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저널] 인천 동구는 어르신의 건강하고 활기찬 노후생활을 위해 2025년 1차 어르신 품위유지비를 지난달 23일부터 지급하고 있다고 밝혔다. 구는 민선8기 핵심 공약사항인 어르신이 행복한 도시 동구를 만들기 위해 기존 75세에서 70세로 연령을 낮추고 동구 거주
[금요저널] 연수구는 연수구지역사회보장협의체와 함께 올해 신규 복지사업으로 저장강박증 의심 가구를 대상으로 한 ‘주거환경 개선사업’을 본격적으로 추진한다고 6일 밝혔다. 이 사업은 저장강박증으로 인해 주거환경이 심각하게 악화된 가구를 발굴해 주거 공간을 정리하고 위생
[금요저널] 연수구는 지난 5일 구청 대회의실에서 올해 첫 구정혁신자문회의 전원회의를 개최했다. 이번 회의에는 이재호 구청장을 비롯해 구정혁신자문회의 최순자 의장, 강신원 부의장, 자문위원과 혁신과제를 수행 중인 국·소장 등 30여명이 참석했다. 이번 회의에서 지난달
[금요저널] 부평구는 오는 10일부터 19일까지 겨울방학을 맞이해 아동급식 지원 지정 음식점 등을 대상으로 위생점검을 실시한다. 공무원과 소비자식품위생감시원이 합동으로 이번 점검을 진행하며 아동급식 가맹 음식점 등 99곳이 점검 대상이다. 주요 지도·점검 내용은 △식
[금요저널] 부평구는 오는 12일 오후 3시부터 삼산동 유수지체육공원에서 ‘정월대보름 in 부평’ 행사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부평문화원 주관으로 마련된 이번 행사에는 주민들이 한 해의 건강과 풍년을 기원하기 위해 마련됐다. 행사는 전통문화를 체험할 수 있도록 △연만들
[금요저널] 부평구는 7일 유정복 인천시장이 부평구를 방문해 구 주요 현안 사항을 청취하고 구민들과 소통하는 시간을 가졌다고 밝혔다. 이날 구는 차준택 구청장을 비롯한 구 간부 공무원, 유정복 시장 및 인천시 관계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주요 업무 보고회를 실시하고 구에
[금요저널] 문화체육관광부 유인촌 장관은 2월 6일부터 9일까지 중국 하얼빈을 방문해 정부 대표로 ‘2025 하얼빈 동계아시아경기대회’에 참석한다. 7일에 열리는 동계아시안게임 개회식과 개회식 전 중국 정부가 주최하는 개회식 연회에 참석하는 한편 우리 국가대표 선수단
[금요저널] 행정안전부는 오늘 충청북도 충주시 북서쪽 22km 지역에서 규모 3.1의 지진 발생에 따라 중대본 회의를 개최하고 현장상황 확인 및 상황관리를 위해 충주시에 현장상황관리관을 긴급 파견했다. 2월 7일 02시 45분 기준 유감신고는 총 23건이 접수됐다.
[금요저널] 국토교통부는 ‘도심 복합개발 지원에 관한 법률’ 시행령·시행규칙 제정안이 2월 7일 공포·시행됨에 따라 복합개발사업을 추진할 제도적 기반이 본격적으로 마련됐다고 밝혔다. 복합개발사업은 도시 경쟁력 강화 및 주거 안정을 위해 성장 거점을 조성하거나 주택을
[금요저널] 인천광역시 서구의회 김원진 의원은 6일 열린 제272회 임시회 제1차 본회의에서 인천 서구 문화재단 운영과 관련한 문제점을 지적하며 강범석 구청장을 상대로 강도 높은 질의를 이어갔다. 김 의원은 특히 대표이사의 승진 비위, 허위근무 및 배임 의혹 등과 관
[금요저널] 인천광역시 서구의회 더불어민주당 교섭단체 송이 대표의원은 오늘 열린 제272회 인천광역시 서구의회 임시회 제1차 본회의 연설을 통해 서구의 2025년 주요 현안과 정책 방향을 제시했다. 송이 대표의원은 연설에서 “지난 한 해 경제적 어려움과 민주주의 위기
[금요저널] 인천 서구의회 한승일 의원이 주민 생명권 및 주거환경권에 대한 충분한 대책 없이 진행 중인 데이터센터 건립을 반대하는 1인 시위를 실시했다. 한승일 의원은 5일 오후 ‘서구에 건설 중인 아마존 센터로 인해 생명권 및 주거 환경권에 대한 인근 지역 주민들의
[금요저널] 인천 서구의회가 서구·검단구 분구에 따른 기초의원 정수 확대를 촉구하는 결의안을 채택했다. 서구의회는 6일 열린 제272회 본회의에서 박용갑 의원이 대표 발의한 ‘서구·검단구 분구에 따른 기초의원 정수 확대 촉구 결의안’을 만장일치로 채택했다. 행정안전부
[금요저널] 인천서구의회 국민의힘 홍순서 대표의원은, 6일 열린 제272회 임시회 교섭단체 대표연설을 통해, “2025년 서구 민생회복을 최우선의 가치로 두고 서구청과 서구의회가 초당적으로 협력하는 의정활동을 만들자”고 제안했다. 홍순서의원은 “2025년 정치적 혼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