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저널] 인천광역시 동구는 지난 26일부터 27일까지 동구 주민행복센터 2층 회의실에서 관내 구직자 30명을 대상으로 병원동행매니저 양성과정 취업특강을 진행했다고 밝혔다. 이번 교육은 요양보호사, 사회복지사, 장애인활동보조원, 간호조무사 등 관련 자격증을 소지한
[금요저널] 인천 동구는 지난 27일부터 시작된 첫눈으로 인해 대설주의보가 발령되어 동구 재난안전상황실에서 비상대책회의를 개최했다. 김찬진 구청장은 먼저 제설취약구간에 설치된 자동염수분사장치와 도로열선의 정상 작동 여부를 확인했으며 폐쇄 회로 텔레비전을 통해 동구 곳
[금요저널] 김찬진 인천 동구청장이 26일 ‘황해문화예술 한마당 및 2024 대한민국 황해 국민대상’ 시상식에서 우수행정부문을 수상했다. ‘2024 대한민국 황해 국민대상’은 황해교육문화재단과 교육부공인법인 한국평생교육기구가 주최하고 대한민국 황해문화예술한마당 조직위
[금요저널] 인천 서구는 2024 서구 청년정책 성과공유회 개최에 앞서 ‘마일리지 폭탄 사전이벤트’를 진행한다고 밝혔다. 사전이벤트는 △서구1939 해시태그 이벤트 △신규 가입 3배 적립 △사이좋게 N+1 △더블팡팡 뽑기판 등 이벤트로 준비되어 있다. 이번 이벤트에
[금요저널] 인천 서구는 한국공공자치연구원이 주관한 ‘2024 한국지방자치경쟁력지수’ 평가에서 전국 69개 자치구 중 종합경쟁력 전국 1위를 차지했다. 이로써 서구는 인천 지역에서 처음으로 전국 자치구 중 1위를 4번 달성하는 쾌거를 거뒀다. 지난 1996년부터 전국
[금요저널] 인천 서구의회 김미연 의원이 26일에 진행된 4일 차 행정사무감사특별위원회에서 매립지특별회계 서구 우선 배정을 주장하며 미반영된 종량제 봉투 무료 보급사업에 대해 개탄했다. 이날 김미연 의원은 “수도권매립지가 위치해 있는 서구에 매립지특별회계 예산이 줄어
[금요저널] 한국관광공사는 중남미 관광객 유치를 위한 거점으로 멕시코 수도 멕시코시티에 지사를 설립하고 지난 25일 개소식을 개최했다. 올해 9월까지 중남미에서 한국을 찾은 관광객은 97,212명으로 팬데믹 이전인 2019년 연간 방한객 96,211명을 넘어 역대 최
[금요저널] G7 외교장관회의 참석차 이태리 피우지를 방문중인 조태열 외교부 장관은 11.26.‘멜라니 졸리’ 캐나다 외교장관과 회담을 갖고 북태평양파트너십 외교정보협력 MOU 등 한-캐나다 실질협력 증진 방안을 논의하고 러북협력 우크라이나 문제 등 글로벌 정세에 대
[금요저널] 질병관리청은 지난 20년간의 손상조사감시사업 추진성과를 점검하고 향후 발전방안에 대해 논의하고자 11월 27일 서울대학교 어린이병원 CJ 홀에서 ‘국가손상조사감시체계 20주년 국제심포지엄’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질병관리청은 손상의 중증도 및 내원방법 등을
[금요저널] G7 외교장관회의에 참석 중인 조태열 외교부 장관은 11.26. ‘장-노엘 바로’ 프랑스 외교장관과 회담을 갖고 △양국 관계, △러북협력 등 한반도 정세, △G7 협력 등에 대해 의견을 교환했다. 조 장관은 바로 장관의 취임을 다시 한번 축하하고 동 장관
[금요저널] G7 외교장관회의에 참석 중인 조태열 외교부 장관은 11.26. ‘안토니오 타야니’ 이탈리아 외교장관과 회담을 갖고 △양국 관계, △러북협력 등 한반도 정세, △G7 협력 등에 대해 의견을 교환했다. 조 장관은 지난 4월 NATO 외교장관회의 계기 만남에
[금요저널] 조태열 외교장관은 11.25.-26.간 이탈리아 피우지에서 개최된 제2차 주요 7개국 협의체 외교장관회의에 참석해, 러북 불법 군사협력을 포함한 인태지역 정세 및 외교안보 현안을 논의하고 한-G7간 협력 강화 방안 등을 논의했다. G7 회원국 및 초청국
[금요저널] 환경부 산하 국립낙동강생물자원관은 자생 담수식물인 여뀌바늘의 세포덩어리 추출물에서 대장암세포 증식을 억제하는 효과를 발견했다고 밝혔다. 여뀌바늘은 바늘꽃과에 속한 한해살이풀이며 개울이나 강 주변의 습한 곳에서 자라는 식물이다. 국립낙동강생물자원관은 202
[금요저널] 국토교통부는 건설현장에서 사용하는 주요 자재인 철강자재와 콘크리트의 품질 관리를 강화하기 위해‘건설공사 품질관리 업무지침’을 개정했다. 이번 개정은 건설 안전과 품질 수준을 높이고 현장에서의 실효성을 강화하기 위한 조치다. ‘건설공사 품질관리 업무지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