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저널] 강도형 해양수산부 장관은 최근 연이은 어선 사고로 다수의 인명피해가 발생함에 따라 2월 14일 정부세종청사에서 긴급 점검 회의를 개최했다. 강 장관은 최근 발생한 어선 사고 관련 보고를 받고 안전대책 추진 상황을 점검하는 한편 재발 방지를 위한 토론을 주
[금요저널] 보건복지부는 2월 14일 오후 2시 30분, 서울 용산구 백범김구기념관에서 2025년 중앙-지방 사회보장제도 사전협의 수도권 설명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권역별 설명회에서는 중앙부처와 지방자치단체가 운영하고 있는 수많은 사회보장제도가 조화롭게 운영될 수
[금요저널] 연수구의회 박민협 의원이 14일 열린 연수구의회 제270회 임시회 제2차 본회의에서 5분 자유발언을 통해 공유 전동킥보드의 심각한 문제를 지적하며 전면 퇴출 논의를 촉구했다. 박 의원은 전동킥보드가 보행자와 운전자에게 지속적인 위험을 초래하고 있으며 기존
[금요저널] 인천 서구의회 김미연 의원이 제272회 임시회 제5차 기획행정위원회에서 ‘인천광역시 서구 국제자매결연에 관한 조례’ 전부개정조례안 및 ‘인천광역시 서구 사무의 공공기관 위탁·대행에 관한 조례안’을 대표 발의해 상임위를 통과했다. ‘인천광역시 서구 국제자매
[금요저널] 옹진군은 지난 15일부터 21일까지 2025년 원어민 화상영어 교육 제1기 수강생을 선착순으로 모집한다고 밝혔다. 지난해 처음 도입된 원어민 화상영어 교육은 섬 학생들의 영어 실력 향상을 돕고 학부모들의 사교육비 부담을 완화하는 사업으로 맞춤형 원어민 강
[금요저널] 옹진군은 지난 14일 유정복 인천광역시장이 옹진군을 연두방문했다고 밝혔다. 주요업무 보고 그리고 옹진군 군민들과 함께한 ‘생생톡톡 애인 소통의 행복드림’ 으로 진행된 이번 연두방문에서는, 인천시에 지원을 바라는 기관건의사항과 군민들의 바라는 점들이 전달됐
[금요저널] 식품의약품안전처는 수험생들의 편의를 위해 2025년 ‘맞춤형화장품 조제관리사 자격시험’을 연간 2회로 확대, 올해 5월 24일과 9월 20일에 실시한다고 알렸다. 이번 시험은 전국 8개 지역에서 시행할 예정이며 자격시험의 일정, 장소, 과목 등의 자세한
[금요저널] 행정안전부 국립과학수사연구원은 2월 13일 인천관광공사와 오는 9월 인천에서 개최되는 ‘2025 한-아시아 법과학·법의학 총회 개최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한-아시아 법과학·법의학 총회는 아시아 법과학 네트워크 및 아시아-태평양 법의기관
[금요저널] 2025년 아시아태평양경제협력체 제1차 고위관리회의 및 산하회의가 2.24.-3.9. 2주간 경주에서 열린다. 이번 회의는 고위관리회의 외에도 무역투자위원회, 경제기술협력운영위원회 등 4대 위원회 회의를 비롯해, 통관절차소위원회, 기업인이동그룹, 디지털경
[금요저널] 앞으로 도로 교통정체 발생을 최소화하고 안전성은 강화하기 위해 고속도로 설계단계에 교통 가치공학을 도입하고 주말 혼잡교통량도 적극 반영해 설계를 추진한다. 국토교통부와 한국도로공사는 도로분야 전문기관 및 기업 등과 함께 정책 세미나를 개최해 도로정체 및
[금요저널] 보건복지부는 고령자의 경륜과 능력을 활용한 노인일자리 창출 확대를 위해 2025년 고령자친화기업 공모 사업을 추진한다고 밝혔다. 고령자친화기업이란 다수의 고령자를 근로자로 직접 고용하기 위해 보건복지부에서 지정한 기업이다. 기업의 공모 신청 및 보건복지부
[금요저널] 최상목 대통령 권한대행 부총리 겸 기획재정부 장관은 2.14. 10:00, 경총회관에서 김문수 고용노동부 장관, 손경식 한국경영자총협회장, 김기문 중소기업중앙회장, 최진식 중견기업연합회장, 산업부·중기부 차관, 대한상공회의소·한국경제인협회·한국무역협회 상
[금요저널] 행정안전부 이한경 재난안전관리본부장은 2월 초 이례적인 한파가 지속됨에 따라, 2월 15일 충청남도 부여군을 방문해 한파 대응 상황을 점검한다. 이한경 본부장은 한파쉼터로 운영 중인 경로당을 찾아 난방시설 작동과 관리자 지정 여부를 확인하고 쉼터를 이용하
[금요저널] 인천 서구는 2025년 구민정원사 양성 교육을 담당할 조경·원예·정원분야 전문강사를 이달 19일까지 공개 모집한다고 14일 밝혔다. 전문강사는 △관련분야 4급 이상 공무원 경력자 △관련분야 대학 전임교수 이상 경력자 △관련분야 5년 이상 실무경력을 갖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