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저널] 행정안전부는 8월 8일 건설기계부품연구원에서 관계기관과 함께 ‘침수안전산업 진흥시설 조성사업 추진상황 점검 회의’를 개최한다. 이번 회의에서는 침수안전산업 진흥시설 조성 추진계획에 따른 세부 과제 추진 상황을 점검하고 향후 시설 활용방안 등을 논의한다.
[금요저널] 해양수산부는 ‘2024년 해양수산 비즈니스·공공서비스 공모전’ 개최하고 수상작 10건을 선정했다고 밝혔다. 해양수산부는 데이터에 기반한 창의적인 아이디어를 발굴해 행정서비스를 혁신하고 공공데이터를 활용한 사업을 발굴하기 위해 2014년부터 매년 공모전을
[금요저널] 행정안전부 이한경 재난안전관리본부장은 8월 8일 경기도 안성시에 위치한 육묘장을 방문해 폭염 대비 현장 근로자 안전대책을 점검했다. 이번 현장점검은 최근 폭염이 지속되면서 야외에서 작업 중 사망하는 사례가 잇따르자 온열질환 발생 가능성이 높은 고령농업인,
[금요저널] 농림축산식품부는 지난 7월 집중호우로 인해 피해를 입은 농촌주민의 생활안정을 위해 봉사단체와 대학생 등의 다양한 농촌재능나눔 활동을 지원한다. 농촌재능나눔활동은 특별재난지역으로 선포된 충북 영동군, 충남 논산시·서천군, 전북 완주군, 경북 영양군 입암면
[금요저널] 서울 도시철도 8호선 연장선인 별내선이 8월 10일 새벽 첫 차 를 시작으로 운행을 개시한다. 박상우 국토교통부 장관은 오세훈 서울특별시장, 김동연 경기도지사와 함께 개통 전일 별내역에 방문해 그간의 사업경과 및 계획을 보고받고 현장을 점검하는 등 개통
[금요저널] 국토교통부는 우수 공공건축 사례와 성과를 공유하기 위해 8월 12일부터 ‘2024 대한민국 공공건축상’ 공모를 실시한다. 2007년부터 시작한 공공건축상은 국토경관 향상에 주도적 역할을 하고 공공건축의 품격 향상에 이바지한 조성 주체에게 시상하고 있으며
[금요저널] 이기일 보건복지부 제1차관은 8월 8일 오전 10시 서울시 성북구 소재 노인복지주택 노블레스타워를 방문해 노인 주거복지 현장을 살펴보고 시설 운영기관과 입소자 등 현장의 의견을 청취했다. 노인복지주택은 ‘노인복지법’ 제31조에 따른 노인주거복지시설로 60
[금요저널] 조달청은 혁신제품의 공공구매 확산을 위해 올해 5월부터 혁신제품 단가계약을 추진하고 있으며 먼저 7개 제품, 100여개 규격에 대해 나라장터 등록을 완료했다고 밝혔다. 이와 관련해, 8일 인공지능 소셜로봇 혁신제품 기업 ㈜토룩을 현장 방문해 단가계약 체결
[금요저널] 식품의약품안전처는 온라인에서 유통·판매하고 있는 화장품 중 마이크로니들을 내세워 광고한 판매게시물 100건을 점검한 결과, ‘화장품법’을 위반한 82건을 적발해 방송통신심의위원회 등에 접속 차단 요청했다고 밝혔다. 아울러 이번에 적발한 허위·과대 광고 8
[금요저널] 질병관리청은 지난 4월 25일 발표한 ‘제2차 말라리아 재퇴치 실행계획’의 일환으로 무증상 및 유사증상으로 진단이 지연되는 말라리아 감염자를 조기 진단하는 사업을 수행 중이라고 밝혔다. 말라리아 조기진단 사업은 일반 검진 시 수행되는 혈구분석에서 이상적혈
[금요저널] 국립중앙과학관은 ‘제61기 전통과학대학’을 8월 29일부터 12월 5일까지 매주 목요일에 운영한다고 밝혔다. 전통과학대학은 과학·역사·문화 등 다양한 분야의 강의를 한자리에서 배우고 직접 느껴볼 수 있는 과학관의 대표 성인교육 프로그램이다. 이번 전통과학
[금요저널] 조규홍 보건복지부 장관은 8월 7일부터 8일까지 싱가포르에서 자닐 푸트체아리 보건부 선임국무장관과의 면담, 탄 쵸 추안 싱가포르 과학기술청 이사장 면담 및 바이오폴리스 산업단지 방문, 현지 과학자·기업인 간담회를 통해 양국의 보건의료체계 및 바이오헬스 산
[금요저널] 정부는 8월 8일 10시 의료개혁특별위원회 산하 ‘의료사고안전망 전문위원회’ 제7차 회의를 개최했다. 지난 6차 회의에서 의료분쟁 조정제도 혁신 이행방안과 의료분쟁 조정-형사절차 간 연계를 통한 수사 개선에 대해 논의했다. 이날 회의에서는 다음 세 가지
[금요저널] 인천시 남동구는 제3회 남동구 아동 권리 그리기 공모전 수상작을 선정해 발표했다고 8일 전했다. 공모전은 미취학아동과 초등 저학년 아동을 대상으로 아동의 권리에 관한 생각을 자유롭게 표현하고 아동 권리에 대한 인식도를 제고하기 위해 마련됐다. 지난 5~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