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저널] 인천 서구는 지난 6월 16일부터 23일까지 세어도에서 제3차 길고양이 집중 중성화 사업을 실시, 14마리의 길고양이 중성화수술을 완료했다고 26일 밝혔다. 구는 이번 3차 중성화 사업으로 세어도에 서식 중인 길고양이 총 76마리가 중성화수술을 마쳤다고
[금요저널] 인천 서구는 그랜드 CC 등 관내 4개 골프장의 시료를 채취해 농약 잔류량을 검사했다고 26일 밝혔다. 구는 물환경보전법에 따라 건기와 우기에 각 1회씩 농약 잔류량을 검사해, 농약 안전사용기준 준수 여부를 확인한다. 이달 6월에 나온 검사 결과는 건기
[금요저널] 부평구는 지난 25일 지역 내 사회적경제 기업 종사자 27명이 네이버의 제2사옥인 경기도 성남시 소재 ‘네이버1784’를 견학했다고 밝혔다. 이날 견학은 대상자들이 로봇공학과 인공지능 등 첨단 기술이 집약된 기업 현장을 직접 방문해, 기업의 지속가능한 경
[금요저널] 부평구는 26일 삼산동 소재 에스칼라디움 웨딩홀에서 ‘2025년 호국보훈의 달 기념행사’를 개최했다. 차준택 구청장과 안애경 구의회의장을 비롯해 보훈단체 회원 등 200여명이 참석한 이날 행사는 국가를 위해 희생·공헌하신 분들의 나라 사랑 정신을 되새기고
[금요저널] 인천 동구는 지난 24일 동구 수문통로 일대에서 동구청, 중부경찰서 한국교통안전공단과 함께 이륜차 소음 및 불법 개조에 대한 합동단속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최근 소음 및 불법 개조로 인한 민원이 지속적으로 제기되어 이번 단속에서는 소음·진동관리법상 운행차
[금요저널] 인천 동구는 지난 25일 민간 협력 네트워크를 구축하기 위해 치매안심센터에서 지역사회협의체 회의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치매안심센터 지역사회협의체는 치매안심센터와 관내 치매관련 기관·단체와의 협력과 지원을 통해 원활한 치매관리사업 운영을 위해 구성됐다. 회
[금요저널] 한국관광공사는 지난 25일 전북 장수군 트레일레이스센터에서 관광벤처기업 연계, 지역 맞춤형 관광 활성화 프로젝트 ‘로컬샌드박스 장수군 밋업’을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장수군이 보유한 유·무형의 관광자원을 활용해 관광벤처기업의 사업 영역을 장수 지역으로 확
[금요저널] 문화체육관광부와 한국관광공사는 오는 28일 인천을 시작으로 전국 10개 야간관광 특화도시에서 ‘2025 대한민국 밤밤 페스타’를 개최한다. 공사는 야간관광이라는 새로운 관광 콘텐츠 개발을 위해 지난 2022년부터 부산·인천·공주·강릉·통영·여수·전주·진주
[금요저널] 인천시 남동구는 여름철 태풍과 집중호우 등 풍수해로 인한 안전사고를 예방하기 위해 방치된 무연고 간판 23개를 철거하고 대형 옥외광고물 17개소에 대한 안전점검을 했다고 25일 밝혔다. 이번 조치 강풍이나 집중호우로 인한 간판 낙하 사고를 사전에 방지하기
[금요저널] 인천시 남동구는 강화군 교동면에서 ‘차세대 혁신리더 남동 주니어보드’ 역량강화 워크숍을 실시했다고 25일 전했다. ‘주니어보드’는 젊은 공직자가 중심이 되어 유연한 시각으로 조직문화 개선과 구정 혁신 아이디어를 제안하는 소통·협업 회의체로 조직의 상향식
[금요저널] 인천시 남동구는 어린이집, 유치원 등 보육시설을 대상으로 자원순환 활성화를 위해 찾아가는 종이팩 보상교환 사업을 추진한다고 25일 전했다. 고급 천연펄프로 제작된 종이팩은 화장지 등의 제조원료로 재활용할 수 있어 일반 종이류와 별도로 분리 배출해야 하지만
[금요저널] 소래 바다를 보며 맨발로 황톳길을 걷는 5색다른 산책로가 눈길을 끌고 있다. 인천시 남동구는 논현동 해오름공원 내에 ‘소래 수변 맨발 걷기 산책로’를 조성하고 주민들에게 정식 개방했다고 25일 밝혔다. 인천시 특별교부금 포함 총 2억원의 예산이 투입된 맨
[금요저널] 인천시 중구 치매안심센터 영종분소는 치매 친화적 사회 조성을 위해 ‘영종하늘도서관’과 ‘인천시설공단 하늘문화센터’ 총 2곳에 치매 관련 도서 100권을 기증했다고 25일 밝혔다. 이번 도서 기증은 치매 예방과 인식 개선을 위한 정보 접근성을 높이고 일반
[금요저널] 인천시 중구는 지난 24일 운서동 소재 세계평화의 숲에서 ‘주민과 함께하는 세계평화의 숲 칡덩굴 제거 행사’를 진행했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지역 대표 녹색복지 공간인 ‘세계평화의 숲’의 경관개선과 생태계 안정성 확보를 위해 추진됐다. ‘칡덩굴’은 강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