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저널] 화성도시공사 탁구단이 지난달 30일부터 이달 6일까지 경북 문경에서 열린 ‘제41회 대통령기 전국탁구대회’에서 실업팀과 유·청소년팀을 합쳐 총 6개 종목에서 우승을 차지하는 기염을 토했다. 이번 대회 우승으로 화성도시공사 탁구단은 지난 4월 개최된 제71
[금요저널] 화성특례시가 오는 15일부터 9월 28일까지 화성시독립운동기념관 로비에서 광복 80주년 기념 시민 참여형 사진전 ‘찰칵 우리의 오늘을 기록해’를 개최한다. 이번 전시는 기록을 통해 개인의 경험을 사회와 나누며 하나의 역사를 만들어가는 기회를 제공하고자 기
[금요저널] 화성특례시가 일본군 위안부 피해자 기림의날을 맞아 오는 13일 오전 10시 화성시독립운동기념관 대강당에서 기념식을 개최한다. ‘기림의날’은 1991년 故 김학순 할머니가 일본군 위안부 피해 사실을 처음으로 공개 증언한 날로 피해자들의 인권 회복을 위한 사
[금요저널] 화성특례시는 오는 8월 18일부터 22일까지 2025년 하반기 ‘찾아가는 평생학습 배달강좌’에 참여할 학습모임을 모집한다. ‘찾아가는 평생학습 배달강좌’는 화성시민 또는 화성시 소재 직장에 근무하는 직장인이 7인 이상의 학습모임을 구성해 배우고 싶은 분야
[금요저널] 화성특례시는 화성시독립운동기념관이 오는 9월 2일부터 11월 27일까지 매주 화요일과 목요일 관내 유아 교육기관을 대상으로 교육 프로그램 ‘돌멩이 삼총사 이야기’를 운영한다고 4일 밝혔다. 이번 프로그램은 화성시 3.1운동의 역사적 가치를 유아의 눈높이에
[금요저널] 화성특례시가 ‘2025년 한국정책학회 제14회 한국정책대상’에서 ‘자살예방·생명존중 정책’ 으로 지방자치단체 우수정책 부문 수상기관으로 선정되는 영예를 안았다고6일 밝혔다. 한국정책대상은 한국정책학회가 전국의 지방자치단체를 대상으로 정책 공공성, 창의성,
[금요저널] 화성특례시가 오는 9월까지 시민과 관광객의 이용이 많은 제부도, 매향리평화생태공원, 동탄여울공원에 무료 공공와이파이 장비 24대를 추가 설치한다고 6일 밝혔다. 이번 조치는 관내 주요 관광지 및 공공장소를 이용하는 주민과 관광객의 통신비를 절감하고 모바일
[금요저널] 화성특례시의회가 시민들에게 예술을 일상 속에서 누릴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고자 조성한 ‘움직이는 미술관’ 이 8월에는 윤은주 작가의 ‘자연 속의 커피 한 잔’ 으로 시민들을 맞이한다. 전시는 8월 한 달간, 의회 1층 로비에서 열려 누구나 전시회의 주인공
[금요저널] 화성특례시는 8월부터 거동이 불편한 시민을 위한 ‘누구나 돌봄’ 방문의료서비스 시범사업을 시작한다. 이번 사업은 병원 이용이 어려운 시민들에게 기본적인 의료 접근성을 보장하고자 마련됐으며 협약기관으로는 보건한의원, 홈케어의원, 화성의료복지사회적협동조합 모
[금요저널] 화성특례시가 동탄권역 장기요양기관을 대상으로 정기 지도 감독을 실시하고 있다고 5일 밝혔다. 이번 정기 점검에서는 폭염이 연일 지속됨에 따라 온열질환에 취약한 장기요양기관 입소·이용자의 건강 및 안전 관리 상태를 점검하고 장기요양기관의 시설 운영 및 회계
[금요저널] 화성특례시가 전통 공예 기술의 계승과 발전을 위해 2025년도 화성특례시 공예명장을 선발한다고 5일 밝혔다. 올해는 금속, 도자, 목칠, 섬유·가죽, 종이, 기타 등 6개 공예 분야에서 총 2명을 선정한다. 자격요건인 △해당 공예분야에서 15년 이상 종사
[금요저널] 화성도시공사는 8월 1일 연일 계속되는 폭염 속에서 시민의 안전을 책임지고 있는 동탄패밀리풀 안전요원을 대상으로 건강 도시락과 휴대용 냉각 선풍기를 제공했다고 밝혔다. 이번 지원은 체감온도 35도를 웃도는 폭염에도 물놀이장 안전을 위해 현장을 지키는 근무
[금요저널] 화성특례시는 폭염 속 실종된 고령자를 신속하게 구조한 화성시청 소속 정동헌 주무관을 모범공무원으로 선정하고 8월 4일 오후 3시 동부출장소에서 시장 표창을 수여했다. 정동헌 주무관은 지난 7월 28일 오전 10시 40분경, 반월동 736번지 인근 봉영로
[금요저널] 화성특례시가 기록적인 폭염과의 전면전에 돌입했다. 시는 6개 실무반으로 구성된 ‘폭염 비상상황실’을 24시간 가동하며 전 부서가 참여하는 총력 대응 체제를 구축했다. 이는 대통령이 “국가적 비상사태라는 각오로 모든 가용 자원을 동원하라”고 지시한 데 따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