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저널] 인천 동구문화체육센터는 만석·화수·송현동 방면 거주 주민들의 센터 이용 편의를 제공하기 위해 셔틀버스를 시범 운영한다고 밝혔다. 이번 시범운영은 2024년 8월~2024년 10월까지 3개월간 진행되며 평일 오전 9시 10분부터 오후 6시 50분까지 운행된
[금요저널] 인천 동구는 어르신들의 여가생활 증진을 위해 지역 경로당 38개소에 안마의자를 지원하고 했다고 밝혔다. 안마의자 지원은 지난 명절 경로당 순회방문 시 건강보조기구 설치 요청에 따라 추진된 사업으로 올해 4월부터 경로당 회원들을 대상으로 안마의자 체험 등
[금요저널] 인천 동구는 지난 8일 서울 엘타워에서 열린 ‘2024년 전국 지방자치단체 일자리 대상’ 시상식에서 최우수상을 수상했다고 밝혔다. 고용노동부는 지자체의 일자리 창출 정책을 알리고 지역일자리에 대한 관심을 높이기 위해 2012년부터 매년 일자리대상을 개최하
[금요저널] 인천 서구 드림스타트는 8월 7일 8일 이틀간 인천국민안전체험관에서 사례관리 아동 22명과 함께 화재 및 실생활 안전수칙과 피난행동요령을 배울 수 있는 체험프로그램을 진행했다고 밝혔다. 7일에는 저학년 12명이 소방시설, 소화기 작동 방법을 체험하고 학원
[금요저널] 인천 서구은 청년들을 위한 독서모임커뮤니티 리더양성 프로그램 ‘서일삼씨 독서모임’ 프로그램을 8월 16일부터 시작한다고 밝혔다. 해당 프로그램은 직접 독서 모임 커뮤니티를 운영하고 싶은 서구 청년들을 대상으로 커뮤니티 운영 역량 교육을 제공하는 프로그램이
[금요저널] 인천 서구는 인천시가 주관하는 ‘2025년 전통시장 및 상점가 시설현대화사업’ 공모에서 ‘월드상가 골목형상점가 광장 노후바닥 개보수사업’이 선정됐다고 밝혔다. 1998년 사용승인된 월드상가는 상가 이용객의 보행안전을 위해 시비 74백만원을 포함한 총사업비
[금요저널] 식품의약품안전처는 기존 일부 품목에만 적용하던 영양표시를 모든 가공식품으로 확대하고 고카페인 주의문구 표시를 확대하는 등의 ‘식품 등의 표시·광고에 관한 법률 시행규칙’ 개정안을 8월 8일 입법예고했다고 밝혔다. 현재 182개 품목에만 적용하는 열량, 나
[금요저널] 질병관리청은 8월 8일 오후 5시, 질병관리청장 주재로 보건복지부, 식품의약품안전처, 행정안전부와 관계부처 합동으로 최근 증가 추세인 코로나19 유행 동향 및 대응 방안을 점검했다. 질병관리청은 코로나19의 제 4급 표본감시 감염병 전환 이후 전국 200
[금요저널] 국토교통부는 8월 9일 오후 3시 서울연구원에서 ‘제1회 도시기본계획 제도 개편 포럼’을 개최한다. 포럼은 인구감소, 지방소멸 등 당면한 도시문제 해결뿐만 아니라 기후변화, 4차 산업혁명 등 급변하는 환경변화에 대응하기 위한 도시기본계획의 역할을 모색하기
[금요저널] 문화체육관광부 유인촌 장관은 8월 12일 자로 서태건 부산인디커넥트페스티벌 조직위원장과 정의준 건국대학교 문화콘텐츠학과 교수 등 2명을 게임물관리위원회 위원으로 새롭게 위촉한다. 이는 기존 위원의 임기 만료에 따른 것이며 신임 위원의 임기는 3년이다. 위
[금요저널] 연수구는 지난 7일 연수2동 자생 단체 회원 50여명과 깨끗한 가로환경 조성을 위해 미관광장 4호 쉼터에서 환경정화 캠페인을 진행했다. 미관광장 4호 쉼터는 연수동 598-3번지 일대의 상가 밀집 지역 쉼터로 길거리에서 무단 방치된 생활 쓰레기와 담배꽁초
[금요저널] 연수구는 오는 10일부터 15일까지 송도달빛공원에서 열리는 대표 여름축제 新송도해변축제 기간에 연수e음 캐시백과 사용 한도를 상향 조정하는 ‘축제가는 날 캐시백 이벤트’를 실시한다. 축제 기간 연수구 소재 가맹점에서 연수사랑상품권인 연수e음카드로 결제 시
[금요저널] 연수구가 해양도시에 걸맞은 직장운동경기부로 올해 창단한 연수구청 카누단이 금메달 2개를 포함해 모두 7개의 메달을 목에 걸며 창단 첫 전국대회 준우승의 영예를 안았다. 연수구청 카누단은 지난달 26일부터 충남 부여에서 열린 제20회 백마강배 전국 카누경기
[금요저널] 문화체육관광부 유인촌 장관은 8월 8일 제주도 예술·관광 현장을 찾는다. 문체부 장관으로서는 처음으로 ‘제주국제관악제’를 방문해 개막공연을 관람하고 제주 지역대표예술인들을 만나 현장 목소리를 듣는다. 또한 ‘호국영웅 강승우로’와 6.25 참전기념비를 자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