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저널] 부평구는 ‘주택 임대차계약 신고제’ 가 오는 31일 계도기간이 종료됨에 따라 6월 1일부터 본격 시행한다고 밝혔다. 이에 따라 다음 달 1일부터는 임대차계약을 신고하지 않을 경우 과태료가 부과된다. 신고 대상은 계약금액 변동이 없는 갱신계약을 제외한 보증
[금요저널] 부평구는 15일 구청에서 ‘2025년 상반기 북한이탈주민지원 지역협의회’를 개최했다. 이날 회의는 북한이탈주민의 안정적인 지역사회 정착을 지원하기 위해 마련됐으며 인천하나센터·북부교육지원청·인천경찰청·인천북부고용센터·통일교육복지센터 등 다양한 기관의 관계
[금요저널] 인천광역시 계양구는 하천 내 유류 유출로 인한 수질오염사고 대응 역량 강화를 위해 지난 14일 굴포천에서 부평구와 합동으로 가상 방제훈련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훈련은 수질오염사고 발생 시 신속하고 유기적인 합동 방제조치 체계를 마련하고 상황전파 및
[금요저널] 강화군은 여름철 집중호우 및 태풍 등의 자연 재난으로부터 산사태 피해를 예방하기 위해 산사태 종합대책본부를 운영한다고 밝혔다. 산사태 대책본부는 이달 15일부터 10월 15일까지 운영된다. △기상 및 산사태 예측 정보 모니터링 △위기대응 단계별 비상근무
[금요저널] 강화군의 대표적인 해양 안보 관광명소 강화 함상공원이 지속적인 전시 콘텐츠 보강으로 관람객들에게 좋은 반응을 얻고 있다. 지난 2023년 11월 임시 운영을 거쳐 지난해 4월 정식 개장한 강화 함상공원은 퇴역함정 마산함을 해군본부로부터 무상 대여해 조성한
[금요저널] 강화군이 강화의 무한한 가능성을 담은 창의적인 영상 콘텐츠를 발굴하기 위해 ‘2025년 제1회 강화군 영상 공모전’을 개최한다. 이번 공모전은 ‘강화의 미래’를 주제로 전국의 창작자들이 바라보는 다양한 시각들을 발굴하기 위해 마련됐다. 기존의 일방향적 홍
[금요저널] 옹진군과 고려고속훼리는 ‘인천 -바다패스’ 시행으로 관광객 증가로 인한 여객선표 발권 혼잡을 완화하고 섬 주민들의 편의를 위해 인천항연안여객터미널 내 ‘옹진군민 전용 매표창구’를 개설해 오는 5월 17일부터 운영한다. ‘인천 -바다패스’ 시행으로 인해 관
[금요저널] 인천시 남동구는 난임 진단 전에도 냉동한 난자를 사용해 임신·출산을 돕는 보조생식술을 지원한다고 15일 밝혔다. 지원 대상은 부부 중 최소한 한 명은 주민등록이 되어있는 대한민국 국적 소유자이면서 부부 모두 건강보험 가입 및 보험료 고지 여부가 확인된 경
[금요저널] 인천시 남동구는 소래논현지구 공동구에 대해 침수 재난 사고에 대비해 점용 시설 관리기관과 함께 합동 모의훈련을 실시했다고 15일 전했다. 훈련에는 공동구를 사용하는 수도시설관리소, 한국전력 남인천지사, 위드인천에너지, SK브로드밴드, KT넷코어 등이 참여
[금요저널] 인천 동구는 지난 14일 구청 접견실에서 인천광역시의료원과 ‘재가의료급여 사업’ 추진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 사업은 장기입원 환자 중 퇴원이 가능한 의료급여 수급자가 가정에서도 불편함 없이 건강한 일상생활을 할 수 있도록 의료, 돌봄,
[금요저널] 인천 동구는 치매에 대한 지역사회 인식을 높이고 치매안심센터 서비스 이용 접근성을 높이기 위해 디지털 홍보를 5월부터 강화했다고 밝혔다. 이번 디지털 홍보는 시각적 홍보 매체인 ‘디지털 사이니지’를 치매협력기관 4개소에 설치해 치매안심센터에서 추진 중인
[금요저널] 인천 동구는 에이즈에 대한 올바른 인식개선과 예방을 위해 관내 3개 중·고등학교 학생 1천30명을 대상으로 오는 10월 2일까지 총 3차례에 걸쳐 관련 교육을 진행한다고 밝혔다. 질병관리청에 따르면 2023년도 국내 후천성 면역 결핍 증후군 신규 감염인
[금요저널] 환경부는 아시아 최대 물 협력 기구인 아시아물위원회가 올해 5월 14일자로 유엔환경계획의 ‘물분야’ 공인기관 지위를 획득했다고 밝혔다. 아시아물위원회는 기후적응력이 부족한 아시아 국가에 홍수·가뭄 대응을 위한 물관리 시스템 및 안전한 상하수도 기반시설 구
[금요저널] 김홍균 외교부 제1차관은 5.14. 인도네시아 자카르타에서 아르마나타 크리스티아완 나시르 인도네시아 외교차관과 회담을 가졌다. 양 차관은 양국이 수교 이래 반세기 이상 간 정무, 경제, 국방·방산, 국제무대 등 제반 분야에서 눈부신 협력 성과를 달성해 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