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저널] 연수구는 모든 구민이 성폭력, 가정폭력 등이 발생하는 원인을 이해하고 문제로 인식해 주변을 지키는 힘을 키우며 보다 안전한 지역사회를 만들기 위한 여성가족부 주관 교육인 찾아가는 폭력예방교육을 실시하고 있다. 찾아가는 폭력예방교육은 성폭력, 가정폭력, 성
[금요저널] 연수구는 지난 4일 대한적십자사 인천지사 강당에서 지역자율방재단원 16명을 대상으로 재난 대응 전문성을 높이기 위한 전문교육인 심폐소생술 교육을 진행했다. 연수구 지역자율방재단은 15개 동에서 각종 재난과 관련한 취약지역에 대한 예찰과 수시 복구활동에 참
[금요저널] 연수구가 지난 5일부터 개최한 2024년 제12회 연수 능허대 문화축제에서 연수큰재장학생 12명이 백제 사신 퍼레이드에 참여해 눈길을 끌었다. 초등학생부터 대학생으로 구성된 장학생 봉사단 12명은 팔각모자와 가운을 입고 수백 명의 퍼레이드단과 함께 행진하
[금요저널] 연수구는 이번 주말인 12일 토요일 오전 10시 선학하키경기장에서 구민과 함께 자연 속에서 음악을 따라 걷는 ‘제6회 승기천 환경사랑 걷기대회’를 개최한다. 이번 걷기대회는 오전 11시에 집결지인 선학하키경기장을 출발해 승기천의 산책로를 따라 연수체육공원
[금요저널] 인천시 중구는 영종공감복지센터가 주관한 ‘제5회 하늘축제’ 가 지난 5일 영종국제도시 하늘체육공원에서 성황리에 열렸다고 밝혔다. 올해로 5회째를 맞이한 ‘하늘축제’는 매년 새롭고 다채로운 프로그램을 선보이며 지역사회가 함께 더불어 즐기는 축제의 장을 만들
[금요저널] 인천시 중구는 지난 7일 중구청 월디관 대회의실에서 전 직원을 대상으로 ‘2024년 혁신업무 추진 적극행정 교육’을 실시했다. 이 교육은 정부혁신 및 적극행정 우수사례를 전파·확산해 공직사회 내 일하는 분위기를 조성하고 정부혁신에 대한 인식 확산과 역량
[금요저널] 인천 중구 지역사회보장협의체와 예지의료재단은 지난 7일 중구청 구청장실에서 ‘의료복지 공백 최소화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양 측은 이번 협약으로 관내 저소득 취약계층에 대한 비급여 간병비, 장례식장 빈소 사용료 일부 감면 등의 지원으로 ‘약자부터
[금요저널] 최근 어린이 통학로 교통사고 예방의 중요성이 날로 커지는 가운데, 트럭 충돌에도 견딜 수 있는 ‘차량용 방호울타리’ 가 인천지역 최초로 인천 중구 어린이보호구역 통학로에 조성됐다. 인천시 중구는 운서초와 영종초 관내 어린이보호구역 2곳 통학로 총 940여
[금요저널] 인천광역시 서구청은 24년도 국가유산청 국비지원사업으로 시행한 신현동 회화나무 상처치료 공사를 성공적으로 완료했다고 밝혔다. 이번 작업은 신현동 회화나무의 건강한 생육과 천연기념물 보호를 위한 중요한 조치로 평가받고 있다. 신현동 회화나무는 수령 약 55
[금요저널] 인천 서구는 개학기를 맞아 8월 21일부터 9월 27일까지 6주간 관내 학교 주변 불법광고물을 일제정비했다. 이번 일제정비는 검단출장소, 동 행정복지센터, 자생단체 등과 합동으로진행됐다. 학교 주변 어린이보호구역과 교육환경보호구역 내 불법현수막 및 음란·
[금요저널] 인천 서구는 지난 4일 청년센터 서구1939에서 청년들이 이야기하는 청년 주도 청년친화도시 간담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간담회는 지난 5월 청년이 직접 설계하고 참여하는 청년친화도시 조성을 위해 구성된 청년친화도시 TF 두더지와 제3기 서구 청년정책
[금요저널] 인천 서구는 전국 자치구 중에서도 유사한 사례를 찾아볼 수 없을 정도로 구내에 청라·검단·루원 등 3개의 신도시가 조성되고 인구와 관리 면적이 지속적으로 증가하는 도시로 전국 기초자치단체 중 2위인 63만여명의 인구를 기록하고 있다. 또한 서구의 재정 규
[금요저널] 식품의약품안전처는 국내 바이오의약품 원료물질 연구개발을 지원하기 위해 정부차원의 원료물질 인증 제도를 안내한 ‘바이오의약품 원료물질 제조소 GMP 인증을 위한 제출자료 등에 대한 민원인 안내서’를 10월 8일 발간했다고 밝혔다. 이번 민원인 안내서는 최근
[금요저널] 문화체육관광부와 한국관광공사는 지난 5일부터 6일까지 미국 동남부 최대 도시인 애틀랜타에서 ‘K-관광 로드쇼’를 최초로 개최했다. 애틀랜타가 위치한 조지아주는 SK, 현대차, LG 등 현재 약 130개의 한국 기업이 진출해 있고 최근 한국에 대한 관심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