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저널] 옹진군은 지난 12일 옹진군청 중회의실에서 관내 자원봉사단체장 대상으로 ‘2025년 상반기 옹진군 자원봉사단체장 간담회 및 면지소장 임명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날 간담회는 2년간 지역발전을 위해 봉사할 면지소장 임명식과 ‘2025년 옹진군자원봉사센터
[금요저널] 인천시 중구 신포동 행정복지센터는 지난 11일 신생삼성아파트 경로당에서 지역주민을 대상으로 ‘찾아가는 경로당 건강상담’을 진행했다. ‘찾아가는 경로당 건강상담’은 분기마다 신포동 소재 경로당을 방문해 계절 질환 관련 건강교육과 함께, 보건·복지서비스 안내
[금요저널] 부평구 ‘청년공간 유유기지 부평’은 오는 24일까지 청년들을 위한 프로그램 ‘청설모’에 참여할 인원을 모집한다고 밝혔다. ‘청설모’는 ‘청년 생활 설계 모임’의 줄임말로 현대 사회의 심리적 불안과 스트레스를 경험하는 청년들을 위한 프로그램이다. 청년들이
[금요저널] 인천시 남동구는 구청 소강당에서 동계 행정체험 연수 참여 대학생들과의 간담회를 개최했다고 12일 전했다. 간담회는 1월 13일부터 2월 7일까지 20일간 행정체험 연수에 참여하는 30명의 대학생이 근무하면서 느낀 점과 애로사항에 대해 자유롭게 대화하는 시
[금요저널] 인천시 남동구는 지역 내 환경 우수기업 5개 사와 나눔 문화 확산과 지역발전을 위한 후원금 기부 협약을 체결했다고 12일 전했다. 협약식에는 박종효 남동구청장과 함께 최동철 ㈜현대에코텍 대표, 이상헌 환경에너지솔루션 대표, 이경근 ㈜하나리사이클링 대표,
[금요저널] 인천시 남동구는 만성질환이 있거나 일상 속에서 건강관리가 필요한 65세 이상 구민을 대상으로 ‘인공지능-사물인터넷 기반 어르신 건강관리사업’ 참여자를 모집한다고 12일 밝혔다. 이 사업은 6개월 동안 스마트 건강측정기기를 활용해 스스로 건강 수치를 확인하
[금요저널] 경기도의회 더불어민주당 최종현 대표의원은 11일 열린 제382회 제1차 본회의에서 진행된 대표연설에서 현 경제위기를 극복하기 위한 여·야·정 협치기구인 ‘경기도의회 – 경기도 비상경제대책위원회’ 구성을 제안했다. 최종현 대표의원은 “비상한 시기에는 비상한
[금요저널] 행복청과 세종시는 행복도시 도시상징광장 2단계 공사를 완료하고 2월 10일부터 시민에 개방한다. 도시상징광장은 정부세종2청사부터 중앙공원까지 이어지는 약 1.2km의 보행광장으로 1, 2단계로 나뉘어 조성됐다. 나성동과 인접한 1단계는 주민 입주시기에 맞
[금요저널] 환경부는 2024년도 전국 초미세먼지 연평균 농도가 15.6㎍/㎥을 기록하며 초미세먼지 관측을 시작한 2015년 이래 최저치를 보였다고 밝혔다. 이는 전국 531곳의 도시대기측정망 관측값을 분석한 것으로 2015년 초미세먼지 농도 대비 38.1%, 전년대
[금요저널] 환경부와 한국환경공단은 산업계의 화학물질 등록 등 관련 제도 이행을 지원하기 위해 중소 화학업체들을 대상으로 2월 12일부터 20일까지 전국 5개 권역에서 설명회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설명회에서는 ‘화학물질의 등록 및 평가에 관한 법률’ 및 ‘화학물
[금요저널] 행정안전부는 한국섬진흥원, 섬 관련 지자체와 함께 섬 발전 사업 정책 논의를 위한 전담기구인 ‘섬 발전 사업 TF’를 구성해 섬 관련 신사업 발굴과 집행이 부진한 사업에 대한 관리를 강화한다. 그동안 섬은 육지와 다른 지형적 특징과 사회적 특성을 갖고 있
[금요저널] 행정안전부는 겨울철 결빙 교통사고로 인한 인명피해를 예방하기 위해 관계기관과 함께 ‘겨울철 도로 결빙 교통사고 원인분석 및 인명피해 방지대책’을 마련했다. 정부는 지난해 11월 민·관 합동 ‘겨울철 도로 결빙 교통사고 재난원인조사반’을 구성하고 도로 제설
[금요저널] 매월 셋째 주 토요일에 만나는 ‘별의별 과학특강’ 시리즈 2번째 강연이 또 다른 특별한 주제를 가지고 2025년 2월 15일 토요일 오후 2시, 국립중앙과학관 사이언스홀에서 펼쳐질 예정이다. 국립중앙과학관은 과학 문화 확산을 위해 매월 셋째 주 토요일에
[금요저널] 2030세대의 결혼·출산 기피 현상은 이미 사회문제로 자리 잡은 지 오래이다. 이런 상황 속에서 결혼 준비와 출산·육아에 소요되는 비용은 상승 행진을 계속하며 젊은 세대를 더욱 짓누르고 있다. 바가지와 추가금의 늪이 발목을 잡는 ‘스튜디오·드레스·메이크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