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저널] 화성특례시는 지난 29일 모두누림센터에서 ‘2026년 화성시 공동주택 건설관계자 워크숍’을 개최하고 공동주택 건설현장의 품질 및 안전관리 강화 방안을 공유했다.이번 워크숍은 중동 전쟁 여파에 따른 공급망 불안정 등 변화하는 건설 여건에 대응하고 공동주택
[금요저널] 화성특례시는 중동전쟁에 따른 대외 경제 불확실성과 민생 부담 증가에 대응하기 위해 편성한 2026년 제2회 추가경정예산이 30일 화성특례시의회 심의·의결을 거쳐 최종 확정됐다고 밝혔다.이번 제2회 추가경정예산 규모는 총 4조 282억원으로 2026년 제1
[금요저널] 화성특례시는 경기도장애인복지회 화성시지부가 30일 화성종합경기타운 실내체육관에서 ‘제46회 장애인의 날 기념행사’를 개최했다고 밝혔다.이번 행사는 장애인의 재활 의지를 높이고 장애에 대한 사회적 이해를 확산하기 위해 마련됐으며 장애인과 가족, 장애인단체
[금요저널] 화성특례시가 다자녀가구의 경제적 부담을 완화하고 출산 친화적인 사회 분위기를 조성하기 위해 ‘다자녀가구 우대업소’발굴 및 지원 확대에 나섰다.시는 30일 에어컨 청소 전문업체인 ‘영스클린케어’를 방문해 다자녀가구 우대업소 인증 현판을 전달하고 저출생 위기
[금요저널] 화성특례시 병점구보건소는 30일 병점구 권역 공공심야약국으로 예일약국을 지정하고 지정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이번 지정식은 4월 30일 병점동 소재 예일약국에서 진행됐으며 병점구보건소 관계자와 약국 대표 등이 참석한 가운데 공공심야약국 운영 개시를 알렸다.
[금요저널] 화성도시공사는 중소벤처기업부의 ‘민관공동기술사업화 R D 지원 사업’에 최종 선정되어 인공지능 기반 수영장 안전관리 시스템 고도화를 본격 추진한다고 밝혔다.이번 사업 선정은 HU 공사가 화성국민체육센터에 2025년 구축해 시범 운영 중인 AI 기반 수영장
[금요저널] 화성도시공사는 관광수요 증가와 교통소외지역 해소를 위해 기존 H51번·H52번 공영버스 노선을 활용한 궁평관광지 연계 운행을 오는 5월 1일부터 확대 시행한다고 밝혔다.이번 노선 확대는 궁평관광로 개통과 화성 황금해안길 조성사업과 연계해 추진된 것으로 기
[금요저널] 화성특례시는 지난 29일 화성시 청년지원센터에서 ‘2026년 화성시 청년정책 홍보 서포터즈 발대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이번 발대식은 청년의 시각을 반영한 생동감 있는 정책 홍보로 청년정책에 대한 이해도를 높이고 청년 참여를 확대하기 위해 마련됐다.특히
[금요저널] 화성특례시는 시민 독서문화 확산과 책 읽는 도시 조성을 위해 ‘2026년 화성특례시민 함께 읽는 책’독서감상문 공모전을 개최한다고 밝혔다.이번 공모전은 지정도서를 읽고 개인의 경험과 생각, 느낌을 담은 독서감상문을 제출하는 방식으로 진행되며 접수기간은 오
[금요저널] 화성시 역사박물관은 어린이날을 맞아 오는 5월 5일 오전 10시부터 오후 5시까지 박물관 일원에서 어린이날 특별 프로그램 ‘소원을 말해봐’를 운영한다.이번 행사는 어린이들이 다양한 문화 체험을 통해 우리 지역의 전통 신앙인 생활 속 가신과 인도 문화권의
[금요저널] 화성특례시는 제1회 자율방범대의 날을 맞아 지난 29일 동탄 북광장 일대에서 동탄자율방범연합대와 함께 민·관 합동순찰을 실시했다.이번 활동은 지난 4월 27일 남양시장 일대에서 화성서부경찰서 및 서부민간기동자율방범연합대와 함께 진행한 합동순찰에 이어 추진
[금요저널] 화성특례시가 ‘정원으로 꽃피는 화성’을 만들기 위해 관내의 아름답고 가치 있는 민간정원을 발굴하는 ‘2026년 화성특례시 민간정원 공모전’을 개최한다.이번 공모전은 시민들이 자발적으로 가꾼 우수한 정원을 발굴·공유함으로써 일상 속 정원문화를 정착시키고 나
[금요저널] 화성특례시는 맞벌이 가구 증가와 방학 및 야간 시간대 돌봄 수요 확대에 대응해 아동 돌봄 공백을 해소하기 위한 ‘언제나 돌봄사업’과 ‘방학 중 어린이 행복밥상’ 사업을 확대 운영하고 있다.기존 돌봄서비스는 운영 시간 제한으로 야간이나 긴급 상황에서 이용이
[금요저널] 화성특례시는 제136주년 노동절을 맞아 ‘경기공동근로복지기금’법인을 통해 관내 중소기업 노동자 489명에게 1인당 30만원의 복지비용을 지급했다고 밝혔다.이번 지원은 기금 법인 설립 이후 이뤄지는 첫 사례로 그동안 대기업에 비해 상대적으로 복지 혜택에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