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저널] 식품의약품안전처는 유럽으로 수출하는 삼계탕, 만두, 볶음밥 등 열처리 닭고기 제품의 검역·검사 절차와 방법을 업계에 안내하기 위한 ‘열처리 가금육제품 유럽연합 검역·검사지침’을 10월 29일 발간했다고 밝혔다. 이번 지침서는 EU와 영국의 위생 관련 규정
[금요저널] 보건복지부는 서울 서남권 지역 성애의료재단 성애병원이 10월 30일 장애친화 산부인과 개소식을 가진 후 본격적으로 여성장애인에게 맞춤형 의료서비스를 제공한다고 밝혔다. 성애병원 장애친화 산부인과는 여성장애인이 안전하고 편리하게 임신·출산·여성질환 의료서비
[금요저널] 질병관리청장은 국내 의료관련감염 발생 감시 결과를 분석해 ‘2022년 전국 의료관련감염 감시체계 감시연보’를 발간한다. 의료관련감염은 환자의 안전과 건강에 중대한 위협으로 이를 예방하기 위해서는 일선 의료기관의 적극적인 감염관리 활동과 정부의 정책적 지원
[금요저널] 2004년 10월부터 지리산 권역에서 본격적으로 추진된 멸종위기 야생생물 I급 반달가슴곰의 증식·복원 사업이 올해로 20주년을 맞았다. 멸종위기 야생생물 복원 정책의 상징인 반달가슴곰 복원은 자연생태계의 건강성 증진 이외에도 단군신화 등 한민족 근원으로
[금요저널] 2008년부터 도입된 수질원격감시체계 측정 정보가 수질 감시 역할을 뛰어넘어 공정 개선, 운영비 절감 등 하·폐수처리 운영 개선자료로 활용될 것으로 기대된다. 수질원격감시체계는 폐수를 다량으로 배출하는 사업장을 대상으로 폐수 최종 방류구에 ‘수질자동측정기
[금요저널] 행정안전부는 유엔경제사회처, 인천광역시와 공동으로 10월 30일부터 3일간 ‘제8회 아·태 지역 지속가능발전목표 국제토론회’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올해로 8회를 맞이하는 이번 행사는 유엔 회원국들이 지속가능발전목표 이행을 위한 공공행정 혁신을 논의하는 국
[금요저널] 행정안전부는 자녀양육 공무원 인사배려, 성범죄 등 피해공무원 보호조치 강화 방안 등을 포함한 ‘지방공무원 임용령’ 일부개정안 등을 10월 30일부터 12월 9일까지 입법예고 한다고 밝혔다. 육아휴직자에 대한 배려 등으로 범정부 저출생 극복 노력에 발맞추고
[금요저널] 상습침수지역 16곳에 총 8,300억원이 투입되는 등 맞춤형 하수도 정비를 통해 2032년까지 침수 원인을 근본적으로 개선해 기습폭우에 대비한다. 환경부는 하수도 용량 부족으로 인한 도시침수 피해 예방을 위해 부산시 연산동, 파주시 야당동 등 상습침수지역
[금요저널] 공무원이 육아휴직을 한 경우, 첫째 자녀부터 1인당 최대 3년까지 쓸 수 있는 휴직기간 전체를 근무경력으로 인정한다. 근무 지역이나 기관을 정해서 채용된 사람도 출산이나 양육을 위한 사유라면 필수보직기간 내 전보가 가능해진다. 인사혁신처는 이와 같은 내용
[금요저널] 과학기술정보통신부는 한국정보보호산업협회와 함께‘23년 국내 정보보호 산업의 현황을 살펴볼 수 있는 ‘2024 정보보호 산업 실태조사’ 결과를 발표했다. 정보보호 산업 실태조사는 정보보호 기업의 규모, 매출, 인력 현황 등을 조사해 국내 정보보호 산업의 성
[금요저널] 부평구는 부평숲 인천나비공원에서 오는 11월 5일부터 ‘세계의 나비 전시회’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전시회는 오는 12월 31일까지 열리며 국내나비와 세계 여러 나라의 나비들을 활용해 나비공원이 직접 제작한 나비표본들이 관람객을 맞이할 예정이다. 특히
[금요저널] 부평구는 29일 구청에서 ‘제72주년 재향군인의 날’ 기념식을 개최했다. 부평구 재향군인회가 주관한 이날 행사는 차준택 구청장을 비롯해 정재필 구 재향군인회장 등 재향군인회 회원 및 보훈단체 회원 총 120여명이 참석했다. 이날 행사는 재향군인의 다짐을
[금요저널] 부평구는 지난 28일 부평생활문화센터에서 ‘2024년 재난대응 안전한국훈련’을 실시했다. 재난안전대책본부, 현장통합지원본부 및 유관기관 간 공조체제를 강화하고자 실시된 이날 훈련은 공연장 화재와 이로 인한 건물 붕괴 등 복합재난이 발생한 상황을 가정해 실
[금요저널] 인천 미추홀구는 지난 9월부터 10월 23일까지 관내 초등학교 3학년을 대상으로 확장 가상 세계 플랫폼을 활용한 도로명주소 교육을 진행했다. 이번 교육은 행정안전부와 케이티가 공동 개발한 확장 가상 세계 플랫폼 ‘지니버스’를 통해 실시됐으며 ‘지니버스’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