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저널] 인천 서구 가좌3동 바르게살기위원회는 지난 8일 가좌3동 경로당에서 관내 어르신 및 가좌지구대 대원들을 초대해 떡국 나눔 행사를 진행했다고 밝혔다. 연일 이어지는 강추위에 힘든 시기를 보내고 있는 관내 어르신과, 매서운 한파에도 치안 유지에 힘쓰는 지구대
[금요저널] 인천 서구는 지난 7일 인천 서구 경계결정위원회를 개최, ‘왕길2지구 지적재조사 사업’에 접수된 의견제출 3건을 심의·의결했다고 11일 밝혔다. 왕길2지구는 면적 18만9052㎡로 구성된 땅이다. 구는 2023년 해당구역을 지적재조사 사업지구로 지정, 기
[금요저널] 인천 미추홀구새마을회는 지난 10일 새마을회관에서 ‘정월대보름 사랑의 복 음식 나눔’ 행사를 개최했다. 이날 새마을회는 정월대보름을 맞아 오곡밥과 나물 반찬 3종, 호두를 담은 복주머니를 정성껏 준비해 관내 어려운 이웃 500여 가구에 전달하며 이웃 간의
[금요저널] 인천광역시 계양구가 장기적인 경기침체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중소기업·소상공인들의 경영 안정과 자금난 완화를 위해 ‘2025년도 중소기업·소상공인 금융지원 사업’을 추진한다. 이번 사업은 계양구 소재 중소기업과 소상공인을 대상으로 융자규모 총 117억원 범
[금요저널] 김정헌 인천 중구청장이 을사년 정월대보름을 앞두고 윷놀이 대회를 통해 도원동 주민들과 소통·화합하는 시간을 가졌다. 인천시 중구 도원동 자생단체연합은 지난 7일 도원동 주민자치센터 다목적홀에서 ‘2025 정월대보름 맞이 척사대회’를 개최했다. 도원동 자생
[금요저널] 인천시 중구는 지난 6일 ‘2025년 어린이집 급식재료 안심구매추진위원회’를 열고 관내 어린이집에 양질의 급식재료를 납품할 종합식품 및 단품 취급 식자재 업체 14곳을 최종 선정했다. 안심구매추진위원회는 어린이집 원장, 학부모, 영양사 등으로 구성돼 있으
[금요저널] 인천시 중구가 올해부터 대한민국항공보안협회와 손을 잡고 보안검색요원·항공경비요원 등 ‘지역산업 맞춤형 인재 양성’에 박차를 가한다. 김정헌 인천 중구청장과 박재완 대한민국항공보안협회 회장은 지난 10일 오후 중구청 구청장실에서 이 같은 내용의 ‘보안검색요
[금요저널] 미추홀구의회는 2월 11일 제1차 본회의를 시작으로 2025년도 제286회 임시회를 개회했다. 2월 11일부터 2월 19일까지 9일간의 일정으로 열린 이번 임시회에는 2024년도 행정사무감사 처리결과 및 구정질문 추진실적과 2025년 상반기 주요업무보고를
[금요저널] 부평구 산곡4동은 지난 10일 동 통장자율회로부터 생필품인 화장지 17세트를 전달 받았다. 이날 기부받은 물품은 통장자율회가 지난 한 해 동안 투명페트병 별도 배출제 참여로 모은 ‘유가 보상금’ 25만3천원으로 마련됐으며 지역 내 취약계층에 전달될 예정이
[금요저널] 인천시 남동구는 중학교 입학을 앞둔 드림스타트 종결 아동과 그 가족을 대상으로 드림스타트 힐링캠프를 개최했다고 11일 밝혔다. 드림스타트는 아동의 건강한 성장과 발달을 도모하고 공평한 출발 기회를 보장해 건강하고 행복한 사회 구성원으로 성장하도록 지원하는
[금요저널] 박종효 인천 남동구청장이 최근 새로 단장한 올림픽기념국민생활관의 개관을 환영하며 주민 편의를 위한 소강당 등 후속 공사의 신속한 추진을 강조했다. 11일 남동구에 따르면 박 구청장은 지난 10일 열린 올림픽기념국민생활관 개관식에 참석해 개관을 축하하고 지
[금요저널] 박종효 인천 남동구청장이 고잔동에 위치한 ‘토비카’를 방문해 현장의 목소리를 듣고 소통하는 자리를 가졌다. 11일 구에 따르면 이번 방문은 생산 현장의 목소리를 경청하고 기업지원 방안에 관한 다양한 의견을 나누기 위한 자리로 남동구민 우선 채용을 위한 일
[금요저널] 인천 동구는 송림플라자 부지 활용 방안을 위한 협의체를 구성해 관내 각계각층의 의견을 적극 반영하겠다고 11일 밝혔다. 송림플라자 부지가 개인들에게 매각되면 소규모 공장들이 난립할 수 있다는 우려가 제기되면서 송림플라자 부지를 구에서 일괄 매입해야 한다는
[금요저널] 더불어민주당 정일영 의원은 올해 연말 종료 예정인 중소기업 특별세액 감면제도의 일몰기한을 2028년 말까지 연장하는 ‘조세특례제한법 일부개정법률안’을 10일 대표 발의했다. 중소기업 특별세액 감면제도는 중소기업의 경영여건을 감안해 업종별·규모별·지역별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