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
6℉
7℉
5℉
8℉
6℉
5℉
7℉
7℉
8℉
0℉
8℉
8℉
6℉
8℉
7℉
4℉
3℉
8℉
6℉
7℉
12℉
7℉
7℉
6℉
6℉
[금요저널] 화성특례시는 12일 시청 소회의실에서 ‘도심 복합개발 사업 타당성 검토 용역 착수보고회’를 열어 신탁업자나 부동산투자회사 등 민간 전문기관의 제안에 대비한 후보지 발굴 및 시 차원의 합리적인 개발 가이드라인 수립 등 향후 추진 방향을 논의했다.도심 복합개발 사업은 역세권, 준공업지역 등 도심 내 가용지를 활용해 주거·상업·업무 시설을 복합적으로 정비함으로써 도심 성장 거점을 조성하는 사업이다.이번 보고회는 지난 2025년 2월 「도심 복합개발 지원에 관한 법률」 시행으로 신탁업자, 부동산투자회사 등 민간 전문기관의 사업 제안이 가능해짐에 따라 시 차원의 전략적 대응과 체계적인 사업 대비를 위해 마련됐다. 시는 민간 주도의 개발 수요 증가를 전망하고, 이에 앞서 사업 대상지를 발굴하고 공익성과 사업성을 종합적으로 검토하기 위한 용역에 착수했다.이날 보고회에서는 △용역 추진 배경 및 목적 △관내 현황 및 여건 분석 △후보 대상지 검토 △사업성·공공성 검토 방향 △향후 추진 일정 등이 중점적으로 보고됐다. 특히 노후 주거지, 역세권, 준공업지역 등 법에서 정한 복합개발 가능 지역을 중심으로 성장거점형 및 주거중심형 개발 모델을 적용할 수 있는 잠재 대상지를 다각도로 검토할 방침이다.시는 이번 용역을 활용해 도시 여건과 정책 방향에 부합하는 전략적 후보지를 선별하고, 대상지별 개발 방향과 공공기여 방안 등을 종합적으로 마련할 계획이다. 이를 바탕으로 관련 부서 협의를 거쳐 단계적으로 계획을 구체화해 무분별한 개발을 방지하고 도시 경쟁력 강화와 정주 여건 개선을 동시에 달성한다는 방침이다.이상길 도시정책실장은 “도심 복합개발은 주거, 상업, 업무 기능을 복합적으로 도입해 도시 공간 구조를 혁신할 수 있는 모델”이라며, “이번 용역을 활용해 화성시 여건에 맞는 합리적인 개발 방향을 정립하고 민간 제안에 능동적으로 대응할 수 있는 기반을 마련하겠다”라고 밝혔다.
[금요저널] 화성특례시는 총사업비 약 6,800억 원 규모의 ‘화성~오산 고속화도로’ 민간투자사업 추진을 위한 실시협약 작성을 목표로 HL디앤아이한라 컨소시엄과 협상을 공식 시작했다고 밝혔다.‘화성~오산 고속화도로’ 사업은 화성시 향남읍에서 오산시 금암동까지 약 13.3km 구간을 연결하는 왕복 4차로 자동차전용도로를 건설하는 사업이다. 도로가 개통되면 수도권 서남부 지역의 교통 혼잡을 완화하고 이동 시간을 단축하는 것은 물론 산업·주거지역 접근성 개선에도 크게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실시협약은 민간투자사업 추진을 위한 핵심 절차로 △교통량 산정의 적정성 △사업관리 및 운영계획의 적정성 △설계 및 시공계획의 적정성 △총사업비의 적정성 △통행료 및 수익률 검토 △재정지원 및 관리·감독 사항 등을 종합적으로 검토해 체결된다. 시는 공공성과 사업성을 균형 있게 확보하는 방향으로 협상을 진행할 계획이다.시는 향후 협상 결과를 바탕으로 실시협약 체결 절차를 진행하고, 관계기관 협의와 후속 행정절차를 차질 없이 추진해 사업이 조속히 착공 단계에 들어갈 수 있도록 할 방침이다김기두 안전건설실장은 “이번 실시협약 협상은 사업 추진의 중요한 전환점”이라며 “시민 편익과 지역 발전을 최우선으로 고려해 합리적인 협약이 체결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금요저널] 화성특례시는 저소득 취약계층의 영양 개선과 지역 농산물 소비 활성화를 위해 22일부터 ‘2026년 농식품 바우처 지원사업’신청을 받는다.지원 대상은 생계급여 수급자 중 임산부, 영유아, 아동, 청년을 포함한 가구로 1인 가구 월 4만 원, 4인 가구 월 10만 원 등 가구원 수에 따라 차등 지원된다.지원 기간은 1월부터 12월까지 12개월이다.지원 품목은 국산 채소, 과일, 육류, 잡곡, 두부류 등 신선 농산물을 구매할 수 있는 전자카드 형태로 제공되며, 농협 하나로마트, 편의점 등에서 사용할 수 있다.지원 신청은 22일부터 주소지 관할 출장소 및 읍·면 행정복지센터를 방문하거나 온라인, ARS 등을 통해 다양한 경로로 신청할 수 있으며, 2025년 사업 이용 가구로 지원 자격요건을 충족하는 경우 별도의 신청 절차 없이 자동 신청 처리될 예정이다.기타 자세한 사항은 화성시청 농식품유통과 및 주소지 관할 출장소·읍·면 행정복지센터로 문의하면 된다.신태식 농식품유통과장은 “이번 농식품 바우처 지원사업을 통해 저소득 취약계층의 건강한 식생활을 돕고 지역 농산물 소비를 촉진하는 데 기여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며 “사업이 원활하게 진행될 수 있도록 철저히 준비하겠다”고 말했다.
by 김주환 연합본부장[금요저널] 화성특례시는 저소득 취약계층의 영양 개선과 지역 농산물 소비 활성화를 위해 22일부터 ‘2026년 농식품 바우처 지원사업’신청을 받는다.지원 대상은 생계급여 수급자 중 임산부, 영유아, 아동, 청년을 포함한 가구로 1인 가구 월 4만 원, 4인 가구 월 10만 원 등 가구원 수에 따라 차등 지원된다.지원 기간은 1월부터 12월까지 12개월이다.지원 품목은 국산 채소, 과일, 육류, 잡곡, 두부류 등 신선 농산물을 구매할 수 있는 전자카드 형태로 제공되며, 농협 하나로마트, 편의점 등에서 사용할 수 있다.지원 신청은 22일부터 주소지 관할 출장소 및 읍·면 행정복지센터를 방문하거나 온라인, ARS 등을 통해 다양한 경로로 신청할 수 있으며, 2025년 사업 이용 가구로 지원 자격요건을 충족하는 경우 별도의 신청 절차 없이 자동 신청 처리될 예정이다.기타 자세한 사항은 화성시청 농식품유통과 및 주소지 관할 출장소·읍·면 행정복지센터로 문의하면 된다.신태식 농식품유통과장은 “이번 농식품 바우처 지원사업을 통해 저소득 취약계층의 건강한 식생활을 돕고 지역 농산물 소비를 촉진하는 데 기여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며 “사업이 원활하게 진행될 수 있도록 철저히 준비하겠다”고 말했다.
by 김주환 연합본부장[금요저널] 화성특례시가 국민권익위원회에서 실시한 ‘2025년도 공공기관 종합청렴도 평가’에서 전년도보다 1등급 상승한 우수등급을 달성했다고 23일 밝혔다.공공기관 종합청렴도 평가는 권익위가 중앙행정기관, 광역자치단체, 기초자치단체, 교육청, 공직유관단체 등 453개 공공기관을 대상으로 청렴체감도, 청렴노력도, 부패실태 등을 측정해 종합청렴도를 산정한다.시는 급격한 인구 증가와 도시 확장으로 인해 인허가 건수와 개발 관련 업무가 많은 불리한 여건 속에서도 우수한 성과를 거뒀다.특히 부패방지 업무 추진과 반부패 시책 효과성을 평가하는 ‘청렴노력도’에서 △반부패 추진계획 수립 및 추진기반 마련 △반부패·청렴교육 실효성 제고 △부패 유발요인 정비 △공공재정 누수방지를 위한 기관별 자체 노력 등의 지표 평가 항목 모두 만점을 받는 등 기초자치단체 평균을 크게 웃도는 점수를 받았다.시는 △기관장 주관 ‘더 청렴’협의체 운영 △부패방지경영시스템 인증 △청렴도 향상 및 부패방지 기본 조례 제정 △공직 생애주기별 맞춤형 청렴교육 △청렴 전시회 개최 등 신규 시책을 포함한 총 25개의 청렴 시책을 추진하며 청렴한 조직문화 정착에 힘써온 바 있다.정명근 화성특례시장은 “이번 평가 결과는 전 직원이 함께 노력해 이뤄낸 성과”라며 “앞으로도 시민의 눈높이에 맞는 투명하고 공정한 행정을 통해 신뢰받는 청렴화성을 만들어 나가겠다”고 말했다.
by 김주환 연합본부장[금요저널] 화성특례시가 국민권익위원회에서 실시한 ‘2025년도 공공기관 종합청렴도 평가’에서 전년도보다 1등급 상승한 우수등급을 달성했다고 23일 밝혔다.공공기관 종합청렴도 평가는 권익위가 중앙행정기관, 광역자치단체, 기초자치단체, 교육청, 공직유관단체 등 453개 공공기관을 대상으로 청렴체감도, 청렴노력도, 부패실태 등을 측정해 종합청렴도를 산정한다.시는 급격한 인구 증가와 도시 확장으로 인해 인허가 건수와 개발 관련 업무가 많은 불리한 여건 속에서도 우수한 성과를 거뒀다.특히 부패방지 업무 추진과 반부패 시책 효과성을 평가하는 ‘청렴노력도’에서 △반부패 추진계획 수립 및 추진기반 마련 △반부패·청렴교육 실효성 제고 △부패 유발요인 정비 △공공재정 누수방지를 위한 기관별 자체 노력 등의 지표 평가 항목 모두 만점을 받는 등 기초자치단체 평균을 크게 웃도는 점수를 받았다.시는 △기관장 주관 ‘더 청렴’협의체 운영 △부패방지경영시스템 인증 △청렴도 향상 및 부패방지 기본 조례 제정 △공직 생애주기별 맞춤형 청렴교육 △청렴 전시회 개최 등 신규 시책을 포함한 총 25개의 청렴 시책을 추진하며 청렴한 조직문화 정착에 힘써온 바 있다.정명근 화성특례시장은 “이번 평가 결과는 전 직원이 함께 노력해 이뤄낸 성과”라며 “앞으로도 시민의 눈높이에 맞는 투명하고 공정한 행정을 통해 신뢰받는 청렴화성을 만들어 나가겠다”고 말했다.
by 김주환 연합본부장[금요저널] 화성특례시가 국민권익위원회에서 실시한 ‘2025년도 공공기관 종합청렴도 평가’에서 전년도보다 1등급 상승한 우수등급을 달성했다고 23일 밝혔다.공공기관 종합청렴도 평가는 권익위가 중앙행정기관, 광역자치단체, 기초자치단체, 교육청, 공직유관단체 등 453개 공공기관을 대상으로 청렴체감도, 청렴노력도, 부패실태 등을 측정해 종합청렴도를 산정한다.시는 급격한 인구 증가와 도시 확장으로 인해 인허가 건수와 개발 관련 업무가 많은 불리한 여건 속에서도 우수한 성과를 거뒀다.특히 부패방지 업무 추진과 반부패 시책 효과성을 평가하는 ‘청렴노력도’에서 △반부패 추진계획 수립 및 추진기반 마련 △반부패·청렴교육 실효성 제고 △부패 유발요인 정비 △공공재정 누수방지를 위한 기관별 자체 노력 등의 지표 평가 항목 모두 만점을 받는 등 기초자치단체 평균을 크게 웃도는 점수를 받았다.시는 △기관장 주관 ‘더 청렴’협의체 운영 △부패방지경영시스템 인증 △청렴도 향상 및 부패방지 기본 조례 제정 △공직 생애주기별 맞춤형 청렴교육 △청렴 전시회 개최 등 신규 시책을 포함한 총 25개의 청렴 시책을 추진하며 청렴한 조직문화 정착에 힘써온 바 있다.정명근 화성특례시장은 “이번 평가 결과는 전 직원이 함께 노력해 이뤄낸 성과”라며 “앞으로도 시민의 눈높이에 맞는 투명하고 공정한 행정을 통해 신뢰받는 청렴화성을 만들어 나가겠다”고 말했다.
by 김주환 연합본부장[금요저널] 화성특례시 가 행정안전부가 주최하고 한국생산성본부 가 주관하는 ‘제 15회 지방자치단체 생산성대상 ’생산성지수 측정 부문 장려를 수상했다고 22일 밝혔다.‘지방자치단체 생산성대상 ’은 주민 삶의 질과 공공서비스 향상을 위해 전국 지자체의 생산성을 정량적으로 평가하는 정부 공식 지표로, 객관적이고 통계적인 분석을 통해 우수 지자체를 선정한다.평가는 △ 지자체 경쟁력 △ 삶의 질 등 2개 영역, 7개 분야, 18개 지표를 기준으로 실시된다.시는 인구관리, 지역경제, 행정·재정역량, 환경 등의 분야에서 타 지자체 대비 평균 이상의 평가를 받아 우수 지자체로 선정됐다.이번 수상은 2015년과 2023년에 이어 세 번째 수상으로, 화성특례시의 행정 역량과 경쟁력이 다시 한번 인정받았다.정명근 화성특례시장은 “지방자치단체 생산성대상은 지방자치단체 생산성을 객관적으로 측정한 평가 결과 ”라며 “앞으로도 시는 전 부서가 함께 노력해 행정·재정 운영 전반을 지속적으로 살펴 나가겠다 ”고 말했다.
by 김주환 연합본부장[금요저널] 화성시농업기술센터가 농촌진흥청 주관 ‘2025년 스마트농업 테스트베드 교육장 경진대회’에서 교육·컨설팅 분야 최우수상을 수상했다.이번 대회는 테스트베드 교육장을 운영 중인 시군농업기술센터의 스마트 농업 우수사례를 발굴해 널리 전파하기 위한 대회로, 올해는 전국 17개 시군이 참여한 가운데 진행됐다.대회는 테스트베드 교육장의 운영 환경, 교육 실적, 데이터 활용 등 항목을 종합적으로 평가해 진행되며, 시는 ‘맞춤형 스마트 농업 교육 추진 및 현장 컨설팅 운영’으로 좋은 평가를 받았다.특히, 농업기술센터의 전문성, 실습 중심 교육, 데이터 활용 역량을 모두 갖춘 모델로서 전 평가 항목에서 우수한 평가를 받았다.시는 지난 2018년부터 스마트농업 테스트베드 교육장을 운영하며 연동 시설 및 비가림 포도 과수 시설을 운영하고 있다.또한, 화성시 과수 스마트팜 통합관제시스템과 연계된 91개 스마트팜 농장의 데이터를 기반으로 화성만의 포도 과수 재배 데이터를 축적하고 있다.이러한 데이터를 바탕으로 스마트팜 농가를 대상으로 컨설팅을 실시해 고품질의 화성 포도를 생산할 수 있도록 돕고 있다.시는 7회에 걸쳐 관내 농업인 158명이 참여한 가운데 스마트농업 교육도 운영했다.교육은 입문 및 활용반으로 나눠 진행돼 처음 시작하는 농업인부터 경험이 있는 농업인까지 모두가 과수 스마트팜을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했다.또한, 직접 스마트팜 농가에 방문해 연속된 품질 조사 데이터와 스마트팜 데이터 기반으로 포도 스마트팜 농장 및 사후관리 컨설팅을 86회 진행했다.송성호 화성시농업기술센터 소장은 “이번 수상은 시가 스마트팜 분야에서 지속적으로 발전하고 있음을 보여주는 결과”라며 “전문 교육, 현장 데이터를 활용한 컨설팅을 기반으로 화성형 과수 스마트농업 모델 개발에 앞장서겠다”고 말했다.앞서, 센터는 △2019년 ‘농업기술보급혁신 분야별 경진대회’스마트농업 기반 구축 분야 최우수상 △2023년 ‘스마트농업 테스트베드 교육장 경진대회’데이터 활용 분야 우수상 등을 수상한 바 있다.
by 김주환 연합본부장[금요저널] 화성시농업기술센터가 농촌진흥청 주관 ‘2025년 스마트농업 테스트베드 교육장 경진대회’에서 교육·컨설팅 분야 최우수상을 수상했다.이번 대회는 테스트베드 교육장을 운영 중인 시군농업기술센터의 스마트 농업 우수사례를 발굴해 널리 전파하기 위한 대회로, 올해는 전국 17개 시군이 참여한 가운데 진행됐다.대회는 테스트베드 교육장의 운영 환경, 교육 실적, 데이터 활용 등 항목을 종합적으로 평가해 진행되며, 시는 ‘맞춤형 스마트 농업 교육 추진 및 현장 컨설팅 운영’으로 좋은 평가를 받았다.특히, 농업기술센터의 전문성, 실습 중심 교육, 데이터 활용 역량을 모두 갖춘 모델로서 전 평가 항목에서 우수한 평가를 받았다.시는 지난 2018년부터 스마트농업 테스트베드 교육장을 운영하며 연동 시설 및 비가림 포도 과수 시설을 운영하고 있다.또한, 화성시 과수 스마트팜 통합관제시스템과 연계된 91개 스마트팜 농장의 데이터를 기반으로 화성만의 포도 과수 재배 데이터를 축적하고 있다.이러한 데이터를 바탕으로 스마트팜 농가를 대상으로 컨설팅을 실시해 고품질의 화성 포도를 생산할 수 있도록 돕고 있다.시는 7회에 걸쳐 관내 농업인 158명이 참여한 가운데 스마트농업 교육도 운영했다.교육은 입문 및 활용반으로 나눠 진행돼 처음 시작하는 농업인부터 경험이 있는 농업인까지 모두가 과수 스마트팜을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했다.또한, 직접 스마트팜 농가에 방문해 연속된 품질 조사 데이터와 스마트팜 데이터 기반으로 포도 스마트팜 농장 및 사후관리 컨설팅을 86회 진행했다.송성호 화성시농업기술센터 소장은 “이번 수상은 시가 스마트팜 분야에서 지속적으로 발전하고 있음을 보여주는 결과”라며 “전문 교육, 현장 데이터를 활용한 컨설팅을 기반으로 화성형 과수 스마트농업 모델 개발에 앞장서겠다”고 말했다.앞서, 센터는 △2019년 ‘농업기술보급혁신 분야별 경진대회’스마트농업 기반 구축 분야 최우수상 △2023년 ‘스마트농업 테스트베드 교육장 경진대회’데이터 활용 분야 우수상 등을 수상한 바 있다.
by 김주환 연합본부장[금요저널] 화성특례시는 19일 오후 2시, 동탄출장소 중회의실에서 동탄2신도시 아파트 입주자대표 회장단협의회와 2024년 4분기 소통간담회를 개최했다.이번 간담회에는 정명근 화성특례시장을 비롯한 관계 공무원과 입주자대표 회장단 등 30여 명이 참석했으며, 지역 내 주요 현안과 주민 건의사항을 공유하고 실질적인 해결 방안을 함께 모색하는 시간을 가졌다.이날 회의에서는 △치동천 공원 내 시설물 보수, △개인형 이동장치 운행 규제 강화 요청 등 주민 생활과 안전에 직결된 안건을 비롯해 동탄2신도시 전반의 다양한 지역 현안에 대해 폭넓은 논의가 이뤄졌다.정명근 화성특례시장은 “시민들이 일상에서 자주 이용하는 공원과 생활 인프라는 안전과 직결되는 만큼 세심한 관리가 무엇보다 중요하다”며, “현장에서 제기된 의견은 관련 부서와 면밀히 검토해 시민이 체감할 수 있는 실질적 개선으로 이어지도록 하겠다”고 말했다.입주자대표 회장단협의회 측은 “정례적인 소통간담회를 통해 주민의 다양한 목소리가 시정에 반영되고 있다”며, “앞으로도 행정과의 긴밀한 협력을 통해 실질적인 변화가 이뤄지길 기대한다”고 전했다.한편, 화성특례시는 올해 3월 1분기 간담회를 시작으로 총 4차례의 소통간담회를 진행했으며, 현재까지 총 56건의 주민 건의사항을 접수했다.이 가운데 실현 가능한 사안은 순차적으로 조치 중이며, 중·장기 검토가 필요한 사안에 대해서도 지속적으로 논의와 추진을 이어가고 있다
by 김주환 연합본부장[금요저널] 화성특례시는 19일 오후 2시, 동탄출장소 중회의실에서 동탄2신도시 아파트 입주자대표 회장단협의회와 2024년 4분기 소통간담회를 개최했다.이번 간담회에는 정명근 화성특례시장을 비롯한 관계 공무원과 입주자대표 회장단 등 30여 명이 참석했으며, 지역 내 주요 현안과 주민 건의사항을 공유하고 실질적인 해결 방안을 함께 모색하는 시간을 가졌다.이날 회의에서는 △치동천 공원 내 시설물 보수, △개인형 이동장치 운행 규제 강화 요청 등 주민 생활과 안전에 직결된 안건을 비롯해 동탄2신도시 전반의 다양한 지역 현안에 대해 폭넓은 논의가 이뤄졌다.정명근 화성특례시장은 “시민들이 일상에서 자주 이용하는 공원과 생활 인프라는 안전과 직결되는 만큼 세심한 관리가 무엇보다 중요하다”며, “현장에서 제기된 의견은 관련 부서와 면밀히 검토해 시민이 체감할 수 있는 실질적 개선으로 이어지도록 하겠다”고 말했다.입주자대표 회장단협의회 측은 “정례적인 소통간담회를 통해 주민의 다양한 목소리가 시정에 반영되고 있다”며, “앞으로도 행정과의 긴밀한 협력을 통해 실질적인 변화가 이뤄지길 기대한다”고 전했다.한편, 화성특례시는 올해 3월 1분기 간담회를 시작으로 총 4차례의 소통간담회를 진행했으며, 현재까지 총 56건의 주민 건의사항을 접수했다.이 가운데 실현 가능한 사안은 순차적으로 조치 중이며, 중·장기 검토가 필요한 사안에 대해서도 지속적으로 논의와 추진을 이어가고 있다
by 김주환 연합본부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