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저널] 환경부는 오는 6월 2일부터 8일까지 ‘플라스틱 오염 종식’을 주제로 제주도 서귀포시 일대에서 제4회 환경교육주간 행사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환경교육주간은 ‘환경교육의 활성화 및 지원에 관한 법률’에 따라 국민의 환경보전 의식을 높이고 환경교육을 활성화하
[금요저널] 행정안전부 국립재난안전연구원은 5월 27일부터 30일까지 ‘제20회 UNESCAP/WMO 태풍위원회 방재분과 회의’를 개최한다. 태풍위원회는 기후변화 재해에 국제사회가 공동 대응하기 위해 아시아·태평양 경제사회이사회와 세계기상기구가 발의해 설립됐다. 이
[금요저널] 과학기술정보통신부는 5월 27일부터 6월 22일까지 2025년‘공개자료 공헌 교시’ 참여형 프로그램에 참가할 학생 및 개발자 300여명을 모집한다고 밝혔다. 이 프로그램은 인공지능 기술 혁신을 촉진하는 공개자료 생태계 활성화를 위해 예비·초급 개발자들이
[금요저널] 보건복지부 국립정신건강센터는 5월 28일 오후 1시, 국립정신건강센터에서 정신건강 서포터즈‘영마인드 링크 2기’발대식을 개최한다. ‘영마인드 링크’는 청년들이 직접 정신건강 정책 환경을 변화시키는 실질적 당사자로서 활동하는 청년 주도 정신건강 프로젝트이다
[금요저널] 인천 서구는 지난 24일 가족의 달을 맞아 청라해변공원 캠핑장에서 특별한 야외 독서 체험 행사 ‘북캠핑’을 성공적으로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자연 속에서 작가와 직접 만나는 시간을 통해 책과 독서의 즐거움을 온몸으로 느낄 수 있는 이색 독서 프로
[금요저널] 인천 서구는 2024년부터 2025년까지 2년 연속으로 ‘구강건강관리 밀착 파트너 교육 프로그램’을 운영해 지역 내 구강건강 지도자를 양성해 취약계층의 구강보건 사각지대 해소에 나서고 있다. ‘구강건강관리 밀착 파트너 교육 프로그램’은 구강건강 취약계층을
[금요저널] 인천시 남동구는 최근 구청 은행나무홀에서 구청장, 국장, 부서장 등 5급 이상 고위직 공무원을 대상으로 ‘2025년 기관장 및 고위직 대상 성희롱·성폭력 예방교육’을 실시했다고 27일 밝혔다. 이번 교육은 양성평등기본법 제31조 등에 따라 조직 내 성인지
[금요저널] 인천시 남동구 가족센터는 최근 구월아시아드근린공원 만국광장에서 2025 가정의 달 및 세계인의 날 기념행사 ‘다행이야 Picnic Festival’을 개최했다고 27일 밝혔다. ‘다행이야 Picnic Festival’은 다양한 가족의 행복 이야기라는 의미
[금요저널] 인천시 남동구는 장애아 전문 ‘국공립 씨튼어린이집’ 이 더욱 넓고 쾌적한 공간으로 자리를 옮겨 새롭게 문을 열었다고 27일 밝혔다. 구에 따르면 최근 씨튼어린이집은 기존 만수6동 소재 남동장애인종합복지관 별관에서 서창2동에 위치한 ‘서창LH12단지 관리동
[금요저널] 부평구와 문화재단 문화도시센터는 오는 14일 굴포누리기후변화체험관 일대에서 환경문화축제 ‘2025 굴포천천히 – 그린 라이프 페스티벌’을 개최한다. 올해 축제는 ‘움직이는 초록, 자라나는 초록’ 이라는 표어를 주제로 자연과 공존하는 삶의 방식에 대해 시민
[금요저널] 부평구는 지난 26일 구청에서 지역 내 장애인직업재활시설과 한국장애인표준사업장협회 인천지회와 함께 ‘2025년 장애인생산품 전시·판매 행사’를 개최했다. 부평 내 장애인직업재활시설 7곳과 인천시 내 표준사업장 8곳이 이날 행사에 참여해 사무용품 및 식품
[금요저널] 부평구는 인천시가 주최한 2025년 지방세 업무 연찬회 연구과제 발표 대회에서 2년 연속 ‘최우수상’을 수상했다고 27일 밝혔다. 이번 대회는 인천시가 지방세 정책 역량 강화를 위해 주최한 것으로 10개 군·구 지방세 담당자들이 각자 연구한 과제로 참여해
[금요저널] 옹진군 북도면은 지난 26일 모도리 강돌해변 및 인근 등산로 등에서 클린업데이 대청소를 실시하고 올바른 쓰레기 분리배출 홍보와 환경정비활동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클린업데이 행사는 신시모도, 장봉도를 포함한 관광지 및 청소취약지에 대한 쓰레기 방치상태
[금요저널] 옹진군은 5년 만에 지정해수욕장 8개소 해수욕장의 백사장 침식 구간을 복원하는 양빈 사업을 성공적으로 완료했다고 27일 밝혔다. 이번 양빈 사업은 백사장 침식으로 인해 해수욕장 이용이 불편했던 지역을 대상으로 모래를 추가로 공급해 해변 경관 회복 및 안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