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저널] 옹진군은 석면이 포함된 슬레이트 지붕을 철거해, 주민이 보다 건강한 환경에서 생활할 수 있도록 ‘2025년 슬레이트 처리 지원사업’을 추진한다고 밝혔다. 사업대상은 슬레이트가 사용된 주택, 창고 축사 등 건축물의 지붕철거와 지붕개량 비용을 지원하며 철거
[금요저널] 인천광역시 계양구는 지난 21일 신한은행 계양구청 지점이 계양구의 국제우호도시인 라오스 사바나켓 카이손폼비한의 열악한 교육환경 개선을 위해 교육지원사업 기금 4천만원을 기탁했다고 밝혔다. 이날 기탁식에서 남창신 신한은행 인천기관본부장은 “이번 기탁을 통해
[금요저널] 인천광역시 계양구가 ‘계양구립종합누리센터’의 건립 부지를 ‘동양동423-0’ 으로 확정하고 당초 계획보다 앞당겨 지난 21일 매입계약 체결을 완료했다고 밝혔다. ‘계양구립종합누리센터’는 총사업비 240억원을 투입해 1,700㎡ 부지에 지하 1층부터 지상
[금요저널] 강화군의회가 지난 21일 제300회 임시회에서 박승한 의원이 대표 발의한 ‘강화군 공익활동 촉진에 관한 조례안’과 ‘강화군위원회실비변상조례 전부개정조례안’ 이 의결됐다고 밝혔다. ‘강화군 공익활동 촉진에 관한 조례안’은 주민의 자발적인 공익활동을 보장하고
[금요저널] 강화군의회가 지난 21일 제300회 임시회를 개회하고 2025년 첫 공식 의정활동에 돌입했다고 밝혔다. 이번 임시회에서는 강화군 보건소로부터 ‘제8기 지역보건의료계획 연차별 시행결과 및 시행계획’에 대한 보고를 청취하고 조례안 등의 안건을 심의·의결했다.
[금요저널] 강화군이 설 명절을 앞두고 성수품 중심의 물가안정 대책을 추진한다. 군은 농산물, 수산물 등 명절 성수품이 16개 품목을 중점관리 대상으로 정하고 가격, 수급 동향 파악 및 유통거래질서 확립을 위해 오는 28일까지 물가대책 종합상황실을 편성해 운영한다.
[금요저널] 강화군이 강화의 왕골공예 전통기술 계승을 위해 추진하고 있는 화문석 프로그램을 2월부터 운영한다고 밝혔다. 송해면 양오리에 위치한 강화문석문화관에서 진행되는 프로그램은 △사라져가는 왕골공예인의 맥을 잇기 위해 후계자를 양성하는 ‘화문석 후진양성 프로그램’
[금요저널] 강화군이 아름다운 평화의 섬, 교동도가 ‘2025-2026 한국관광 100선’에 선정됐다고 밝혔다. ‘한국관광 100선’은 문화체육관광부와 한국관광공사가 국내 관광지를 대상으로 대표성, 매력성, 성장 가능성 등을 종합적으로 평가해 격년마다 우수 관광지 1
[금요저널] 강화군이 인구감소 및 지역소멸 위기에 선제적으로 대처하기 위해 조직개편을 단행한다고 밝혔다. 조직개편을 담은‘강화군 행정기구 설치 조례 개정안’ 이 지난 21일 강화군의회를 통과함에 따라 강화군은 2월 1일자 조직개편을 단행한다. 우선, 3국 체제에서 4
[금요저널] 연수구는 지난 14일부터 16일까지 ‘2025년 제1차 지역사회보장 실무분과 회의’를 개최했다. 이번 실무분과 회의에서는 5개 분과에서 ‘제5기 지역사회보장계획’의 2024년 연차별 시행계획을 시행한 평가 및 우수사업 선정 등의 안건을 논의했다. 앞서 구
[금요저널] 연수구는 지역 내 음식문화 개선과 음식점 홍보를 위한 ‘음식문화 큐레이터’ 6명을 이달 31일까지 추가로 모집한다. 지난해 6월 인천시 최초로 시작한 ‘음식문화 큐레이터 사업’은 지역 내 음식점의 경쟁력을 높이고 관광객 유치와 지역경제 활성화에 도움을 주
[금요저널] 연수구는 설 명절 연휴 기간 돌봄이 필요한 기초생활수급자, 고독사위험군 등 1인 가구를 대상으로 복지 지원 대책을 마련했다. 구는 설 연휴 기간 ‘복지대응반’을 운영해 돌봄 공백을 최소화하고 다양한 복지 지원을 통해 지역 내 취약계층이 안전하고 따뜻한 명
[금요저널] 연수구가 최근 지역 경제 둔화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소상공인을 위한 체계적인 지원에 나섰다. 골목 상권에 실질적 지원책을 선제적으로 제공해 소비 진작을 유도하고 소상공인에 대한 맞춤형 지원 전략으로 지역경제를 살린다는 것이 지원책의 핵심 골자다. 이에 따
[금요저널] 인천 서구는 21일 제8기 지역보건의료계획 2차년도 시행결과 및 3차년도 시행계획 수립을 위해 2025년도 지역보건의료심의위원회를 개최했다. 지역보건의료계획은 ‘지역보건법 제7조’에 따라 지역사회 보건의료 수준과 현황을 고려해 보건의료서비스의 질을 높이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