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저널] 문화체육관광부와 한국관광공사는 넷플릭스와 손잡고 한국관광 홍보를 위한 전방위 협업에 나선다. 이번 협업은 공공분야 최초로 △광고영상 공동 제작 △넷플릭스 한류 관심 회원 대상 타깃 마케팅 △소비자 참여형 이벤트 진행 등이 포함되어 있다. 먼저 양 사는 넷
[금요저널] 강화군은 지난 5일 부군수 주재 여름철 풍수해·폭염·수상안전 분야 전반을 점검하는 자체 회의를 개최했다. 이번 회의는 본격적인 장마와 폭염 여름철 물놀이가 시작되기 전, 위험 요소를 선제적으로 점검하고 군민 안전을 최우선으로 하는 대응체계를 강화하기 위해
[금요저널] 강화군은 지난 5일 화도면 덕포리 일원에서 마을 주민과 유관기관의 합동으로 2025년 산사태 대비 주민 대피 훈련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날 훈련은 강화군 관계 공무원, 소방서 경찰서 산림조합, 마을 주민 등 60여명이 참여하며 공동으로 시행했다. 이번
[금요저널] 강화군은 오는 12일 오후 3시 화도면 마니산 공연장에서 ‘2025년 강화 찾아가는 문화마당’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지난 2022년에 시작된 ‘강화 찾아가는 문화마당’은 면 단위 거주 주민들의 문화접근성을 확대하고 문화 불균형을 해소하기 위해 기획된 행사
[금요저널] 인천광역시 계양구는 여름철 태풍 및 호우 등 풍수해로 인한 간판 등 옥외광고물 추락 사고를 예방하기 위해 옥외광고물 안전점검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이번 점검은 광고물 자재 부식 여부, 접합부의 노화·균열·파손 상태, 전기 설비 배선의 안전성, 신고·허가
[금요저널] 인천광역시 계양구는 5일 저녁, 계양아라온 빛의거리 및 자전거도로 일대에서 개최된 ‘2025 계양아라온 한마음 걷기’ 행사가 1,301명의 구민 참여 속에 성황리에 마무리됐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인천시 핵심 관광명소 육성 공모사업 선정돼 사업비를 지원
[금요저널] 인천광역시 서구의회 심우창 의원은 제274회 서구의회 본회의 5분 자유발언을 통해, 2026년 7월 출범 예정인 검단구의 실질적인 자립을 위해 공정한 재산 분배와 행정 기반 마련이 필요하다고 언급했다. 심의원은 “검단은 최근 인구 23만 6천여명을 넘어서
[금요저널] 인천시 남동구 자원봉사센터는 만수1동 행정복지센터에서 ‘나눔의 손길로 만드는 맛있는 계절 김치’ 활동을 했다고 9일 전했다. 이번 활동은 2025 남동구 자원봉사 우수프로그램 공모사업 선정으로 진행됐으며 만수1동 자원봉사센터 상담가 12명 참여해 오이김치
[금요저널] 인천시 남동구 구립도서관은 6~11월까지 소래도서관과 남동논현도서관에서 ‘길 위의 인문학’과 ‘지혜학교’를 운영한다고 9일 밝혔다. ‘길 위의 인문학’과 ‘지혜학교’는 문화체육관광부가 주최하고 한국문화예술위원회가 주관하는 사업으로 ‘2025년 인문정신문화
[금요저널] 인천시 남동구는 논현포대근린공원 제2유수지에 조성 중인 가족형 야외 물놀이장 명칭을 ‘남동 물빛놀이터’로 확정했다고 9일 밝혔다. 남동구는 지난 4월 29일부터 5월 12일까지 주민 의견을 수렴해 8개 명칭을 선정하고 5월 19~30일까지 주민 설문조사를
[금요저널] 부평구는 지난 5일 부평구청역 인근에서 ‘전세사기 예방 및 부동산 거래질서 확립 캠페인’을 실시했다. 이번 캠페인은 수도권의 전세사기 피해가 증가함에 따라 전세사기 피해지원 정책들을 안내해, 부동산거래에 대한 주민의 의식을 높이기 위해 마련됐다. 구는 역
[금요저널] 부평구는 지난 7일 삼산동 박물관공원에서 전통 명절인 단오의 전통을 계승하고 지역문화의 다양성을 알리기 위한 ‘2025년 유월에부평 단오축제’를 성황리에 개최했다고 밝혔다. 부평문화원 주관으로 마련된 이번 행사에서는 가족 단위 주민들이 우리 고유의 전통문
[금요저널] 부평구 인천부평지역자활센터는 9일 갈산동 소재 자활근로사업장 ‘갈산이음터’의 개소식을 개최했다. 이날 행사는 차준택 구청장을 비롯한 구 관계자, 사업 참여 주민 등 5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경과보고를 시작으로 △기념사와 축사 △현판식 △기념촬영 순으로 진
[금요저널] 부평구 부평상권르네상스센터는 오는 13일부터 15일까지 3일간 부평역 북광장 및 인근 상권 일대에서 ‘2025 부평 르네상스 페스타’를 개최한다. 이번 행사는 지역 상권에 활력을 불어넣고 다채로운 문화 경험을 선사하기 위해 ‘부평르네상스 상권 하나로 아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