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저널] 인천시 남동구는 영유아의 건강한 성장과 안심 보육환경 조성에 기여한 공이 큰 모범 보육 교직원 15명을 선정해 표창장을 수여했다고 28일 밝혔다. 표창은 열린 어린이집 운영을 통해 학부모들과 적극적으로 소통하고 감염병 예방 및 각종 안전사고로부터 영유아를
[금요저널] 인천시 남동구는 구청 대강당에서 미용업 영업주 4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4년 미용업 위생교육’을 실시했다고 28일 밝혔다. 위생교육은 대한미용사회 인천남동구지회에서 주관해 실시하며 공중위생관리법에 따라 매년 3시간씩 이수해야 하는 의무교육이다.
[금요저널] 인천시 남동구는 노후로 인해 가동하지 않는 논현동 실개천을 꽃길과 흙길로 정비했다고 28일 전했다. 구에 따르면 논현동 공공공지 내 위치한 실개천은 노후가 심하고 누수로 가동이 어려워 오랜 기간 가동과 미가동을 반복하고 있었다. 이에 구는 지난해부터 올해
[금요저널] 인천시 남동구 평생학습관은 지난 3월부터 시작된 ‘글쓰기로 브랜딩, 브런치 작가 되기’ 프로그램을 통해 브런치 작가 9명을 탄생시켰다고 28일 전했다. ‘브런치스토리’란 카카오에서 운영하는 글쓰기 플랫폼으로 브런치 글로 선정된 작가들에게 출간 기회를 제공
[금요저널] 인천시 남동구와 남동문화재단이 제24회 소래포구 축제의 사전 프로그램의 일환으로 관광안내서인 ‘소래푸드 스토리북’을 제작한다고 28일 밝혔다. 스토리북에는 소래포구 어시장에서 계절별로 빈번하게 거래되는 해산물 23종에 대한 정보와 함께, 이색적인 해산물
[금요저널] 부평구는 28일 ‘부개역 주변 및 고가하부 환경개선사업’을 완료했다고 밝혔다. 차준택 구청장을 비롯한 부개역 인근 주민 20여명은 이날 현장을 찾아 정비된 시설물과 부개역 남부광장과 북부역 2번 출구 앞 일원에 새로 조성된 쉼터를 둘러봤다. 사업비 3억3
[금요저널] 부평구는 지난 26일 자연형 하천인 굴포천 및 갈산천, 청천천 내 교량 5개소에 수위계를 신규로 설치했다고 밝혔다. 하천 수위계는 기존 부평구청역, 굴포 4교, 삼산4교 등 3곳에 설치되어 있었으나, 최근 집중호우 및 강수량이 증가함에 따라 하천을 이용하
[금요저널] 부평구는 다중이용시설 10곳에 투명페트병 무인회수기를 설치·운영한다고 밝혔다. 구는 무인회수기 운영을 통해 고품질 재생원료가 되는 투명페트병의 수거율을 높이고 주민들이 분리배출을 보다 쉽게 실천할 수 있도록 했다. 설치 장소는 주민접근성 및 지역안배를 고
[금요저널] 부평구 어린이·사회복지급식관리지원센터가 식품의약품안전처 주관 ‘제6회 어린이·사회복지 급식지원 우수사례 공모전’ 2개 분야에서 최우수상 및 장려상을 수상했다고 28일 밝혔다. 먼저 센터는 교육 우수 콘텐츠 분야에서 ‘다문화가정 학부모 대상 어린이 급식 식
[금요저널] 차준택 부평구청장이 청렴방송 DJ로 나서 청렴을 주제로 직원들과의 소통에 나섰다. 부평구는 동료간 상호존중 문화 확산과 청렴한 조직문화 조성을 위해 지난 28일 ‘청렴인사이드’ 첫 방송을 시작했다고 밝혔다. 이날 방송에서 차준택 구청장은 진행을 맡아 ‘배
[금요저널] 강화군이 28일 군청 진달래홀에서 ‘제2회 강화 아카데미’를 개최했다. 올해 두 번째로 개최된 강화 아카데미는 ‘3고는 언제까지 이어질까?’라는 주제로 경제·투자·환율 분야 전문가인 신한은행 WM사업부 오건영 팀장을 초청해 공무원과 주민 150여명이 참석
[금요저널] 강화군은 올해 7월 강수량이 평년 대비 많을 것으로 예상됨에 따라 고추 재배 농가에 가장 큰 피해를 주는 탄저병의 사전 방제 등 철저한 농작물 병해충관리를 당부했다. 탄저병은 병원균의 99%가 빗물에 의해 전파되므로 특히 장마철 관리가 매우 중요하다. 특
[금요저널] 강화군이 농업의 미래를 책임질 인재 양성을 목표로 하는 ‘2024년 하반기 강화군농업아카데미’가 오는 7월에 개강함을 알렸다. 이번 아카데미에는 △양봉 △농산물 가공 △치유농업 등 다채로운 과정으로 강의가 진행되며 특히 최신 농업 트렌드를 반영한 △유튜브
[금요저널] 강화군이 관내 대표 하계 휴양지인 동막해변과 민머루해변을 오는 1일부터 정식 개장해 8월 31일까지 운영한다고 밝혔다. 세계 5대 갯벌에 속하는 동막해변과 민머루해변은 갯벌·낙조를 한곳에서 볼 수 있어 지난해에는 개장 기간 총 29만여명의 피서객이 방문한