복을 입고 예쁘게 화장과 머리도 하면서 편안하게 웃는 모습을 사진으로 남겨줘서 행복하다”고 말했다. 이상협 발행인은“좋은 취지에서 하남시미사강변종합사회복지관과 뜻을 모으면서 박재범 대표님과 서채린 회장님이 함께해주셨고 유수정 대표님과 윤충식 이사장님, 박영자 회장님이 힘을 보태주셔서 진행된 사업으로 진심으로 감사하다”며 “행복한 얼굴로 웃으시던 어르신들을 보니 저희가 더욱 행복했다”고 말했다. 조혜연 관장은“코로나로 장수사진 촬영을 몇 년간 못하면서 어르신들의 욕구가 많았는데 이렇게 순수하게 민간 협업을 통해 각 분야의 전문가들이 모여 어르신들께 가장 젊은 오늘을 선물할 수 있어서 행복했다”며 “제2회, 제3회 청춘사진관을 통해 관내 취약계층 어르신들께 오늘은 선물할 수 있도록 노력한다”고 말했다. 한편 코리아한복모델협회와 하남시미사강변종합사회복지관은 함께 워킹강좌를 진행하고 시니어 모델 패션쇼를 추진할 예정이다.
by 최홍석 경기도 총괄본부장[금요저널] 지난 5일 하남시미사강변종합사회복지관과 하남시자원봉사단체협의회가 매년 공동주최·주관으로 진행하는‘어르신 효 구순잔치 : 꽃보다 구순’사업이 성황리에 진행됐다. 구순잔치는 하남시미사강변종합사회복지관이 2016년 개관 이래 매년 홀로 쓸쓸히 구순을 맞이하시는 저소득 취약계층 어르신 10명을 모시고 축하하는 행사로 코로나19가 한창이던 시기에도 소규모로나마 지역 내 경로사상을 고취하기 위해 진행했으며 올해는 방역수칙을 준수하며 지역주민 300여명과 함께 구순 어르신들을 축하했다. 이날 행사에는 이현재 하남시장, 강성삼 하남시의회 의장, 권정국 하남시민생안정후원회 수석부회장을 비롯해, 하남시자원봉사단체협의회 단체장들과 지역주민 300여명이 함께 축하했다. 올해 구순잔치는 하남시자원봉사단체협의회에서 540만원 상당의 후원금 지원과 어르신 구순을 축하하기 위해 지역 내 많은 후원을 통해 구순 어르신들께 다양한 선물을 전달했으며 특히 이번에 진행된 구순잔치는 미사강변도시 외 신장 2동, 덕풍 3동으로 하남시 내 어르신들이 많이 거주하는 지역 순으로 구순잔치 대상자를 확대해 원도심과 신도심 어르신을 모두 포함해 진행되어 더욱 뜻깊은 행사였다. 구순잔치에 처음 참여하신 박 어르신께서“복지관에서 먼저 전화가 왔었다 그간 코로나19로 인해 생각도 못했는데 이렇게 많은 사람들의 축하를 받으니 너무 고마운 마음 뿐이었다”고 말했다, 김춘자 회장은“이번에는 특별하게 신장동과 덕풍동의 어르신들을 모시고 주민들과 함께 어르신들의 구순을 축하 할 수 있게 되어 기쁘게 생각한다”며“매년 자원봉사자의 힘을 보여주시는 협의회 단체 모든 회장님들께 감사한다 오늘 하루 어르신들께 행복이 가득하셨길 바란다”고 말했다. 조혜연 관장은“세상 누구보다 열심히 살아오신 90년의 세월, 존경하고 사랑한다”며 “앞으로도 우리 복지관은 미사강변도시 뿐만 아니라 관내 어르신들을 위한 다양한 사업을 진행한다”고 말했다.
by 최홍석 경기도 총괄본부장[금요저널] 하남시는 위례지구 녹색휴양공간 확충을 위해 학암동 산30번지 일원에 법수봉 등산로 조성공사를 완료했다고 7일 밝혔다. 시 관계자에 따르면 지난 여름 집중호우로 인해 공사에 어려움을 겪었던 법수봉 등산로 조성공사를 시비 5억원을 들여 최근 완료해 위례지구 주민들로부터 호응을 얻고 있다. 시 관계자는 “이번 등산로 조성공사는 위례지구 주민대표들의 의견을 수렴해 조성하게 됐다”며 “시는 실시설계 및 본공사 진행 중에 현장 설명회를 실시해 지역주민 의견을 적극 반영한 등산로가 될 수 있도록 노력했다”고 밝혔다. 사업대상지는 산세가 험하고 군부대 이전 이후 정비가 이뤄지지 않아 안전사고 위험이 있었지만, 데크계단 및 데크전망대 설치 등을 통해 주민들이 안전하고 쉽게 이용할 수 있게 됐다. 특히 법수봉 등산로는 북위례에서 수어장대를 연결하는 노선으로 기존 남한산성 등산로와 연계하는 ‘북위례 숲길네트워크’ 구축에 초석을 다지는 계기가 됐다. 이현재 시장은 “위례지구 내 녹색휴양공간 확충과 입주민의 편익증진을 위해 주민의 의견이 적극 반영된 숲길 네트워크 구축에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며 “법수봉 등산로 조성에 이어 내년에 철책선 둘레길 조성사업을 실시할 예정이다”고 밝혔다. 한편 시는 법수봉 등산로에서 하남배수지까지 연결하는 철책선 둘레길 조성을 위해 2023년 개발제한구역 주민지원사업 공모로 국비 등 예산 7억원을 확보했다.
by 최홍석 경기도 총괄본부장[금요저널] 하남시가 7일 열린 월례회의에서 올해 행정고시에서 최연소로 합격한 하남 출신 윤희수씨를 하남시 명예 공무원으로 위촉했다. 윤희수 씨는 22세로 올해 7495명이 응시한 행정고시에서 236명의 최종 합격자에 이름을 올렸다. 윤씨는 현재 서울대학교 경제학부 3학년에 재학 중인데, 행정고시를 위해 불과 6개월 공부한 끝에 3차 면접까지 최종 합격해 주위를 놀라게 했다. 올해 한 언론에서 조사한 바에 따르면 행정직 2차 합격자들의 평균 수험기간은 42.5개월이었다. 윤씨는 앞으로 하남시 명예 공무원으로서 중앙부서와의 정보교류는 물론, 공직사회에 하남시를 알리는 역할 등을 하게 된다.
by 최홍석 경기도 총괄본부장[금요저널] 하남시는 6일 위원장인 이현재 시장을 비롯한 위원 14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2년 제2회 하남시스마트도시사업협의회’를 온라인으로 개최해 지방상수도를 스마트화 하는 방안을 협의했다. 이번에 논의한 ‘스마트 지방상수도 구축사업’은 환경부의 ‘스마트 관망관리 기본계획 및 인프라 구축사업’에 따라 전국 지방상수도에 ICT를 접목하고 과학적인 수량·수질관리를 통해 수돗물 공급 전 과정 안전성을 확보하는 총 33억원 규모의 사업이다. 이번 사업으로 수압계, 관로인식 정보체계, 소규모 유량·수압감시, 수질계측기, 관세척 등에 첨단 정보통신기술을 접목한 스마트 관망관리 인프라가 구축될 예정이다. 2023년말까지 사업이 완료되면 물 생산부터 공급까지의 전 과정에서 수질오염, 누수 등 위험요소를 실시간으로 파악할 수 있어 하남시민이 깨끗한 물을 안정적으로 공급받을 수 있게 된다. 이날 협의회에서 위원들은 전체 망구성도의 보안정책 필요 사업효과 계량화 및 관리계획 마련 다른 그리드로의 확장 연결 필요 인프라의 지속가능성과 대시민 체감도를 높이는 방안 마련 생산 데이터의 연계 및 통합관리 필요성 등 다양한 의견을 제시했다. 이날 이현재 시장은 “스마트 지방상수도 구축사업이 성공적으로 완료되면 수돗물 공급 전 과정에 첨단 정보통신기술이 접목돼 하남시민들이 깨끗한 물을 안정적으로 공급받을 수 있게 된다”며 “스마트 지방상수도 구축사업을 계획대로 차질없이 추진해 시민들이 수돗물을 안심하고 이용할 수 있도록 해달라”고 당부했다.
by 최홍석 경기도 총괄본부장[금요저널] 공공보건서비스 사각지대였던 위례지역의 이용불편 해소를 위한 ‘위례보건센터’가 개소해 본격적인 운영에 들어갔다. 하남시는 위례동 행정복지센터에서 이현재 시장, 강성삼 시의회 의장, 주민대표와 지역민 등이 참석한 가운데 5일 위례보건센터 개소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위례동 행정복지센터 2층에 위치한 위례보건센터는 총면적 약 99m2로 기존 위례주민건강정보센터를 위례보건센터로 명칭 변경 후 확장해 이날부터 운영에 들어갔다. 위례보건센터 개소에 따라 그동안 공공보건의료기관 부재로 인한 위례주민의 불편을 해소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위례보건센터는 앞으로 혈압, 혈당, 간이 콜레스테롤 및 체성분 측정 등의 만성질환 예방 관리를 위한 건강증진 서비스를 비롯해 임산부 등록 및 엽산제·철분제 배부 등 모자보건 서비스도 제공한다. 또 예약제로 운영하는 유축기·휠체어·목발 등 대여 서비스는 물론, 암의료비 지원 등 보건행정업무 서류 접수 대행 서비스 범위를 더욱 확대할 예정이다. 이현재 시장은 “위례에 파출소가 생기고 보건센터가 생겨 점점 생활 환경이 좋아지고 있고 건강증진을 위해 종합체육관과 복지센터도 조만간 착공 예정으로 있다”며 “위례신도시 자체만 보면 서울 송파구와 성남보다 인구가 적어 어려움이 있지만, 위례 하남을 점차 환경이 좋고 살기 좋은 곳으로 만들어 위례 주민들이 설움 받는 일이 없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위례보건센터는 월~금부터 오전 9부터 오후 6시까지 운영하며 점심시간을 피해 방문하면 된다.
by 최홍석 경기도 총괄본부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