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저널] 박범수 농림축산식품부 차관은 6월 13일 오후, 계란 유통구조 개선 현장을 방문해 관계자를 격려하고 계란 수급 상황 점검, 유통구조 개선 및 관행 거래 해소 방안 등을 논의하는 자리를 가졌다. 박범수 차관은 이 자리에서 “계란 유통의 투명성을 확보하기 위
[금요저널] 조구래 외교전략정보본부장은 6.13. 오전 방한 중인 Sean O’Neill 미국 국무부 동아태국 고위관리를 접견하고 한반도 문제를 포함한 상호 관심사에 대한 의견을 교환하고 관련 동향을 공유했다. 조 본부장은 우리 신정부 출범 이후 방한한 첫 미국 고위
[금요저널] 한국관광공사는 NH농협카드와 13일 공사 서울센터에서 국내 관광산업 활성화 및 관광벤처기업의 경쟁력 강화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은 지난 4월 23일 관광벤처기업의 판로 확대를 위해 개최한 오픈이노베이션 ‘커넥트 위드 마스터카드’의 후속 조
[금요저널] 옹진군은 올해 4월 취항한 ‘옹진청정호’ 가 지난 12일 소이작도 약진넘어해변 등에서 열린 클린업데이 행사에 투입되어 도서지역 해양환경 개선에 본적적으로 나섰다고 밝혔다. 이날 진행된 클린업데이 행사에 주민, 자월면사무소, 옹진군청, 해군, ㈜옹진해운 등
[금요저널] 인천 미추홀구보건소는 초고령화 사회에 따라 증가하는 치매 유병률에 대응하고 치매 고위험군 집중 관리 및 의료사각지대 해소를 위해 지난 4월부터 2달간 만 80세 이상 1인 가구 어르신을 대상으로 ‘치매 방문 전수조사’를 시행했다고 13일 밝혔다. 이번 조
[금요저널] 인천 미추홀구는 ‘2025년 인천형 어르신 새 일자리 공모사업’에서 총 4개 사업이 최종 선정돼 5,360만원의 시비 보조금을 확보하고 어르신 31명을 신규 채용할 계획이라고 13일 밝혔다. 이번 공모사업은 인천시가 고령화사회에 대비해 어르신들의 사회참여
[금요저널] 인천 서구는 지난 12일 구청 민원실에서 인천서부경찰서 서곶지구대와 합동으로 특이 민원 대응 모의훈련을 실시했다고 13일 밝혔다. 이날 훈련은 흉기를 소지하거나 공무원에게 폭행을 가하는 등 강력 특이 민원 발생 상황을 가상으로 설정해 진행됐다. 특히 △민
[금요저널] 인천 서구는 여름철 집중호우를 대비해 12일 침수방지시설 설치 현장을 점검했다고 13일 밝혔다. 이번 점검은 침수에 취약한 저지대 주택 및 상가 밀집지역을 중심으로 진행됐다. 현장 점검에는 강범석 구청장이 직접 참여해, 역류방지밸브 및 차수판 등 침수방지
[금요저널] 연수구는 오는 16일부터 20일까지 5일간 구청 연수아트홀에서 미취학 어린이들에게 자원순환의 중요성을 알리는 교육 공연 ‘지구별지키기 대작전’을 개최한다. ‘지구별지키기 대작전’은 오전 10시 30분부터 약 1시간 동안 어린이들에게 재활용의 중요성과 올바
[금요저널] 연수구가 고농도 오존 발생에 대응하기 위해 오는 10월까지 오존 예·경보제에 따른 오존 대응 상황실 운영과 함께 오존 발생 저감을 위한 특별대책을 시행한다. 대기오염물질 및 휘발성유기화합물 배출시설에 대한 특별 지도점검과 함께 배출가스 및 공회전 집중단속
[금요저널] 연수구는 다음달 15일 오후 2시 30분부터 구청 연수아트홀에서 잦은 세법 개정으로 복잡한 부동산 관련 세금에 어려움을 느끼는 구민들을 위한 ‘2025 부동산 절세 전략 설명회’를 개최한다. 현재 구에서는 마을세무사 상담실을 운영하고 있으나 고령화 사회
[금요저널] 인천시 중구는 올여름 수상 안전에 대해 배우고 해양레저스포츠까지 체험할 수 있는 ‘2025 해양레저스포츠 크루즈요트 체험교실’을 운영한다고 13일 밝혔다. 인천 중구가 지원하고 ㈜글라이더스왕산이 운영하는 이번 프로그램은 ‘해양레저 스포츠 교육프로그램 지원
[금요저널] 인천시 중구는 영종구 신설을 1년여 앞두고 성공적인 자치구 출범을 위해 주민 소통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고 13일 밝혔다. 이는 성공적인 영종구 출범을 위해 지역 주민들의 적극적인 관심과 참여가 필수인 만큼, 다양한 소통 활동으로 공감대 확산에 주력하는 데
[금요저널] 인천시 중구는 6.25 전쟁 참전유공자 ‘고 홍순치 병장’의 유족에게 화랑무공훈장을 전수했다고 13일 밝혔다. 이는 6·25전쟁 당시 국가를 위해 헌신한 숨은 영웅을 발굴해 훈장을 전수함으로써, 그 명예를 기리기 위한 것이다. 고 홍순치 병장은 1952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