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저널] 연수구가 ‘민·관이 함께하는 따뜻한 겨울나기 난방비·난방용품 지원 사업’을 실시한다고 24일 밝혔다. 이 사업은 옥련중앙교회, MG사랑나눔회 및 사단법인 무궁화복지월드와 개인 기부자가 함께하는 지정 기탁사업으로 겨울철 저소득 안전 취약계층에 큰 보탬이 될
[금요저널] 연수구에서는 설 명절을 맞아 지역 곳곳에서 사랑의 떡국떡 나눔 행사 등 지역 내 어려운 이웃을 위한 다양한 나눔 활동이 이어지고 있다. 연수1동 새마을부녀회는 지난 20일 ‘사랑의 좀도리쌀 운동’을 통해 모은 떡국떡을 저소득층 80세대와 경로당 어르신들에
[금요저널] 연수구는 2025년 설 연휴를 맞아 시민들이 편안하고 안전한 명절을 보낼 수 있도록 교통과 응급의료 등 9개 분야에 대한 종합대책을 마련하고 재난종합상황실을 가동한다. 특히 설 연휴기간에도 돌봄이 필요한 기초생활수급자와 고독사 위험군 등 1인 가구에 대한
[금요저널] 인천 미추홀구는 설 명절을 맞아 지역 사회 내 어르신과 취약계층을 위한 다양한 나눔 행사를 진행하며 훈훈한 온정을 전했다. 먼저, 관교노인복지관은 지난 23일 설을 맞아 지역 어르신들을 위한 ‘설맞이 떡국 나눔’ 행사를 개최했다. 500여명의 어르신들에게
[금요저널] 인천 미추홀구에 설 명절을 맞아 연이은 기부 행렬이 이어지고 있다. 미추홀구는 24일 대한주택건설협회 인천광역시회로부터 취약계층을 위한 후원금 200만원을 전달받았다. 이번에 전달받은 후원금은 학산나눔재단을 통해 소화기를 구매하는 데 사용돼 관내 취약계층
[금요저널] 인천 미추홀구는 주민주도의 살기 좋은 마을 조성을 위한 ‘2025년 마을공동체 지원사업’에 참여할 공동체를 모집한다고 24일 밝혔다. 접수 기간은 오는 2월 3일부터 14일 오후 5시까지로 참여를 원하는 주민은 같은 동에 거주하는 주민 3인 이상을 한 공
[금요저널] 인천 미추홀구는 24일 구청 대회의실에서 ‘2025년 주민자치회 신규 위원 위촉식’을 개최하며 주민자치의 새로운 출발을 알렸다. 이날 위촉식은 주민자치위원 역량 강화 교육 이후에 진행됐으며 이영훈 구청장이 신규 위원 50여명에게 직접 위촉장을 수여했다.
[금요저널] 인천광역시 미추홀구의회는 1월 24일 의회 의장실에서 전경애 의장을 비롯한 상임위원장들과 조의영 대한적십자사 인천지사 회장 및 박충준 적십자봉사회 미추홀지구협의회 회장과 관계 임원들이 참석한 가운데 2025년도 적십자 특별회비 전달식을 개최했다. 이번 전
[금요저널] 인천 윤환 계양구청장이 지난 23일 설 명절을 맞아 지역 내 사회복지시설인 ‘계양노인전문요양원’과 ‘인천행복한돌봄 예원 지역아동센터’를 방문해 시설 종사자들을 격려하고 소통의 시간을 가졌다. 서운동에 위치한 ‘계양노인전문요양원’은 65세 이상 치매, 중풍
[금요저널] 윤환 구청장이 지난 23일 설 명절을 맞아 지역 내 전통시장 3곳을 차례로 방문해 시장 상인들을 만나 소통의 시간을 가졌다. 윤환 구청장은 이날 시장 상인들과 주민들을 만나 어려움을 나누고 전통시장 활성화를 위한 다양한 의견을 수렴했다. 또한, 시장에서
[금요저널] 인천시 남동구는 설 연휴 기간 진료 공백 방지와 환자 불편 최소화를 위한 응급 진료 대책을 추진한다고 24일 전했다. 구는 2월 5일까지를 ‘설 명절 비상응급 대응 주간’ 으로 지정하고 환자들의 진료 불편 최소화를 위해 문 여는 의료기관과 약국을 지정 해
[금요저널] 인천시 남동구는 우수 중소기업의 국내 판로 확대와 제품 홍보를 지원한다. 구는 2025년 국내 전시회 개별참가 지원사업에 참여할 중소기업을 2월 10일까지 모집한다고 24일 밝혔다. 2025년 국내 전시회 개별참가 지원사업은 COEX, KINTEX, BE
[금요저널] 김정헌 인천 중구청장은 민족 최대 명절인 설을 앞둔 지난 23일 민생행정의 일환으로 영종동 소재 저소득 취약계층 가정을 위문 방문했다. 이번 방문은 경제적 어려움과 심리적 고립 속에서 명절을 홀로 보내야 하는 이웃을 격려하고 지역사회의 관심과 지원을 전하
[금요저널] 김정헌 인천 중구청장과 중구청 공직자들이 지난 23일 영종동 일원에서 연탄 나눔 활동을 펼치며 이웃사랑을 실천했다. 이날 김정헌 구청장과 직원 등 40여명은 영종동 일원 저소득 연탄 사용 가구 4세대에 총 2,000장의 연탄을 직접 배달했다. 차량 진입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